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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는 마음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2건
연도
2009년

32건 · '하는 마음이' · 문화·교육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9.12.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성미혜 당산초등학교 운영위원장] 아이들이 행복한 교육

    … 부담스럽고 재미없는 수업이 아닌 즐겁고 흥미로운 과목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더 크기 때문이다. 요즘 교육 현실은 너무나 획일적이고 1등만을 위해서 뒤를 돌아볼 여유를 주지 않는다. 절친한 친구가 경쟁상대가 되면서 교육홍보와 이슈에 민감한 우리 부모…

    당진시대
  2. 2009.12.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바른품성 5운동 - 김종성

    …니 더 좋은 결과를 얻게 된다는 말이다. 칭찬이야말로 불가능도 가능하게 하는 힘이다. 칭찬하는 세상이 될 때 우리 사회는 밝은 세상이 된다. 칭찬하는 분위기가 될 때 우리 사회는 훈훈한 기운이 가득할 수 있다. 다른 사람의 부족한 점을 발견하기에 앞서…

    당진시대
  3. 2009.12.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참여하는 주인의식이 절실하다 - 이인수

    …이 운집했다고도 볼 수도 있다. 하지만 전군민이 송전선로 추가건설을 반대하는 것을 생각해보면 너무나 초라하기 그지없는 군중이었다는 생각에 안타까운 마음이 더 컸다. 실제로 집회참가자가 당초 예상보다 너무 적어서 집행부에서는 계획된 일정까지 일부 변경하…

    당진시대
  4. 2009.12.0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문학, 기념관이 지역에서 갖는 의미 - 심훈기념관이 나아가야 할 방향]

    …전시, 보관할 공간 현재로선 부족하다. 이에 전시 등의 공간이 마련돼야 하는 실정. 당진군은 미국 워싱턴에 거주하고 있는 심재호씨의 집을 방문해 유품을 확인하고 문학, 기념관의 규모 등을 고려하겠다는 입장이다. 현재 문학, 기념관을 운영, 기획하고 있…

  5. 2009.11.09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1년간의 결실 선보이는 순간

    …실은 확실하다”며 “장르가 다양하지는 않지만 자투리시간을 활용해 틈틈이 하는 취미생활로서는 높은 수준을 자랑하고 있어 지도한 사람으로서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인터뷰 - 당진문화원 정 정 희 원장 “문화예술을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당진문화원 …

  6. 2009.10.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219]가치있는 삶에 대한 교육

    …일, 공교롭게도 천둥과 번개가 심하게 요동치더니 오늘은 바람까지 가세해 마음이 더욱 산란하다. 월요일 아침 출근해서 아이들의 발랄한 모습을 보면서 느끼는 것은 ‘참으로 좋을 때이다! 하는 생각과 함께 항상 젊음만 있는 것은 아니니 미래를 위해 열심히 …

    당진시대
  7. 2009.09.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215]아름다운 삶

    …‘죽음’이란 단어를 대할 때마다 살아있음을 너무나 당연한 것으로 여기는 마음이 혹시나 신의 노여움을 사지 않을까 두려움이 앞선다. 살아있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감사의 조건이 됨에도 언젠가는 가야할 인생들이 자신은 예외일 것처럼 함부로 삶을 사는 것 같이…

    당진시대
  8. 2009.09.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삶의 이야기....]작은 것에서 느끼는 큰 행복

    …는 재미에 푹 빠져있다. 음식점 앞에 진열된 음식모형처럼 먹어보고 싶은 마음이 쏙 들도록 만들되, 십 원짜리 동전 크기를 넘지 않는 것이 미니어처의 원칙이다. 처음에는 중학생들이 좋아하는 패스트푸드부터 만들기 시작하더니 엄마가 좋아하는 물냉면, 전주 …

  9. 2009.09.14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민혜경 청자기획 초대전]“청자의 현대적 감각 기대하세요”

    …품도 함께 할 생각이에요. 전시회를 찾는 관객들이 청자를 소장하고 싶은 마음이 있으면서도 작품은 가격이 부담돼 보고만 가는 경우가 있어서 저렴한 소품을 함께 진열해 조금이나마 청자를 나눌 기회를 만들까 합니다.” 민 작가는 얼마 전 영국 웨일즈에서 열…

  10. 2009.08.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작은 소식 ●

    …0년부터 직원들을 기공체조지도자로 양성하여 많은 주민들의 만성질환을 예방하는데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보건소 한방실(350-4067) 쌀전업농회, 이웃사랑쌀 2.5톤 기탁 한국쌀전업농 당진군연합회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회원들이 모은 …

  11. 2009.08.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성미혜 당산초등학교 운영위원장이 추천하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교사 이야기

    …떤 존재이며 우리 아이들에게 있어 선생님이란 어떤 의미일까? 책속에 등장하는 고다니 선생님은 아이가 되기도 하고 엄마가 되기도 하고 선생님이 되기도 한다. 이는 아이들과 눈높이를 같이하고 믿음과 사랑으로 모든 아이들을 평등하게 바라보기에 가능한 일이다…

  12. 2009.07.27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고대면 장항2리 김종민·남영희 부부의 구남매 육아일기] “‘하늘’과 ‘바다’ 태어나서 9남매 됐어요”

    …돌보고 있어 엄마 아빠의 수고를 덜어주고 있다. 이것저것 요리하기를 좋아하는 둘째 진경이는 엄마를 도와 식사를 준비하기도 한다. 넷째부터는 모두 학교에 다니는 터라 구남매의 아침은 여느 집보다 더 부산하고 정신이 없다. 날마다 아이들이 벗어놓은 옷들을…

  13. 2009.07.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206]인내의 결실

    …다 양초와 성냥을 찾기 위해 방의 여기저기를 더듬어 촛불을 켜면 그렇게 마음이 환해 질 수 없었다. 지금은 어떤가! 과거에 비해 넘치는 복을 누리면서도 쉽게 감사할 수 없는 것은 우리의 욕심 때문이며 그것은 불행의 시작이다, 그런 감사에 대한 교육의 …

    당진시대
  14. 2009.07.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송인호 원장의 의학칼럼 23]글을 맺으며…

    …었습니다. 아버지는 아들과 함께 식당에 들어가 불고기백반을 1인분만 주문하는 것이었습니다. 아들이 ‘아버지는 안드세요?’ 라고 묻자, 아버지는 ‘일 마치고 애비는 먹었단다. 공부하기 힘들지? 오래간만에 애비가 사주는 고기이니 배부르게 먹으렴’. 아들은…

    당진시대
  15. 2009.06.29 · 문화·교육 · 우현선

    [출향인을 만나다]면천출신 김근회 작가-"철학적 의미있는 그림 그리고 싶어”

    …학원에서 서예학과 석사과정 중이다. “함께 그림을 그리거나 작품 활동을 하는 부부들은 더러 있지만 저희처럼 남편은 글씨 쓰고 아내는 그림 그려 하나의 작품을 만들어낸 부부는 처음인 듯해요. 아이들도 초등학교에 입학하면 바로 서예를 가르쳤어요.” 가족이…

  16. 2009.06.08 · 문화·교육 · 김기연 기자

    "궁도와 함께 한 15년”

    …아 미안한 마음도 들었다. 두 번째 사진은 지난해에 찍었다. 활 연습을 하는 내 모습을 누군가 찍어주었다. 궁도에 입문한 지 15년, 궁도는 ‘예의’로 시작해 ‘예의’로 끝난다는 말의 뜻을 실천하고 있다. 연습에 매진하면서도 예의범절을 잃지 않는 운동…

  17. 2009.06.01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판 워낭소리 - 당진읍 시곡리 홍문희 할아버지]칠순 농부와 스무 살 소의 ‘마지막 농사’

    … 할아버지도 누렁이를 올해만 부리고 팔 작정이다. 누렁이가 많이 늙어 일하는 것이 신통치 않아서다. 농삿일이 힘들기는 할아버지도 마찬가지다. 몇 해 전부터는 천식으로 반나절은 병원에, 반나절은 논과 밭에 사신다고. “동네 사람들도 흉보지, 편케 살지 …

  18. 2009.05.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잘못을 인정하는 용기

    내가 가장 좋아하는 시는 윤동주의 서시다. 서시 중에서도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는 부분이 가장 좋다. 사람이 완전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사람이 사람다운 것은 자신의 잘못을 솔직히 반성하고 사람답게 …

    당진시대
  19. 2009.05.25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시와의 만남-홍윤표] 고독은 새가 달랜다

    … 모르는 먼 숲의 이야기이다 별들은 풀벌레 소리와 살아 온 삶일까 속속 마음이 무거운 표정이 핀다면 서로를 위로 한 뒤 떠나야 할 고독한 새들의 달램이다 “자연에서의 배움을 베품으로 남기고 싶다” 홍/윤/표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진지부 부회장 정신없…

  20. 2009.05.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5월이 되면 나타나는 나의 조급증과 흥분! - 한기흥

    해마다 5월이 되면 나는 마음이 조급해진다. 무엇인가 잘 해야 된다는 압박감도 느껴진다. 5월에는 당진군 청소년축제가 있기 때문이다. 올해의 청소년축제는 어떻게 하여야 청소년들에게 좋은 경험이 될 수 있을까? 하고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 이제 점점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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