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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특별 가족’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14년

12건 · '특별 가족' · 지역사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2.19 · 지역사회 · 김창연

    “가족같이 지낸 사관리 주민들”

    …서 찍은 사진이다. 사관리 주민들은 서로 정이 깊고 친분이 두터워 항상 가족같은 분위기 속에 지내왔다. 매년 여름이면 사관리에서 가까운 계곡들을 찾아가 더위도 식히고 음식도 나눠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두 번째 사진은 민주평통 충남지역회의에서 …

  2. 2014.1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족을 생각하는 ‘진짜 복지’

    … 그리고 세월호 참사…. 지난 한 해를 돌이켜 보면 올해도 우리 사회의 가족을 이야기할 때 잊을 수 없는 사건들이 여전히 많았다. 말로 안타깝다고 하고 끝낼 수 있는 일들이 아니기에 우리들의 마음은 더욱 서글프다. 송파구에 사는 세 모녀는 “집주인 아…

    당진시대
  3. 2014.1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교황 방문 후 충남도 무엇을 해야 하나?

    …. 그 중에서도 내포를 중심으로 한 충남의 순교역사는 프란치스코 교황의 특별한 관심을 받기에 충분했다. 또 세계 천주교 역사에서 찾아 볼 수 없는 각별한 의미를 담고 있다. 그 이유는 신유박해(1801), 기해박해(1839), 병오박해(1846), 병…

  4. 2014.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1 노인들을 통해 본 당진건강 > 돈 > 취미 > 가족

    …손주를 돌보지 못하는 이유로 꼽히기도 했다. 과거엔 3대가 함께 사는 대가족이 흔했지만 현대사회에서는 핵가족화를 이루다보니 손주를 돌보는 노인들은 불과 10명 중 1명에 불과했다. 손주를 돌보지 않는 이들은 건강이 좋지 않아 손주를 돌보지 않는다(31…

  5. 2014.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4 시민·사회단체에서 일하는 여성들의 이야기“오늘도 우리는 당진을 만납니다

    … 같이 봉사하고 활동하면서 이제는 자처해주는 편이다. 박은정 : 오히려 가족에게 미안하다. 나 같은 경우는 아이가 6살 때부터 일을 시작해 지금은 초등학교 4학년이다. 맞벌이다 보니 저녁에 회의할 때 아이를 데리고 와서 컴퓨터를 하게 하는 경우가 종종…

  6. 2014.07.04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민 참여로 지역을 살리는 풀뿌리 지역공동체5 주민을 위한 마을 독일

    …지 큰 갈등이나 불화는 없었다”고 말했다. 마을 대표는 정당 소속인도, 특별한 지위를 가지고 있는 사람도 아니다. 주민자치위원도 마찬가지다. 딩골스하우젠의 뷔거 대표는 보험회사를 다니고 있는 주민이다. 주민이 만들어 가는 축제 8월이면 딩골스하우젠은 …

  7. 2014.05.03 · 지역사회 · 임아연

    출향인단체 탐방 재경당진향우회“어머니의 품 같은 내 고향 당진”

    …해 물심양면 힘쓰고 있다. 유능한 의사인 출향인은 고향 사람들과 그들의 가족의 아픔을 친절하게 돌보기도 하고, 법조인인 출향인은 고향 사람들이 어려움에 처했을 때 정의를 위해 함께 싸운다. 또한 고향에서 농사지으며 뒷바라지 해온 어르신들을 위해 경로잔…

    당진시대
  8. 2014.04.25 · 지역사회 · 김창연

    정상에서 바라본 풍경 “등산이 즐거워”

    … 항상 새로워요.” 송악읍 기지시리에 거주하는 이순옥 총무는 “사량도가 특별히 기억에 남을 것 같다”며 “급경사와 아찔한 높이의 출렁다리, 정상에 펼쳐진 바다 경치 등이 매력적이었다”고 말했다. 이 총무는 서해산악회는 젊은 회원들이 많고 다양한 연령대…

  9. 2014.03.22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탐방 대덕동 우리국수 조석현·최미라 부부]“조미료 쓰지 않아 개운합니다”

    …레르기 로 인해 화학조미료를 사용한 음식을 절대 먹을 수 없었다. 그는 가족들의 식습관을 우리국수 운영에 그대로 반영하고 있다. 조미료, 소금을 넣지 않고 음식 본연의 맛을 살릴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했다.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어야 했어요.…

  10. 2014.03.21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7 우강치안센터장 강준구 경위“소도둑놈 같다고? 마음은 비단결이지!”

    … 집에 들어가지 못하는 날도 많았고, 아이들과 함께 할 시간도 적었다. 가족들에게 더 많은 신경을 쓰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자식들은 아버지를 닮아갔다. 큰아들은 육군대위로, 작은아들은 아버지의 뒤를 이어 경찰관이 됐다. 경찰이 어떤 직업보다 고되다는 …

  11. 2014.03.14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 도라지와 토종닭의 오묘한 조화

    …가들에게 알려져 있다. 건강을 생각하는 음식들이 인기를 끌기 시작하면서 특별한 맛과 재료로 일반 백숙과는 차별화를 둔 백숙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공원식당의 도라지백숙 역시 마찬가지다. 공원식당에서 도라지백숙을 선보이기 시작한 건 우연한 기회에서 비롯…

  12. 2014.03.14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탐방]우강면 공원식당 정상두·정상호 형제 도라지와 토종닭의 오묘한 조화

    …가들에게 알려져 있다. 건강을 생각하는 음식들이 인기를 끌기 시작하면서 특별한 맛과 재료로 일반 백숙과는 차별화를 둔 백숙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공원식당의 도라지백숙 역시 마찬가지다. 공원식당에서 도라지백숙을 선보이기 시작한 건 우연한 기회에서 비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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