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28 · 환경·안전 · 이태경
아이들의 안전한 등하교 지킴이, 수청초 이재열 교장
매일 아침, 수청초등학교 정문 앞에는 익숙한 모습이 있다. 학생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직접 교문 앞에 나와 교통 지도를 하는 이재열 교장이다. 그는 매일 아침 학생들이 안전하게 학교에 올 수 있도록 등하교 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다. 지난해 3월 개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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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건 · '학교 친구들'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3.28 · 환경·안전 · 이태경
매일 아침, 수청초등학교 정문 앞에는 익숙한 모습이 있다. 학생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직접 교문 앞에 나와 교통 지도를 하는 이재열 교장이다. 그는 매일 아침 학생들이 안전하게 학교에 올 수 있도록 등하교 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다. 지난해 3월 개교…
2024.11.01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께하는 교육 및 체험활동을 지난달 26일에 진행했다. 이날 당진지역 초등학교 1학년에서 6학년까지 다양한 학생들이 참여했으며, 부모와 함께 기후 위기의 심각성과 우리 생활에 끼치는 영향력에 대해 익혔다. 학생들은 지구를 살리고 보존하기 위한 팝업북을 …
2024.10.18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당진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 장 안영순)는 한국해양재단 공모사업 인 ‘수협은행과 함께하는 바다꾸러기 키움사업’ 선진지 견학 및 해안가 줍깅 프로그램을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1 박 2일간 진행했다. 본 사업은 한국해 양재단에서 250만 원을 지원받아…
2024.06.07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고대중학교(교장 이상진)가 ‘탄소중립 학교숲 가꾸기’ 행사를 지난 4일 개최했다. 이 행사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다양하고 지속적인 환경교육을 실시해 온 고대중 학생과 학부모가 제안해 학교 뒷산을 이용해 탄소중립 학교숲 가꾸기의 일원으로 마련 됐다. …
2016.10.14 · 환경·안전 · 이영민
“초등학교 담임선생님께서 고대면 큰 산에 달걀귀신이 있다고 겁을 주곤 하셨어요. 먹거리가 풍족하지 못했던 시절 진달래꽃이나 소나무 새순을 따먹곤 했는데 아이들이 야생화를 먹고 배탈이 날까 걱정스러운 마음에 거짓말을 하셨던 거에요. 그 시절 함께 했던 …
2016.06.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을 때가 가장 행복했던 시절이었다. 림혁이 떠돌아다니지 않고 마음 편히 학교도 다니고 친구들과 놀 수 있는 날이 하루빨리 왔으면 좋겠다. 친구들이 떠돌이별을 읽고 난민에 많은 관심을 가지기를 바란다. 탑동초 4학년 김영준
2015.10.15 · 환경·안전 · 한수미
…귀가 안 들리신다. 보청기가 없으면 내 목소리를 하나도 듣지 못하신다. 학교에 가면 친구들이랑 선생님은 다 내 말을 잘 알아듣는데 엄마만 모른다. 가끔 시간이 날 때면 숙제를 도와주는데 오늘은 나한테 이것도 모르냐며 화를 냈다. 사실 공부를 알려주시다…
2015.04.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씬 좋은 환경에서 살게 된 것이 참으로 기쁩니다. 저는 대호지면 조금초등학교에서 학교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학교에서 10분만 걸어가면 4.4 독립운동에 참여했던 선조들을 기리는 창의사란 곳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학교에서는 매년 4월 4일이 되면…
2014.10.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좋은엄마모임·품앗이학교협동조합에서 생태교육을 시작한지 1년 여가 지났습니다. 그 사이 6·7세 어린 친구들부터 초등학생 친구들까지 만나 더운 여름에는 모기를 쫓고, 추운 겨울에는 목도리 칭칭 감고도 모여 생태수업을 진행해 왔습니다. 아직 생태교육에…
2014.10.10 · 환경·안전 · 박초롱
… 또 소중한 사람들에게 좋은 시를 알려주고 싶은 마음에 결혼식을 앞두고 친구들에게 시집을 선물하기도 했다. “사춘기를 겪으면서 시집을 많이 읽었고, 시인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제가 학교 다닐 당시에는 여자아이들이 한 번쯤 시인을 꿈꿨던 것 같…
2012.06.20 · 환경·안전 · 박기욱
…아와 관리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다”고 말했다. 전북 익산이 고향인 그는 학교를 졸업한 이후 수도권 지역에서 전기 관련 일을 하며 지냈다. 10년 정도 회사 생활을 한 이후 개인사업을 하기도 했다. 하지만 사업을 하며 매일 저녁 접대를 해야하는 생활에 …
2011.02.25 · 환경·안전 · 우현선
…없다는 뜻일 게다. 그렇게 2년을 병원에 누워있었다. 당진에서 서울에서 친구들과 지인들이 수차례 다녀갔다는데 전혀 기억이 나지 않는다. 사고는 많은 것을 앗아갔다. 제대로 걷기조차 어려웠다. 치아가 모두 부러져 나갔고 발음도 부정확해졌다. 기억력도 예…
2009.07.20 · 환경·안전 · 김기연 기자
… 싶어 사진을 함께 찍었다.(맨 왼쪽이 나) 두 번째 사진은 인천고등기술학교 전자과 재학 당시 자유공원 팔각정에서 친구들과 찍은 사진이다. 당시 자동차과와 전자과를 놓고 고민했었는데 전자 쪽이 더욱 전망있을 것이라 여긴 부모님이 전자과로 보내셨다. 학…
2008.01.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집니다. 이제 레바논의 아이들은 다시 시작하려 합니다. 전쟁 방학 없이 학교에 다니고 싶고 누나와 엄마 아빠를 잃지 않고 서로 웃으며 살고 따돌리지 않고 서로 함께 노는 것이 레바논의 친구들이 간절히 바라는 평화라고 합니다. 힘든 고통을 이겨낸 아이들…
2007.03.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매년 3월이면 자녀들이 학교에 새롭게 적응해야하는 큰 과제에 직면한다. 새로운 환경, 새로운 친구, 새로운 선생님, 이 모든 것 들이 아이들한테는 스트레스 상황일 수도 있다. 그래서인지 상담소에 부쩍 초등학생 자녀를 데리고 오는 어머니가 많아지는 시기…
2005.12.19 · 환경·안전 · 이명자
…않은 채 둘이 살림을 하면서 살아왔다. 그곳에서 밥도 해먹고 잠도 자고 학교도 다니고 있다. 가까이에 큰아버지댁이 있지만 두 형제를 맡아 키울 형편이 못된다. 형제도 그런 형편을 알고 있고 그래서 자기들끼리의 생활을 선택했다. 지금 정재는 중학교 2학…
2002.01.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4년째 병과 싸우고 있지만 밝은 웃음 잃지 않아 합덕초등학교 4학년인 전호를 만난 건 2001년의 마지막 날인 12월31일이었다. 많은 사람들이 고단하고 피곤했던 지난 일년을 뒤로하고 희망의 새로운 해가 떠오르기를 바랐겠지만 전호와 그 가족들만큼 간절…
2001.01.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원인치료·가족치료를 아버지의 구타에 가출해 노숙 일삼는 10세 소녀 초등학교 2학년인 ○○○(여) 어린이는 이른 추위가 한창 극성을 부리던 지난 12월 초의 어느날 아침, 당진읍 인근의 어느 면소재지 길가에서 순찰중이던 경찰에 발견되었다. 이때 이 어…
1999.12.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대의 늦깎이 신입생이 된 패치는 3학년 때까지는 환자를 만날 수 없다는 학교측의 커리큘럼에 불만을 품고 병실에 잠입해 타고난 익살로 환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한다. 그러나 최우수의 학업성적에도 불구하고 그의 행동은 보수적인 의대 학과장 월콧 교수의 격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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