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3 · 인물·동정 · 방자연 기자
[인터뷰] 시민영상기자단을 만나다 “당진시대와 함께 지역의 오늘을 글과 영상으로 기록하다”
…당진고 3학년) “청소년의 시선으로 밝힌 어두운 통학로” 김현한·백서현 학생기자의 열정은 그들만의 작은 도전이었지만, 그들이 남긴 흔적 은 통학로의 어둠을 밝히는 큰 걸음이 됐다. 당진고등학교 3학년생인 김현한과 백서 현은 친구이자 청소년 시민기자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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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건 · '학생' · 인물·동정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2.23 · 인물·동정 · 방자연 기자
…당진고 3학년) “청소년의 시선으로 밝힌 어두운 통학로” 김현한·백서현 학생기자의 열정은 그들만의 작은 도전이었지만, 그들이 남긴 흔적 은 통학로의 어둠을 밝히는 큰 걸음이 됐다. 당진고등학교 3학년생인 김현한과 백서 현은 친구이자 청소년 시민기자로 …
2024.12.02 · 인물·동정 · 방자연 기자
…사장이 주는 프로그램부분의 중등부 장려상과 활동수기 공모전에서는 최지혜 학생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프로그램 부분에서 받은 상은 이번이 두 번째 수상으로 진로와 지역연계 프로그램 부분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아 수상했다.

2024.12.02 · 인물·동정 · 방자연 기자
…날 두두의 대표로 청소년 자원봉사대회 면접심사에 참여했던 이세희(17) 학생은 봉사활동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냐는 질문에 ‘모닥불’이라 답하며 “한번 시작된 작은 불씨는 점점 더 큰 불이 돼 주변을 환하게 비춘다”며 “봉사활동도 모닥불처럼 도움이 필요한 …

2024.11.04 · 인물·동정 · 방자연 기자
…선보이며 감동의 무대를 선사했다. 이 공연으로 학부모들은 지난 1년 간 학생들의 노력과 연습의 결실을 직접 눈으로 보며 신명풍물패를 응원하고 지지하는 계기가 됐다. 고산초 학생들이 대부분 참여하는 신명풍물패는 큰 울림으로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노래하고…
2024.10.18 · 인물·동정 · 한수미 기자
… 수상했다. 또한 제55회 한민족통일문화제전에서는 성당초 5학년 김지원 학생 외 19명과 일반 수상자 현광락 외 1인에게 수상의 기쁨이 돌아갔다. 홍윤표 회장은 “민족통일협의회 창립이 43주년이 된 것을 깊이 되새기는 시간이 됐다”고 전했다.
2024.10.11 · 인물·동정 · 방자연 기자
신성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총동문회가 신성대학교 학생식당에서 교수와 졸업생 및 재학생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동문회장 이·취임식 및 제 5회 한마음축제를 지난 5일 열었다. 제3대 회장으로 차의회 회장이 취임하고 제2대 강춘식 회장이 이임했다. 이…
2024.08.09 · 인물·동정 · 박경미 기자
…노력은 학교 구성원들과 지역사회의 존경을 받았다. 지역사회는 마지막까지 학생들과 학교를 위해 헌신한 그를 기억하고자, 그의 장례를 충암학원과 은평시민사회장으로 치렀다. 장지는 그의 뜻을 반영해 홍 교장의 고향에서 수목장으로 진행됐다. 홍 교장의 사망 …
2024.06.15 · 인물·동정 · 박경미 기자
…총동문회 제18대 회장으로 취임하는 김재백 신임회장은 “과거 우강초에는 학생들이 많았지만 현재는 85명만 다니는 작은 학교가 된 것이 너무 아쉽고 속상하다”며 “이를 극복하는 것이 우리 학교와 저희 총동문회의 과제”라고 말했다. 이어 “저희 18대 집…
2024.06.14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임사 △클럽기 및 사회봉 전수의 순으로 진행됐다. 2부 취임식은 최이서 학생의 밸리댄스 공연을 시작으로 △취임사 △축사 및 치사 △재직기념패 및 네스 감사패 전달 △기금 및 봉사금 전달 △임원소개가 이어졌다. 이후 3부에서 케이크 커팅식과 만찬이 진행…
2024.03.04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사무국 임원들과 함께 고대초 총동문회를 발전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학생들을 위한 배식 봉사, 가을 총동문회 체육대회 개최 등 새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동문회를 활성화 시키는데 앞장서겠습니다. 선후배들의 많은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4.02.29 · 인물·동정 · 임아연 기자
…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3월 한 달 여 동안은 불편은 감수해야 해서 학생·학부모, 그리고 교사와 교직원들에게 미안하고 송구할 따름입니다. 교육지원청에서도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깊이 양해 부탁드립니다. 학교를 개교하기 위해서는 보이지 않게 많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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