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학교 청소년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8건
연도
2017년

28건 · '학교 청소년을'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7.11.12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 밖 청소년과 함께 한 1박2일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부설 기관인 당진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이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해 지난달 31일부터 1박2일간 자아성장캠프 ‘별.꽃.너(별처럼 빛나고 꽃처럼 아름다운 너)’를 실시했다. 이번 캠프는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공동체 의식을 심어주고 자…

  2. 2017.09.25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 밖 청소년, 검정고시 29명 합격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부설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에서 학업을 이어오던 학교 밖 청소년들이 지난 8월 치러진 제2회 검정고시 시험에서 고졸 26명(전체합격 14명, 과목합격 12명), 중졸 3명 등 총 29명이 합격했다. 한편 지난 4월에 진행된 제1회…

    당진시대
  3. 2017.09.15 · 지역사회 · 한수미

    모의창업캠프 수익금으로 사랑 나눔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에서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모의창업캠프 ‘나도 스티브job’을 진행했다.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열린 이번 모의창업캠프에는 충남도 내 9개 시·군 학교 밖 지원센터 소속 70여 명의 청소년이 참가했다. 모의창업캠프는 창업…

  4. 2017.09.04 · 지역사회 · 한수미

    마을에서 자라는 아이들의 꿈

    당진3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기태)가 지역 청소년을 위해 진행한 꿈 코칭 프로그램을 지난달 26일 마무리했다. 총 3회로 진행된 이번 꿈 코칭 프로그램에서는 앞서 적성 알아보기(MBTI 검사)와 포토폴리오 작성 및 발표의 시간을 가졌으며, 마지막 시…

  5. 2017.09.04 · 문화·교육 · 김예나

    떨쳐 낼 수 없는 성폭력의 그림자

    …일상으로 돌아온 듯하다. 고등학생 1학년이었던 지난 2014년 A는 타 학교 남학생 B에게 성폭력을 당했다. 친한 동생의 오빠였던 B가 만나자고 연락이 와서 아무 의심 없이 그를 만났다. B는 자신의 집으로 A를 데리고 가 성폭행했다. 홀로 끙끙 앓던…

    당진시대
  6. 2017.08.26 · 문화·교육 · 한수미

    경찰과 함께 한 볼링대회

    당진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부설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에서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볼링 강습을 진행해온 가운데 지난 17일 볼링 대회에 참가했다.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에서는 지난 4월부터 30시간에 걸쳐 자기계발 프로그램 신체단련영역 분야로…

  7. 2017.07.28 · 지역사회 · 한수미

    청소년자원봉사학교 운영

    당진북부사회복지관(관장 김옥규)이 지역 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청소년자원봉사학교 ‘어울림봉사단’을 지난달 26일부터 28일까지 개강했다. 이번 청소년자원봉사학교에서는 학생들이 봉사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자원봉사 소양교육 및 장애체험(도구 활용)…

  8. 2017.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초청 좌담회]자치와 분권 그리고 환경

    …한 인프라가 부족하다 여성센터, 청소년센터 건립 계획이 있는가? 여성과 청소년을 위한 공간 확충은 반드시 필요하다. 공약사업으로도 추진하고 있지만 재원이 많이 소요돼 현재 어떻게 할 것인지 장소 및 사업비 확보 방안 등을 검토하고 있다. (김진숙) 여…

  9. 2017.06.24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5 당진1동“현장에 답이 있다”

    최근 당진초등학교 앞 벽화가 다시 태어났다. 빛바랜 낡은 벽은 알록달록한 타일 조각들로 채워졌다. 벽화에는 동화 속 <어린왕자>와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담겨, 학생 뿐만 아니라 학교 앞을 지나는 사람들의 마음을 동심의 세계로 되돌려 놓는다. 뙤약볕…

  10. 2017.06.16 · 지역사회 · 임아연

    “현장에 답이 있다”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4 당진1동

    최근 당진초등학교 앞 벽화가 다시 태어났다. 빛바랜 낡은 벽은 알록달록한 타일 조각들로 채워졌다. 벽화에는 동화 속 <어린왕자>와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담겨, 학생 뿐만 아니라 학교 앞을 지나는 사람들의 마음을 동심의 세계로 되돌려 놓는다. 뙤약볕…

  11. 2017.06.10 · 문화·교육 · 한수미

    지역 청소년, 지역에서 키운다

    …)사랑교실이 지난달 25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됐다. I(아이)사랑교실은 학교폭력, 약물중독, 학업소홀 등의 다양한 이유로 징계를 받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며, 징계청소년이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의식을 함양해 올바르고 건전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사…

  12. 2017.05.27 · 문화·교육 · 한수미

    “청소년을 응원합니다”

    …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친구와의 관계, 학업성적, 외모 콤플렉스를 비롯해 학교폭력, 왕따, 미래에 대한 걱정 등을 표현했으며, 나쁜 기억 지우개로 과거의 상처를 지워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깊이 있는 내방상담이 필요한 청소년의 경우 상담이 지속적으로 …

  13. 2017.05.27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 밖 청소년 23명 검정고시 합격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부설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에서 학업을 이어오던 학교 밖 청소년들이 지난 4월에 진행된 제1회 검정고시 시험에서 고졸 18명, 중졸 5명 총 23명이 합격했다. 지난 19일에는 김홍장 시장이 직접 합격자들을 축하하며 합격증서를 전…

    당진시대
  14. 2017.05.12 · 문화·교육 · 한수미

    작은소식 청소년 동반자가 되어드려요!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지역의 위기(가능)청소년을 대상으로 상담전문가가 직접 찾아가 심리적·정서적 지지와 함께 상담 및 지역사회 필요자원 연계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지원 서비스로는 상담과 심리검사, 학업…

    당진시대
  15. 2017.05.05 · 지역사회 · 한수미

    연극 제작해 재능기부까지!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지역 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지난달 15일부터 11월 24일까지 매주 청소년자원봉사 재능기부 동아리 ‘친구사이’를 운영하고 있다. 친구사이(친구와 친구사이를 이어주는 좋은 친구)는 재능기부에 관심 있는 청소년 봉사자들이 모여 동…

  16. 2017.05.01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 밖 청소년 위한 ‘진로-Day’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부설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에서 매주 마지막 주 목요일을 ‘진로-Day’로 정하고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진로데이는 지역 내 직업훈련 기관과 연계한 일일 체험으로 구성했으며…

  17. 2017.05.01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YMCA 청소년 사랑의 밥차 동행기“얘들아! 밥 Talk 하자!”

    …나와 즉석으로 음식을 준비한다. 갓 지은 밥이 완성될 때 쯤 저 멀리서 학교를 마친 아이들이 걸어오는 것이 보인다. “얘들아, 밥 먹고 가.” 당진YMCA 사랑의 밥차 자원봉사자들이 학생들의 발길을 붙잡는다. 130여 명이 함께 마련한 밥차 지난해 1…

  18. 2017.04.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안영순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주임 상담사학교 밖 청소년들이여, 괜찮다 아직 늦지 않았다

    …영하는 검정고시반에서 고졸 검정고시를 패스하고 지역의 전문대학에 입학한 학교 밖 청소년이었다. 군에 입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 그 중에서도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선생님들이 세심하게 도와주었던 부분들이 고맙게 느껴지고 생각도 많이 난다고 하였다. 이…

    당진시대
  19. 2017.04.15 · 문화·교육 · 김예나

    문화예술창작소 내숭 문영미 대표연극, 또 다른 자아를 찾아서

    …은 사람이다. 지금도 무대에서 내려오면 수줍은 문영미로 돌아온다. “초등학교 2학년 때 텔레비전에서 가수 주현미 씨를 보고 반해, 연극배우를 꿈꾸게 됐어요. 아버지가 주현미 씨의 팬이였는데 당시 주현미 씨가 <밤비속의 꽃>이라는 노래를 부르는 걸 보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