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10.23 · 인물·동정 · 유종준
[인터뷰]군민대상 사회윤리부문 / 이재은
…하며 본격적인 사회봉사활동에 나섰다. 특히 방학 동안 충효교실을 열면서 학생들에게 윤리와 예의 교육을 실시했다. 열심히 가르친 학생들이 나중에 길에서 만나 인사할 때 그 무엇보다 기쁘고 고마웠다고 한다. 예전에는 정월초하루에 차례를 모시면서 형제와 동…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학생' · 인물·동정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0.10.23 · 인물·동정 · 유종준
…하며 본격적인 사회봉사활동에 나섰다. 특히 방학 동안 충효교실을 열면서 학생들에게 윤리와 예의 교육을 실시했다. 열심히 가르친 학생들이 나중에 길에서 만나 인사할 때 그 무엇보다 기쁘고 고마웠다고 한다. 예전에는 정월초하루에 차례를 모시면서 형제와 동…
2000.09.1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만드는 등 체육지도자로 활동한 것에 대해 큰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학생과 교사간의 관계애 대해 김씨는 “교사와 학생 모두가 서로를 이해하려고 노력해야 한다”며 “시대가 많이 변했기 때문에 교사들이 옛날 방식으로 학생들을 대하기에는 무리가 있고 학…
2000.07.17 · 인물·동정 · 이명자
…원들이 감사패를 받았다. 또 합덕클럽은 이취임식을 기해 합덕여고 이은혜 학생 등 관내 모범학생 9명에게 장학금 135만원을 지급했으며, 이택수 합덕읍장, 송창석 우강면장에게 불우이웃돕기 성금 120만원을 전달했다. ■임원명단 △회장:김변용 △차기회장:…
2000.07.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몇개를 남겨두고는 죄다 인터넷컴퓨터로 바꿔 PC방을 차렸다. PC방이 학생들과 젊은 사람들에게 큰 인기를 얻자, 여기저기 ‘우후죽순’처럼 생겨나면서 경쟁 또한 치열해졌다. “서비스가 얼마나 좋은지가 경쟁의 최고 관건이다.”고 말하는 최씨는 현재 ‘한…
2000.07.10 · 인물·동정 · 유종준
…싫어하고 자기 자신만을 위한다’는 편견을 보란 듯이 깨뜨리고 있는 이들 학생들은 작렬하는 태양에 하얀 피부가 발갛게 달아올랐어도 노동과 봉사의 기쁨에 겨운 듯 밝게 웃고 있었다. 물론 난생 처음 해보는 농사일이 쉬운 것은 아니다. 특히 올해는 어느 해…
2000.07.03 · 인물·동정 · 이명자
…직업인으로 추천돼 표창을 받았다. 또 회원들은 신성대 유아교육과 성혜정 학생에게 장학금 50만원을, 로타리 장학문화재단에 기부금 270만원을 각각 내놓았다. 이날 행사에서는 유성열씨 등 9명이 신입회원으로 입회해 환영의 박수를 받았다. ■임원명단 △회…
2000.01.31 · 인물·동정 · 유종준
…한다. 우선 새교육공동체 시민모임에서 시행하고 있는 여러 사업 중 어린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는 사업의 경우 좀더 환경친화적이고 생명중심적인 내용으로 채울 계획이다. 교육이 공부 잘하는 학생들을 양산하는 것만이 목적이 아니라면 어려서부터 환경과 생…
2000.01.31 · 인물·동정 · 유종준
당진초교 등 학생선수 3명에 장학금 당진군 배드민턴 협회 신임회장에 최경용씨가 취임했다. 지난 22일 당진군 배드민턴협회는 김현욱 국회의원과 김낙성 군수 등 내빈과 회원 1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당진수협 예식홀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갖고 새출발을 다짐했…
2000.01.2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여긴 김 회장은 특히 자정부터 새벽 3시까지의 기동순찰 활동을 강화해 학생들을 가정에 인계하고 부모로부터 사인을 받게 하는 등 가정과 사회가 함께하는 청소년 선도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이러한 변화를 토대로 김 회장은 “대내적으로 단체의 자치와 융화를…
2000.01.24 · 인물·동정 · 유종준
… 이 서장은 반면, 서울 노량진과 종로경찰서에서 경비과장으로 근무하면서 학생시위를 막아야 했을 때가 가장 힘든 때였다고 토로한다. 특히 시위진압 과정에서 부상자가 발생해 시민단체로부터 고발도 당했던 일 등 남모르는 어려움을 털어놓기도 했다. 지난 12…
2000.01.1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시대에 맞는 대학건설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지역 각계 내빈 및 학생들이 행사장인 종합정보관을 가득 메운 가운데 진행된 취임식에서 이병하 학장은 “교육부로부터 지난 3년간 전국 10위권 대학으로 선정되는 등 신성대학을 최고로 올려놓은 장기옥 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