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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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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 특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0년

7건 · '학생들 특기' · 문화·교육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11.25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교육현장을 가다 - 충남 우수교로 선정된 순성중학교

    …운영 순성중학교의 하루 일과는 등교하자마자 수업이 진행되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은 스트레칭과 함께 체육활동이 끝나면 한문, 사설 등과 같은 창의력을 기르기 위한 자율학습부터다. 정규수업을 마친 오후 3시 이후 부터는 1인 1기, 특기적성, 체력단련을 한…

  2. 2010.11.01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교육현장을 가다 - 서야고등학교 봉사동아리‘그루터기’

    요즘 학생들이 공부 외에 꼭 해야하는 것이 있다면 바로 봉사활동일 것이다. 방학만 돌아오면 관공서나 기관, 행사장을 찾아 봉사활동을 해서 일정시간을 채워야 한다. 또 봉사활동 시간이 부족하면 대입 원서를 쓰지 못하거나 졸업을 하는 데에도 영향을 미친다…

  3. 2010.08.18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대학생과 함께 하는 문화체험

    …학교의 노후한 건물벽면에 동심을 가득 담은 벽화 작업을 진행하고 순성초 학생들을 위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티셔츠 만들기 등의 특기적성 계발프로그램이 진횅됐다.

  4. 2010.06.01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기본 교육과 끈기가 바탕 돼야 특기도 살리죠”

    …이 매일 오후 4시 30분에 운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은 피아노 등 예체능 위주로 학원을 다니기 마련인데 예체능을 학교에서 하고 있으니 학원에 갈 필요가 없다. “바른 품성과 학력증진은 특색있는 프로그램으로 길러주는 것이 아니라…

  5. 2010.05.29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기본 교육과 끈기가 바탕 돼야 특기도 살리죠”

    …이 매일 오후 4시 30분에 운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은 피아노 등 예체능 위주로 학원을 다니기 마련인데 예체능을 학교에서 하고 있으니 학원에 갈 필요가 없다. “바른 품성과 학력증진은 특색있는 프로그램으로 길러주는 것이 아니라…

    당진시대
  6. 2010.03.08 · 문화·교육 · 김창연

    “올바른 인격형성이 바탕 이뤄야“””

    …있는 교육 방식을 선보이고 있다. “정보화 사회에서 살아가고 있는 요즘 학생들은 어른들이 생각하고 있는 것 이상으로 상당한 지식을 갖추고 있어요. 그만큼 집중력과 성실한 자세만 갖추고 있다면 일정 수준까지 능력을 향상시키는 일은 쉽게 이뤄지죠. 하지만…

  7. 2010.03.02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높이 날아 푸른 꿈 이루다!”

    …관계자가 한 자리에 모였다. 유희권 교장은 "웅비관은 앞으로 당진중학교 학생들의 특기·적성 배양과 효율적인 교육과정 운영에 큰 도움을 주며, 다양한 학교 행사를 하는데 아주 유용한 장소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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