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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학생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77건
연도
2013년

277건 · '학생들' · 문화·교육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4쪽

  1. 2013.12.28 · 문화·교육 · 한수미

    송산 어린이들 산타잔치 만끽

    …, 이하 송사모)이 주관한 산타잔치에서는 레크리에이션 및 지역 초등학교 학생들의 공연이 이어졌다. 송사모가 주관하는 산타잔치는 올해로 10년 동안 진행돼 왔으며 매년 많은 아이들이 찾아오고 있다. 이규성 회장은 “해를 거듭하며 송사모 활동에 많은 분들…

  2. 2013.12.28 · 문화·교육 · 한수미

    설렘과 기대 가득한 아이들의 겨울방학

    … 가고 싶은 곳 많은 설렘 가득한 겨울방학을 맞이했다. 순성초 2-1반 학생들의 겨울방학 계획 이혜진 “작년에는 겨울방학에 제주도를 갔었는데 이번에는 홍콩을 가보고 싶어요. 가서 맛있는 것도 먹고 재미있게 놀고 싶어요. 또 방학에는 TV만화도 실컷 보…

  3. 2013.12.28 · 문화·교육 · 한수미

    편식 없는 ‘이다주’ 우수학생 시상

    …로 전교생이 급식시간에 잔반을 남기지 않는 행사다. 잔반을 남기지 않은 학생들과 학급을 선정해 쿠키와 케이크를 전달했다. 또한 2013학년도 융합인재교육 STEAM주간은 3학년부터 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과학, 기술, 공학, 예술, 수학 네 분야의 학…

  4. 2013.12.28 · 문화·교육 · 한수미

    야학봉사동아리 달빛공부방 종강식

    … 수학, 중국어 반으로 구성해 주1회 2시간씩 봉사동아리 회원들과 함께 학생들이 진로지도와 멘토링을 실시해 왔다. 한편 현대제철에서는 200만 원 상당의 도서를 기증하기도 했다.

  5. 2013.12.28 · 문화·교육 · 한수미

    [방송통신대에서 만난 사람들]늦은 밤 책 펴든 늦깍이 학생들“하루 종일 공부하고 싶죠”

    …었다. 낮에는 누군가를 위해 일하고 밤에는 자신을 위해 공부하는 늦깍이 학생들이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당진학생인 교육학과 이형숙(58)·신오순(51)·신영호(50)·최정숙(49), 국어국문학과 이재성(56)은 적지 않은 나이에 다시 공부를 시작한 이유…

  6. 2013.12.28 · 문화·교육 · 한수미

    순성초등학교 신찬미 교사가 추천하는 “독일 꼴찌는 행복해도 우리 반 꼴찌는 불행하죠”

    …‘공부가 너무 힘들다’며 고통을 토로하기도 했단다. 그럴 때 신 교사가 학생들에게 해줄 수 있는 말은 “미안하다”라는 한 마디일 뿐이어서 속상하다고. “숲만 봐도 돌멩이도 있고 나무도 있고 솔방울도 있고 흙도 있잖아요. 숲 하나를 구성하는 것은 다양한…

  7. 2013.12.21 · 문화·교육 · 한수미

    소문듣고 찾아오는 당산초

    …의 교육환경 당산초의 각 교실에는 전자 칠판과 타블렛PC, 전자기타 등 학생들이 최적의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첨단화된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또한 학생들에게는 학교 밖에서 직접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는 교육을 한 달에 한 번씩 박물관과 수영장, …

  8. 2013.12.21 · 문화·교육 · 한수미

    한 해 배운 것 마음껏 뽐내요

    … 발표회는 전교생이 함께해 올 한해 배운 것을 뽐내는 시간이 마련됐다. 학생들은 공예, 바느질, 조소 등 작품을 전시했으며 방과후학교와 동아리 활동에서 배운 기타와 사물놀이 등을 선보였다. 한홍덕 교장은 “학생들이 열심히 공부한 결과를 볼 수 있는 뜻…

  9. 2013.12.21 · 문화·교육 · 김창연

    “한땀 한땀 바느질로 완성하는 세계”

    …보답하듯 지역 내 여성들에게 펠트나라가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고 최근에는 학생들도 부모님과 함께 찾아와 펠트공예를 배우기도 한다. “자유로운 공간에서 펠트를 즐기는 한편 지역 여성들의 대화의 장으로 만들어 가고 싶어요. 특히 수강생들이 한땀 한땀 바느질…

  10. 2013.12.21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육즙 가득 두툼한 수제돈까스”

    …코스테 2층)에서 카페·호프였던 첼로를 운영했다. 카페 첼로에는 정보고 학생들이 문지방 닳도록 드나드는 사랑방 같던 곳이었다. 첼로의 문을 닫고 한동안 휴식을 취하던 이 대표는 그 때의 추억들이 생각나 첼로 돈까스로 새롭게 문열게 됐다. 카페 첼로를 …

  11. 2013.12.21 · 문화·교육 · 김창연

    “모교발전 위해 장학금 전달”

    …로 이어졌다. 한편 면천중학교 31회 동창회는 이날 송년회를 통해 모교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박연규 회장은 “31회 동창회가 발전하는데 힘쓰겠다”며 “지역사회의 우수한 인재를 배출하고 있는 모교 발전을 위해 동창회 회원들의 지속적인…

  12. 2013.12.20 · 문화·교육 · 한수미

    읍내동 정복순 씨가 추천하는 책 읽는 90세 할머니

    …지나간 시절을 다시 되새겼다. 그가 9살이었을 때 시작된 일제강점기에는 학생들에게 한국말을 금하고 일본말을 가르쳤다. 그 때 배운 히라가나와 가타가나가 아직도 정 씨의 머릿속에는 남아 있다. 일본 말뿐만 아니라 전쟁에 대한 무서움도 생생하다. 당시 일…

  13. 2013.12.14 · 문화·교육 · 임아연

    해나루시민학교에서 어르신들 가르치는 고등학생 선생님 “어르신들 열정에 더 많이 배웠어요”

    …한 정에 배우는 게 더 많다. 방과 후 시간 내 어르신들 가르쳐 늦깍이 학생들의 배움터가 되고 있는 해나루시민학교(교장 문선이)에서 어르신들을 가르치고 있는 당진고 3학년 김환솔(부 김영우·모 차장미), 이원미(부 이동제·모 양혜선) 학생은 이곳에서 …

  14. 2013.12.14 · 문화·교육 · 한수미

    고산초등학교 배무룡 교장이 추천하는 “내 아이 하나의 인격체로 존중해야”

    …하고 보듬어 주는 가정이야 말로 아이의 바른 인성과 성격을 좌우한다고. 학생들을 보면 애정을 듬뿍 받고 자란 아이들이 있는 반면 그렇지 못한 아이들이 있어 안타까울 때도 많단다. 고산초등학교는 전교생 50명으로 학생 수가 많지 않은 작은 학교지만 아이…

  15. 2013.12.13 · 문화·교육 · 김창연

    당진에서 키우는 야구선수의 꿈

    …의 구성원으로서 성장하는데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학생들이 당진시유소년야구단을 통해 생활체육인은 물론 엘리트체육인으로서의 꿈을 키울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당진은 시승격 이후 많은 인구가 유입되고 있으며 유소년 수도 함께 증가…

  16. 2013.12.13 · 문화·교육 · 박초롱

    “당진의 미래 예술인 발굴”

    …소년문학상 수상자에 대한 시상 등을 진행했다. 정재석 지부장은 “시민과 학생들이 문학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청소년 문학상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17. 2013.12.13 · 문화·교육 · 박초롱

    수강생들의 배움의 결실

    …이번 공연에는 200명의 수강생과 14명의 강사가 함께 참여했으며 고3 학생들을 위한 충전프로젝트도 진행됐다.

  18. 2013.12.13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읍내동 바디스케치 운동센터

    … 방과후 학교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청소년 국토순례시 학생들과 함께하며 의료지원 봉사를 4년째 하고 있다. 이 지도사는 “도움이 된다면 앞으로도 계속해서 봉사할 예정”이라며 “내년에는 안일섭 팀장도 함께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바디스…

  19. 2013.12.13 · 문화·교육 · 김창연

    [업체탐방]일교 문구

    학생들이 학교를 가기 전 준비물을 챙기기 위해 꼭 들르는 곳이 문구점이다. 각종 학용품을 사기 위해 등·하교길 문구점은 학생들로 북새통을 이룬다. 어른들에게는 추억이 서려 있고 학생들에게는 생활공간의 한 부분인 문구점도 이제는 대형 종합문구점으로 탈바…

  20. 2013.12.06 · 문화·교육 · 한수미

    장애학생과 함께 하는 노작교실

    봄에는 씨앗을 뿌리고 새싹을 솎아주기도 하고 가을에는 수확을 하며 장애학생들이 농부가 되기도 했다. 또한 꽃바구니, 국화차, 테라리움을 만들며 즐거움을 만끽했다. 지난 1년간 2주에 한 번 당진 지역 중·고등학교 장애학생 49명과 함께한 노작교실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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