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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학교 주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05년

10건 · '학교 주변' · 문화·교육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10.03 · 문화·교육 · 이명자

    [순성면 갈산리 박영진·이재순 부부] 지혜로운 아내와 착한 남편의 ‘내집 마련 30년’ 이야기

    … 사들이기로 결정했다. 땅값은 1000만원. ‘그런 땅을 왜 사느냐’는 주변의 만류도 아랑곳 하지 않았다. 부족한 500만원을 어떻게 마련하느냐가 문제였는데 이씨는 땅주인과 계약금 500만원만 건네면 일단 명의이전을 해주는 조건으로 합의를 보고 땅을 …

  2. 2005.09.26 · 문화·교육 · 이명자

    [두장 사진 속에 담긴 면천의 역사] 풍악루와 면천 은행나무

    …이기도 하다. 첫번째 사진은 현재 복원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풍악루와 그 주변을 볼 수 있는 일제시대 때 사진이다. 면천초등학교 학생들이 청소를 하고 있고 황의찬(작고) 교사가 학생들을 인솔하고 있다. 뒤에 보이는 누각이 바로 풍악루인데 풍악루는 현재 …

  3. 2005.09.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녹색어머니연합회 발대식 열려

    초등학교 주변에서 어린이들의 교통안전활동을 벌이게 되는 녹색어머니연합회 발대식이 지난 13일 당진경찰서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당진경찰서 임계수 서장은 이날 발대식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대책 및 녹색어머니연합회의 적극적인 활동을 부탁했다. 녹색어머니연합회…

    당진시대
  4. 2005.09.05 · 문화·교육 · 이명자

    [ 36년 교직 마감한 호서고 장익수 교장 ] “자유를 만끽하고 싶습니다”

    “시원섭섭하다는 말이 딱 맞는 것 같습니다. 주변의 굴레에서 벗어나 완전한 자유인이 됐다고 생각하면 기쁘기도 하구요.” 36년동안 호서고등학교에서 재직하고 지난 31일 정년퇴임한 장익수(62) 교장은 “보람과 긍지를 갖고 직장생활을 할 수 있도록 터전…

  5. 2005.07.04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저희에겐 오히려 좋은 기회죠”

    “농활이 봉사활동이라는 생각을 안 해봤어요. 봉사활동이라면 가까운 주변에서도 얼마든지 할 수 있잖아요. 봉사활동이라기 보다는 농민과 대학생들의 연대활동이라는 한 차원 높은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들에겐 오히려 좋은 기회죠.” 학교에서는 체험하지…

  6. 2005.07.04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늦깎이 대학생 3인 이야기] 매일 지각하지만 그래도 행복한 ‘배움’

    … 근무하는 유혜정·김응숙·남미현씨가 바로 그들인데 이들은 올 3월 한서대학교 사회복지학과에 입학해 늦깎이 대학생활을 하고 있다. 지각하는 일이 자랑할 일은 분명 아니건만 이처럼 자신 있게 “매일 지각해요”라고 말할 수 있는 이유는 각각의 목표를 위해 …

  7. 2005.04.04 · 문화·교육 · 김기연

    “농사 짓다가도 연주하죠. 노랠 부르면 즐거우니까요”

    …. 고대면 성산리에 사는 지광근(40)씨도 그런 사람들 중의 하나다. 중학교 때 처음 기타를 잡고 밴드 활동을 했었던 지씨. 대학을 졸업한 후 안산에서 살며 정미소를 운영했던 지광근씨는 지난 1994년 당진으로 내려왔다. 당진에 사는 10여년 동안 농…

  8. 2005.03.21 · 문화·교육 · 김기연

    송악고등학교 봉사동아리 ‘푸른솔’ -“우리 스스로 해야 보람있지요”

    …들고 운영하는 봉사동아리 선배때 부터 이어내려온 전통 자랑스러워 송악고등학교 봉사동아리 ‘푸른솔’은 1학년 신입생을 조금 특이하게 모집한다. 학교 안에 모금함을 설치해놓고 회원들이신입생들로부터 입회원서와 함께 성금을 받는다. 신입생들은 성의껏 성금하면…

  9. 2005.03.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종식]인간 존엄을 일깨우는 교육

    …랑이 담배 먹던 시절 이야기이고 정직하게 열심히 일하는 자는 가난해지고 주변머리 없는 사람으로 치부되고 보편 정당한 삶을 살아온 덕망있는 사람을 무능력자로 몰아 가는 사회, 부모자식간의 천륜의 정도 땅에 떨어지고 어른과 젊은이와의 예의 범절이 파괴되고…

    당진시대
  10. 2005.03.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취업과 진학’ 두마리 토끼 사냥하는 실업고3 학생들에게

    취업과 진학이라는 두 마리의 토끼를 사냥하고 있는 실업계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 앞으로 1년간을 어떻게 생활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할까? 먼저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이라면..... 사회가 발전하면서 새로운 직업이 계속 등장하고 직무 또한 다양해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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