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04.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비디오 한편 볼 시간없는 비디오 가게주인-비디오피아 이용옥 씨
… 들어가 쌓인 가사일을 하다보면 잠자리에 드는 건 보통 새벽 서너시다. 학교에 다니는 두아들이 있어 맘 편히 늦잠을 자기도 어렵다. 남들은 ꡐ하루종일 가만히 앉아 영화나 실컷 볼 수 있으니 좋겠다ꡑ고 속 모르는 소릴 하지만 정작 이씨는 괜찮은 영화 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건 · '학교 아이들'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5.04.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들어가 쌓인 가사일을 하다보면 잠자리에 드는 건 보통 새벽 서너시다. 학교에 다니는 두아들이 있어 맘 편히 늦잠을 자기도 어렵다. 남들은 ꡐ하루종일 가만히 앉아 영화나 실컷 볼 수 있으니 좋겠다ꡑ고 속 모르는 소릴 하지만 정작 이씨는 괜찮은 영화 한…
1995.03.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재력가가 되기 보다 남을 돕는 따뜻한 사람’이 되길 바라면서 명절날에도 학교에 나갈 정도로 열성적으로 2세 교육에 헌신했던 박전교장. 그는 퇴임 기념집 ‘추억의 파편’을 통해 47년간 교직생활의 모든 것을 진솔하게 보여주고 있다. 교육잡지에 투고했던 …
1995.03.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분(38세)씨의 하루는 새벽 4시부터 시작된다. 가축들 사료주고, 한창 학교에 다니는 세 아이들 아침밥 지어 먹이고, 도시락 싸주고 나면 6시. 이때부터 출근준비를 서둘러야 7시까지 일터에 도착할 수 있다. 천순분씨가 일하는 곳은 송산 한보철강단지. …
1995.0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나는 일이 있거나 불이 난 것을 보았다거나 하는 특별한 체험을 했다면 아이들은 끝도 없이 조잘댑니다. 마찬가지로 못견딜 만큼 신나는 일이나 인상적인 체험을 했다면 조금만 도와주어도 쉽게 신바람이 나서 일기를 쓰는 것을 봅니다. 그렇다고 일기를 쓰기 …
1995.0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졸업생 54명 전원에 특별표창 송산국민학교(교장 김창화)에서는 대단히 이색적인 졸업식이 열려 두고두고 화제가 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졸업생을 대표해 한사람에게만 졸업장을 수여하고 학급별로 돌아가 담임교사로부터 쓸쓸히 졸업장을 받게 마련인 졸업식의 …
1995.02.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특히 30~40대 주부들은 무척 바쁜 사람중에 으뜸가는 주부들이다. 아이들의 엄마요, 남편의 아내요, 한가정의 며느리로, 또 밭과 논의 일꾼으로, 쇠여물과 소젖을 짜는 목부로, 잠시라도 쉴 수 있는 짬을 낼 수 없는 가장 바쁜 시간을 보내며 1인5…
1995.0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들은 때때로 엉뚱하거나 색다른 것에 더 많은 관심을 보이며, 끊임없이 질문을 던져 피곤하게 하는 때가 많습니다. 그런데 기분이 안좋을 때나 괜히 마음이 급하고 바쁠 때는 나중에 물어 보라거나 몰라도 된다고 말한 기억들이 떠올라 뒤늦게 반성하게 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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