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는 송악’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건
연도
2016년

15건 · '하는 송악' · 산업·경제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31 · 산업·경제 · 이영민

    [신설상가]송악읍 반촌리 쉐프 수제돈까스 천종수 대표“소스부터 패티까지 수제로”

    수제돈까스 전문점 쉐프돈까스가 지난 3월 송악읍 반촌리에 개업했다. 충남 논산시가 고향인 천종수 대표는 지난 20년 간 예식장 주방장으로 일했다. 인천광역시 로얄호텔에서 일하던 그는 10년 전 당진에 내려와 웨딩의 전당 가원에서 또 다시 10년 동안 …

  2. 2016.11.05 · 산업·경제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11 박건도(재순) (주)G.B.T 대표이사 “당진, 20년 후 미래 준비해야”

    … 많이 그립습니다. 하지만 지금 한진의 모습은 너무 많이 바뀌었어요.” 송악읍 한진리가 고향인 박건도(고향 친구들에겐 ‘재순’이라는 옛 이름이 더 친숙하다) 대표는 염전과 굴양식장 등이 있던 고향의 바다가 그립다. 심훈 선생이 <상록수>를 집필하면서 …

  3. 2016.10.08 · 산업·경제 · 임아연

    “해안도로 개설·담수호 수질 개선 대책 필요”

    … 송산면 위원장: 당진 출신 학생들이 경제적 여건 때문에 공부를 하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타 지역에 나가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을 위해 저렴한 기숙사를 마련해 줬으면 한다. 또한 당진시에서 저리의 학자금대출을 지원해 줄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 …

    당진시대
  4. 2016.10.08 · 산업·경제 · 한수미

    지역경제 현장을 가다 송악읍 복운신도시(이주단지)월세 25만 원…6년 새 반토막

    지난 화요일 저녁 5시 경. 송악읍 복운리 이주단지의 거리는 한산했다. 술집을 비롯한 유흥업 관련 상인들은 하루 장사를 준비하기에 바쁠 시간이지만 상인들은 주방이 아닌 가게 밖으로 나와 앉았다. 6시가 되면서 해가 기울어도 상황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5. 2016.09.23 · 산업·경제 · 임아연

    “공장 증설 결사반대!”

    송악읍 한진리 주민들이 한국USG보랄(이하 보랄) 당진공장 증설에 반대하는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며칠 째 주민들은 공장 앞에서 집회를 열고 공장 증설을 용납할 수 없다며 공사 중단을 요구하고 있다. 건축자재를 생산하고 있는 보랄은 최근 석고보드 생산…

  6. 2016.07.23 · 산업·경제 · 김예나

    산업통상자원부 항의 방문

    …이다. 더 이상은 묵과할 수 없다며 시민들이 거리로 나섰다. 뜨겁게 작열하는 뙤약볕 아래 1000여 명의 사람들이 모였다. 한여름 무더위도, 아스팔트 바닥의 복사열도 당진시민들의 분노보다 뜨겁진 않았다. 지난 19일 오전 9시, 당진시 송전선로·석탄화…

  7. 2016.05.28 · 산업·경제 · 한수미

    상록항만노조 본격 운영…독점구조 깼다

    …제강, 한일시멘트, 영진글로벌, 삼표 등 7개 사에 근로자공급사업을 수행하는 하역업무를 당진항만항운노동조합이 독점해 왔다. 당진지역 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1항구에 항운노조가 독점적·배타적으로 근로자 공급권을 소유하면서, 일각에서는 조합원 채용 및 승…

  8. 2016.03.26 · 산업·경제 · 김남배

    기관장 릴레이 인터뷰 8 방상만 농업기술센터 소장우량종자·영농기술 보급 등에 역점

    … 순성면 출신이다. 1977년 합덕농고를 졸업하고 공무원 시험에 합격해 송악면사무소에서 공무원 생활을 시작했다. 하지만 농업기술을 농민들한테 보급하는 것이 더 보람이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따라 공무원을 그만두고 그 다음해 농촌지도소 시험을 치러 합격…

  9. 2016.03.18 · 산업·경제 · 김남배

    산업구조 다변화대 중국 무역·당진항 등 新 산업 필요

    …로, 2003년에는 11만7000여 명까지 줄었다. 또한 한보철강과 거래하는 각종 협력업체와 지역 내 업체들의 피해도 상당했다. 한보철강 부도 당시 당진군이 잠정 집계한 지역업체의 피해규모는 26개 기업에 641억 원에 달했던 가운데, 부도 일주일만에…

  10. 2016.03.18 · 산업·경제 · 김남배

    업체탐방 (주)범진산업화재에 강한 판넬 생산

    …범진산업은 취약점을 보완해 화재에 강한 샌드위치 판넬 제조를 목표로 성장하는 기업이다. 2012년 안정원 대표의 개인사업자 형태로 설립된 (주)범진산업은 2014년 설립자본금 2억 원을 갖고 주식회사로 전환해 본격적으로 샌드위치 판넬 제작에 뛰어들었다…

  11. 2016.02.26 · 산업·경제 · 임아연

    가족기업 협약 및 산학융합협의회 출범

    2016 산학융합 컨퍼런스가 송악읍 한진리에 위치한 당진근로자종합복지관 대강당에서 지난 25일 개최됐다. (사)충남당진산학융합본부 주관으로 열린 이날 컨퍼런스에는 중소기업청의 기업지원 설명회와 가족기업 협약 체결, 산학융합협의회 출범 등이 진행됐다. …

  12. 2016.02.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악읍 중흥리 송악펌프카 김태준 대표 “경제·건설 기사 담았으면”

    송악읍 중흥리에서 송악펌프카를 운영하고 있는 김태준 대표는 고등학교 졸업 후 지인의 소개로 펌프카에 대해 알게 돼, 20여 년간 펌프카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중장비의 하나인 펌프카는 건설현장에 레미콘 차량들이 건설현장에 시멘트를 싣고 오면, 펌프 장…

  13. 2016.01.15 · 산업·경제 · 임아연

    “포기하지 마세요. 할 수 있어요.”세상사는 이야기 송악농협 중흥지점 심영호 계장

    …자, 한국사, 교원자격증…. 무려 20개가 넘는 국가공인자격증을 보유한 송악농협 중흥지점 심영호(30) 계장에게 사람들은 당장 일을 그만 둬도 갖고 있는 자격증으로 또 다른 일을 할 수 있겠다고 농담을 던지곤 한다. 하지만 그는 “지금 하는 일이 좋다…

  14. 2016.01.01 · 산업·경제 · 임아연

    ■2015 송악읍 지역발전 토론회“공업과 농업·도시와 농촌의 상생”

    송악읍 지역발전을 위한 토론회가 개최된 가운데, 공업과 농업, 도시와 농촌이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하고, 환경오염에 대한 대책 마련과 경제 활성화 및 농가 소득 창출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제시됐다. 송악읍주민자치협의회(회장 안준영)는 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