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학생 교직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1997년

6건 · '학생 교직원'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7.12.29 · 문화·교육 · 이명자

    “추억어린 모교에 아파트가 웬말”

    = 교육청, 유동초교내 교직원 합숙소 건립계획에 = 주민·졸업생 “학교에 아파트 짓는 일 전국에 없을 것” 반발 지난 93년 학생수가 줄어 폐지된 유동초등학교(순성면 성북리 소재) 교정에 교육당국이 50세대 5층 규모의 교원아파트를 건립하기로 하자 학…

    당진시대
  2. 1997.12.08 · 문화·교육 · 이명자

    신성전문대.경희대 교류협정 맺어

    …대와 경희대는 이날 조인식을 출발로 이후 교육프로그램의 공동개발.운영, 교직원.학생의 교류 및 교무.학사행정의 교류, 학술정보.자료의 상호교환 및 각종 교육시설의 상호이용 등을 통해 교육개방의 국제화시대를 대비해 경쟁력을 높여간다는 계획이다. 첫 교류…

    당진시대
  3. 1997.11.24 · 환경·안전 · 이명자

    기획특집(5)/섬, 섬사람들

    …학교 난지분교장으로 개장해 1968년 난지국민학교로 승격됐다. 그 당시 학생수는 1백여명을 넘었다고 한다. 그러나 어촌의 쇠퇴와 함께 학생수도 점차 줄어 1984년 삼봉국민학교 난지분교장으로 다시 통폐합되었다. 현재 이 학교에는 소난지도에서 다니는 3…

    당진시대
  4. 1997.08.11 · 문화·교육 · 김태숙

    8.15 광복절 특집 / 치욕의 식민지 역사청산

    …폭피해자에게 보낸 치료초청장이었다. 발신인은 일본인 피폭자 2세 자녀중 교직원들로 구성된 일본내 자선민간단체였다. 그들이 자체적으로 모은 기금으로 한국피폭자를 초청해 치료를 주선하고 있었던 것이다. 이렇게 46년만에 일본으로 가는 길이 다시 열리자 김…

    당진시대
  5. 1997.07.21 · 문화·교육 · 김태숙

    긴급진단 / 문제 청소년 방치하고 있다

    문제학생 전문교육기구 절실 학생수 2만여만인 군에 청소년상담실 한 곳뿐 그나마 1평짜리 사무실 얻어 써 전문 프로그램 있어도 교육 엄두도 못내는 실정 중ㆍ고등학생들의 폭력ㆍ성범죄가 걷잡을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이런 가운데 지난 15일 당진상고 대…

    당진시대
  6. 1997.03.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벽지학교 ‘복식학급’ 진통

    학생수 줄어든 바람에 2개 학년이 한교실서 수업 불이익 “오지에 사는 것도 억울한데...” 벽지학교 교사지원책 절실 【석문】 새학기가 시작된지 얼마안된 지난 6일 초락초등학교 급식실에서는 긴급히 소집된 자모회가 열렸다. 자모회의 주제는 올해 시행되는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