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 강점 인생, 겸손으로 세워지는 도시
…신의 자리를 지키는 태도입니다. 저는 목사로서 나 자신을 알면 알수록, 하나님의 거울 앞에 서면 설수록 더욱 겸손의 소중함과 그 유익을 깨닫습니다. 그 이유는 저 자신의 한계와 부족함을 깨달을 때마다 동시에 나를 끝까지 붙드신 하나님의 손길을 보게 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건 · '하나님의 교회'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3.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의 자리를 지키는 태도입니다. 저는 목사로서 나 자신을 알면 알수록, 하나님의 거울 앞에 서면 설수록 더욱 겸손의 소중함과 그 유익을 깨닫습니다. 그 이유는 저 자신의 한계와 부족함을 깨달을 때마다 동시에 나를 끝까지 붙드신 하나님의 손길을 보게 되…
2019.07.12 · 정책·행정 · 김예나
당진장로교회(담임목사 김재국)가 지난달 24일부터 28일까지 반년감사저녁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날 예배는 지난 6개월 동안 교인과 교회를 지켜준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앞으로의 6개월을 하나님의 믿음 안에서 살기를 소망하며 이뤄졌다. 5일 간 진행된…
2018.06.08 · 정책·행정 · 김예나
…시장 후보자를 초청해 경제·교육·인권·정책토론회를 지난 5일 당진동일장로교회에서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당진시장에 출마하는 △김홍장 더불어민주당 후보 △오성환 자유한국당 후보가 참석했다. 반면 이철수 바른미래당 후보는 성명서를 통해 토론회에 참여하…
2017.11.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라.” 회개했다면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어야 하고, 성령 받았다면 초대교회 마가의 다락방에 모여 기도하다가 성령 받은 120문도들처럼 성령의 열매가 나타나야 하며, 빛의 자녀라면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의 열매가 나타나야 한다는 것이다. 성경 속에는 …
2017.03.17 · 정책·행정 · 김예나
…전통시장 오거리에 노란색 전도차가 나타났다. 이 노란색 전도차는 송매감리교회(담임목사 김종필)의 전도차로, 교인들이 당진시민들에게 예수의 사랑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송매감리교회 교인들은 지난달부터 일주일에 5일을 당진시내를 비롯한 당진지역의 읍·면·동…
2015.09.04 · 정책·행정 · 김예나
…터미널 광장에서 천막을 설치해 기도하는 당진통일광장기도회(섬김이: 행복한교회 한홍진 담임목사, 송정교회 박호일 담임목사, 당진감리교회 김승일 권사)를 열고 있다. 당진통일광장기도회는 어린이부터 노인까지 통일을 소망하는 시민들 20~30명이 모여 북한구…
2015.07.31 · 정책·행정 · 김예나
기지시감리교회(담임목사 김대희)가 ‘하나님의 옷장’이라는 주제로 아동·유치부 여름성경캠프를 진행했다. 아동부 여름성경캠프는 지난달 26일부터 1박2일간 진행됐으며, 유치부 여름성경캠프는 지난달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본 교회에서 이뤄졌다. 이번 …
2015.01.02 · 정책·행정 · 박초롱
당진성결교회(담임목사 우경식)에서 한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는 송구영신 예배를 지난달 31일에 진행했다. 이번 송구영신 예배에서는 교회 사역과 활동을 정리한 동영상 시청과 2015년 맞이 카운트다운 등이 진행됐으며 우경식 담임목사가 <잊어버릴 것과…

2014.06.21 · 정책·행정 · 임아연
…했다.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자는 6.25 및 남북분단과 일본식민지배가 “하나님의 뜻”이라는 발언을 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김 의원은 새누리당 주요 당직자 회의에서 문 후보자의 강연 동영상을 시청한 뒤 이 같이 발언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3…
2000.09.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 김 중 회 / 신평은수교회 담임목사 진정한 주인, 진정한 교회개혁 십자가 처형을 예견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그 음모의 현장, 썩어 악취가 진동하는 종교중심지 예루살렘을 향해 당당하게 입성하시는 예수님의 발걸음은 비장하기까지 하였다. 예수님을…
1999.04.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그럼 어떻게 합니까? 노정길 석문면 초락교회 담임목사 “요즘 잘 안 읽습니다. 더구나 목사의 글을 누가 읽어요?” 당진시대 종교칼럼을 쓰게 되었다 하니 어느 아는 분이 하는 말입니다. 그 소리가 그 소리지 아예 제목만 보고 관심 안둔다는 것입니다. 그…
1997.04.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 덕 균 / 당진성결교회 담임목사 인간성 상실의 시대 현대인은 자신이 살아가는 삶의 환경에서 많은 것을 얻으며 또 얻기위하여 살아갑니다. 자본주의 사회가 가지는 특징중에 하나가 소유의 욕망입니다. 자본주의 사회는 더 많은 소유를 추구하는 가운데 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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