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통일협의회 창설 43주년을 기념해 2024 충청남도 대회 및 제55회 한민족 통일문화제전 시상식이 지난 5일 금산군에 있는 다락원에서 열렸다.
민족통일협의회 창설 43주년을 기념해 2024 충청남도 대회 및 제55회 한민족 통일문화제전 시상식이 지난 5일 금산군에 있는 다락원에서 열렸다.

민족통일협의회 창설 43주년을 기념해 2024 충청남도 대회 및 제55회 한민족 통일문화제전 시상식이 지난 5일 금산군에 있는 다락원에서 열렸다. 이날 각 시·시군 협의회 임원 및 회원 1000여 명이 자리했다.

민족통일당진시협의회(회장 홍윤표) 회원 역시 이날 시상식에 자리했다. 이 자리에서 민족통일민간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식에서 중앙회장상에 이승관 회원, 충남도협의회장상에 손무동 회원이 각각 수상했다. 또한 제55회 한민족통일문화제전에서는 성당초 5학년 김지원 학생 외 19명과 일반 수상자 현광락 외 1인에게 수상의 기쁨이 돌아갔다.

홍윤표 회장은 “민족통일협의회 창립이 43주년이 된 것을 깊이 되새기는 시간이 됐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