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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한국 남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4건
기간
1993—2026

34건 · '한국 남편'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4.07.13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합덕읍 박인태·정혜련 부부‘이달의 새농민상’수상

    …위탁 7만 평 등 약 11만 5000평 규모로 수도작을 재배하고 있다. 남편 박인태 씨는 어릴 적부터 아버지를 도와 농사를 지었고, 약 15년 전부터 본격적으로 농사일에 매진하고 있다. 부부는 다양한 영농 기술교육을 받고, 당진시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하…

  2. 2024.03.29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당진여성새로일하기센터취업성공 사례로 3명 장관상 수상 줄이어

    …으로 나타났다. 특히 당진의 경우 일자리를 찾아 이주하는 인구가 많다. 남편의 직장을 따라 당진에 왔지만 여성 일자리가 많지 않아 그대로 경력 단절로 이어지는 경우가 흔하다. 출산과 육아로 30대를 보내고 40대 이후 취업을 시도하지만 새로운 분야에 …

  3. 2022.06.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우강면 부장리 남원포구 4 한국전쟁 이후 피난민 중심으로 어업활동

    …억했다. 대신 부장리의 어선들은 남원천을 따라 곳곳에 정박했다고. 주로 한국전쟁 당시 피난 와서 부장리에 정착한 피난민들이 어업에 종사했다고 한다. “옛날에 피난 온 사람들이 있어. 이북서 피난 온 사람들이 여기 와서 뚝에 다가 집을 짓고 거주했어요.…

  4. 2021.07.16 · 산업·경제 · 김예나

    한전 철탑 건설 막은 농민 6명 강제 연행

    한국전력이 북당진-신탕정 간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신평면 구간 마지막 철탑(33번, 신평면 신당리) 건설에 돌입하자, 우강면으로 송전선로가 이어질 것을 우려한 우강면민이 공사를 반대하며 규탄 집회를 개최했다. 집회 후에도…

  5. 2021.01.15 · 산업·경제 · 박경미

    “베트남댁 텃밭에서는 꿈이 자란다”농사 짓는 베트남 출신 결혼이주여성 민선아 씨(순성면 아찬리)

    …나 당진살이 시작 선아 씨는 2008년경 당진을 찾았다. 드라마를 통해 한국을 접했던 그는 “TV에서 보던 한국과 실제로 만난 한국은 달랐다”며 “TV를 통해 한국의 발전된 도시 모습만 봤는데 결혼으로 찾은 당진은 논과 밭이 대부분이라 놀라움을 금치 …

  6. 2020.01.24 · 산업·경제 · 임아연

    76년 만에 찾은 아버지의 기록

    …갈 수는 없었다. 이순남 여사가 일본군 ‘위안부’로 끌려가진 않았지만, 남편인 나찬옥 씨가 결혼한 지 불과 수개월 만에 일본군으로 강제징용됐기 때문이다. 그의 나이 겨우 23살이었다. 불행 중 다행으로 1년 만에 태평양전쟁이 끝나고 우리나라도 광복을 …

  7. 2018.09.22 · 산업·경제 · 한수미

    “얼마나 포기해야 우리 가족이 행복해질까요?”

    …기했다. 이혼, 그리고 두 아이 27세의 나이에 번듯한 직장을 가진 전 남편을 만나 2년 연애 끝에 결혼했다. 결혼할 때까지도 김 씨는 전 남편이 도박에 손을 댄다는 것은 전혀 알지 못했다. 결국 큰딸이 5살이 됐을 무렵 이혼하고 친정에서 살았다. 어…

    당진시대
  8. 2018.04.30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베트남 출신 베테랑 미용사

    …번 해봐.” 처음엔 못할 줄 알았다. 베트남에서 온 다문화 이주여성으로 한국말조차 미숙한 그에게 미용 기술을 배워보라니…. 김 씨는 스스로 못할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주변 사람들이 할 수 있다고 용기를 불어 넣었다. 그래서 시작했다. 마음을 단…

  9. 2017.09.04 · 산업·경제 · 한수미

    여성이 뛴다 15 (주)한국바이오텍 전재숙 회장“나이는 숫자에 불과하죠”

    전재숙 (주)한국바이오텍 회장의 나이는 73세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라는 말을 전 회장은 몸소 보여주고 있다. 한 때는 그 역시 ‘전재숙’이 아닌 누군가의 아내 그리고 엄마로 살았다. 하지만 이제는 자신의 능력을 인정받으며 ‘전재숙’이라는 이름…

  10. 2017.08.11 · 산업·경제 · 한수미

    여성이 뛴다 12 권오환 한국여성어업인연합회 당진분회장“여성 어민들의 성장 돕겠다”

    권오환 한국여성어업인연합회 당진분회장은 당진지역의 여성 어업인들이 권익신장과 사회참여 기회를 마련하는데 노력하고 있다. 또한 당진의 어업이 발전할 수 있도록 여성 어업인들의 의견을 모으는 역할도 하고 있다. 권 회장은 “그동안 여성 어업인들이 모일 수…

  11. 2017.04.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베트남 전적지 순례를 다녀와서

    …며 남녀 성비는 100:110으로 아직도 남아 선호사상이 앞서고 있다. 남편은 무조건 저녁 6시까지 집에 들어갈 의무를 가지고 살아간다. 베트남의 생활 중 식사는 거리와 노천식당에서 해결하고 오전11시30분부터 쉬고 오후 2시부터 다시 근무한다. 베트…

    당진시대
  12. 2016.08.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노랑나비의 꿈

    …성경에 돈을 취하기보다는 명예를 더 귀하게 여기라는 말씀이 있다. 우리 한국의 어머니 시대는 정조를 생명처럼 귀하게 여겼다. 한국 여인들이 결혼할 때 풍습 중 은장도를 품고 살아온 것은 부득이 정조를 더럽힐 때 자결할 결심으로 품에 품고 살아왔다. 세…

    당진시대
  13. 2016.07.23 · 산업·경제 · 김예나

    산업통상자원부 항의 방문

    …시민들의 건강 및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대책 마련을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전력에 요구한다”며 “지난 30년 간 당진시민들은 많은 양의 미세먼지가 배출되는지도 몰랐을 뿐만 아니라 정부의 정책이라는 이유로 묵묵히 인내하며 협조해 왔다”고 말했다. 이어 …

  14. 2016.06.10 · 산업·경제 · 임아연

    “남 일이 아녜요. 우리 모두 피해자일 뻔 했다고요”옥시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를 만나다 (합덕읍 운산리)

    … 세균이 많이 증식할 수 있다는 얘기에 가습기 살균제도 살뜰히 챙겼다. 남편은 일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시간을 밖에서 보냈고, 내내 아기와 함께 있던 김 씨는 아이를 재우고 나면 방에 잠든 아이를 두고 집안일을 했다. 잠든 아기 곁엔 늘 가습기를 틀어놨…

  15. 2015.02.13 · 산업·경제 · 김예나

    [여성기업인을 만나다 3] “시행착오가 결실을 만든다”

    … 전혀 모르는 평범한 회사원으로 30년을 살아왔지만 조명사업에 종사하는 남편을 만나 조명 제조업에 눈을 뜨게 됐다. 곽 대표는 “남편을 만나기 전엔 안양에서 회사를 다니며 수출·입 관리 업무를 맡았다”며 “남편을 만나 당진에서 조명사업을 시작했다”고 …

  16. 2014.12.19 · 산업·경제 · 임아연

    세상사는이야기 20“미소 앞엔 장사 없죠”

    …를 했던 경험이 인연이 돼 우체국보험 FC까지 맡게 된 것이다. 그러나 한국사회에서 워킹맘들은 슈퍼맨이 돼야 하듯 최 씨도 가정을 돌보는 것과 일을 하는 것을 함께하기란 쉽지 않다는 것을 느낀다. “맞벌이가 보편화된 사회지만 아직까지 맞벌이를 맘 놓고…

  17. 2014.11.28 · 산업·경제 · 박초롱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5 당진 속에 세계를 만나다 ‘당진 비정상회담’틀린 거라고? 다른 것이지!

    …삶의 방식에도 차이가 나지만 이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이다. 전체적으로 한국 거주 외국인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당진에도 6000여 명의 외국인들이 살고 있다. 이에 당진시대에서는 창간 21주년을 맞아 ‘당진 비정상회담’을 기획했다. 세계 각…

  18. 2014.08.29 · 산업·경제 · 박초롱

    가정을 건강하게 하는 시민의 모임 당진지부 최영자 지부장“가족이라는 따뜻한 이름”

    …진은 충남재가협회에서 일본 오사카를 방문해 찍은 사진으로 사회 고령화가 한국 보다 앞서 찾아온 일본의 노인복지에 대해 공부하고자 방문했다. 충남재가협회 가족들과 사이가 유독 좋았던 나는 아직도 이들과 연락하며 지내고 있다. 세 번째 사진은 지난해 박사…

  19. 2013.05.24 · 산업·경제 · 이선정

    “착한 우리 막내가 왜 영정 속에 있나요”

    …해자들은 20대 중반에서 40대 초반의 젊은이였다. 누군가의 아들이었고 남편이었으며 아버지였던 그들. 질식 사고로 피해자들은 운명을 달리했지만 여전히 남은 가족들은 그들을 그리워하며 애통한 마음을 가누지 못하고 있다. 사고 발생 12일차였던 지난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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