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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필요 곳곳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3년

10건 · '필요 곳곳에' · 문화·교육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원도심 발전을 위한 제언

    …심을 만들기 위해서는 쉼터와 함께 공연할 수 있는 다목적 광장의 조성이 필요하다. 일부 구간을 차 없는 거리로 조성해 편의 및 볼거리 등을 제공한다면 상가활성화가 자연스럽게 이뤄질 수 있다. 특히 우범지역으로 변모하고 있는 서문리 하천변의 아파트 추진…

    당진시대
  2. 2013.11.22 · 문화·교육 · 한수미

    [외국인들이 보는 당진 3] 영어교사 런던 청년 닉당진전통시장·기지시줄다리기축제 인상적

    …야 할 문화 등을 알려주면서 한국정착에 도움을 주고 있다. 닉이 도움이 필요할 때면 가장 먼저 찾는 것이 김아라 교사라고 한다. “불고기가 맛있어요.” 닉은 밀가루 알레르기가 있어 튀김이나 면을 먹지 못한다. 심지어 맥주도 마시지 못하는 그는 한국 소…

  3. 2013.10.24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현장을 가다 13] 송악초등학교“선생님, 여기 연못에 물고기 있어요?”

    …꽃과 연못이 어우러지는 학교 각종 수상식물로 가득한 연못, 그리고 학교 곳곳에는 제철을 맞은 국화가 활짝 폈다. 인조잔디와 푹신한 우레탄으로 안전하게 조성된 운동장에서 아이들은 뛰놀기 바쁘다. 학교 건물은 노란색과 주황색으로 알록달록하게 입혀져 있고 …

  4. 2013.10.01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현장을가다 9] 유곡초등학교“지식과 감성을 채워가는 학교”

    …관에선 음악경연대회에 발표할 ‘푸른음 리드합주부’의 연주가 흐르고 학교 곳곳에는 아이들을 닮은 노란 해바라기가 피어있다. 항상 변화하는 학교 “나무로 지어진 앞 동도 있었고 한 교실에 60명 학생들이 꽉 차게 있었어요. 그 당시에는 전교생이 700명 …

  5. 2013.09.16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 지역 문화재 를 찾아서 17] 이만유 장군 유물거미줄과 수풀만 가득 ‘사당 관리 필요’

    …힘들다. 덩그러니 놓여 있는 사당에는 사람의 손길이 닿은지 오래 됐는지 곳곳에는 거미줄이 쳐져 있고 지붕 위에까지 풀들이 우거져 있다. 사당을 둘러싸고 있는 담장 기와에는 중간 중간 무너져 있는 상태이며 사당으로 들어가는 문 양 옆 흙벽 또한 무너져있…

  6. 2013.08.30 · 문화·교육 · 임아연

    30만 점 골동품 보유한 이정호 씨(면천면 자개리)“고향 위해서 박물관 만들고 싶어요”

    …이 바로 발동기다. 방앗간 뿐만 아니라 정미소, 양수기, 배 등 동력을 필요로 하는 모든 곳에 두루 쓰인 발동기는 특유의 우렁찬 소리 때문에 ‘똑딱선’, ‘통통배’의 어원이 되기도 했다. “어린 시절 동네에서 벼를 타작할 때면 퉁퉁 거리면서 돌아가던 …

  7. 2013.07.29 · 문화·교육 · 임아연

    모래 위에 흘린 땀방울 드디어 결실 맺다

    …라고 말했다. 당진중 씨름부가 정상에 오르기까지 23년이라는 긴 시간이 필요했다. 씨름장조차 없던 시절 원로들의 수많은 노력 끝에 씨름장이 마련됐고, 당진시와 교육지원청 등 기관의 지원이 꾸준하게 이어졌다. 그 결과 김기태 현대씨름단 한라장사, 한창준…

  8. 2013.07.26 · 문화·교육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전 북창초등학교 총동문회 정낙근 회장“고향과 모교는 마음의 안식처”

    …걷고 있었다. 넓게 펼쳐있던 돈과 밭은 모두 아파트와 도로가 뻗어나갔고 곳곳에는 주민들을 위한 공원, 운동장소 등이 들어서게 됐다. 북창초등학교 총동문회 정낙근 전 회장은 “고향 당진이 발전하는 모습을 보고 있자면 광명시가 발전하며 어려움을 겪었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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