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콜타르 가공업이 지역에 필요한 이유
<편집자주> 송산면 가곡리가 고향인 최영국 씨는 가동초·송산중·송악고를 졸업하고 홍익대학교를 졸업한 뒤 프랑스와 일본에서 유학한 재료공학박사입니다. 현재 일본에 있는 주식회사 Kureha 그룹에서 석탄계 타르를 이용한 탄소원료를 연구하는 Chief R…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건 · '하는 송악' · 산업·경제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12.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편집자주> 송산면 가곡리가 고향인 최영국 씨는 가동초·송산중·송악고를 졸업하고 홍익대학교를 졸업한 뒤 프랑스와 일본에서 유학한 재료공학박사입니다. 현재 일본에 있는 주식회사 Kureha 그룹에서 석탄계 타르를 이용한 탄소원료를 연구하는 Chief R…
2014.10.03 · 산업·경제 · 임아연
… 걸쳐 많은 질문이 쏟아졌다. 편집자문위원들은 지역사회 각 분야에서 활동하는 만큼, 농업·교육·문화·지역현안·환경 등에 대해 김 의원의 생각과 계획을 물었다. 김 의원은 “SNS와 새누리당 당진시당원협의회 등 대화의 문이 항상 열려 있으니 언제든 소통…
2014.08.15 · 산업·경제 · 임아연
…려 한다”며 “신용사업에 의지하지 않도록 경제사업을 강화해 독립성을 확보하는 것은 물론, 농협이 쌀을 전량 수매해 처리할 수 있는 방안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농협 내부적으로는 열심히 하는 직원과 그렇지 않은 직원에 차별화를 둠으로써 경쟁…
2014.08.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가 결국 해제됐다. 송악읍부곡리는 11년, 기타 지역은 6년 만에 ‘억지 개발’이 드디어 끝난 것이다. 주민 입장에서는 지긋지긋하고 암담한 그 세월을 어떻게 버텼는지 기가 막힐 노릇이다. 허탈하고 억울한 심정은 이루 말 할 수 …
2014.03.28 · 산업·경제 · 박초롱
…지금은 능성 구씨 시남종회의 총무를 맡고 있다. “속된 말로 조상 등한시하는 사람치고 잘되는 사람 없다는 말도 있는데 조상숭배에 대한 것이 점점 사라지고 있어서 아쉬워요.” 당진시대 창간호부터 함께한 구 노인회장은 어릴 때 힘들게 살아 공부를 못했던 …
2014.03.21 · 산업·경제 · 임아연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의 예비사업자로 지정된 세계화상발전기금 한국법인(이하 세계화상)에 사업비를 투자하기로 확약했던 업체 관계자와 주민 측이 직접 통화한 결과 해당 업체에서 “투자를 확약한 적이 없다”고 밝혀 논란이 일고 있다. 만일 이 관계자의 말…
2014.02.21 · 산업·경제 · 김창연
…위해서는 당진시 인구를 기준으로 1개 업소당 약 80명 이상이 이용해야 하는 것으로 바라보고 있다. 특히 인구밀집도가 높은 지역으로 업소 밀집현상이 보이고 있어 손님모시기 경쟁이 치열한 당진1·2·3동을 비롯한 석문, 신평, 송악 등 외식업계의 경기침…
2014.01.17 · 산업·경제 · 임아연
송악농협(조합장 심천택)이 오랜 시간 정든 청사를 떠나 새로운 종합청사로 이전했다. 금융업무는 20일부터, 하나로마트는 23일부터 본격적으로 신청사에서 업무를 시작한다. 송악농협의 옛 청사는 1981년에 지어져 지금까지 33년 동안 조합원과 주민들의 …
2014.01.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송악읍 한진리 동국제강 앞 두 개의 부두 공사가 진행 중이다. 그 중 실질적으로 공사를 마치고 개장을 준비 중인 곳은 길이 280m 폭으로 350m의 5만t급인 고대부두 8번석 부두다. 이 부두는 전액 국가가 재정을 투입해 부두공사를 시행한 후 소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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