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28 · 지역사회 · 한수미
[단체 탐방] 당진지역 캄보디아인 공동체
…수와 그리움이 얼마나 더 했을까라는 생각에 뭉클했다”며 소감을 전했다. 한글 교실부터 시작 이날의 축제는 ‘당진지역 캄보디아인 공동체’(이하 캄보디아공동체)를 통해 피어났다. 캄보디아공동체는 지난 2018년 3명부터 시작해 지금은 20여 명이 속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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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건 · '한글 사랑'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5.28 · 지역사회 · 한수미
…수와 그리움이 얼마나 더 했을까라는 생각에 뭉클했다”며 소감을 전했다. 한글 교실부터 시작 이날의 축제는 ‘당진지역 캄보디아인 공동체’(이하 캄보디아공동체)를 통해 피어났다. 캄보디아공동체는 지난 2018년 3명부터 시작해 지금은 20여 명이 속해 있…
2018.0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들을 경험한 후 이렇게 고백한다.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여호와는 나의 반석이시오, 나의 요새시오, 나를 건지시는 이시오, 나의 하나님이시오, 내가 그 안에 피할 나의 바위시오, 나의 방패시오, 나의 구원의 뿔이시오, 나의…
2017.01.13 · 지역사회 · 김예나
…(원장 엄희자) 가람반 7세 원아들이 채운동에 위치한 상록서실을 방문해 한글서예를 배웠다. 또한 이날 원아들은 다원갤러리에서 사랑나눔전을 감상하기도 했다. 한편 아띠어린이집 7세 원아들은 매주 1회 상록묵향회 홍락표 회장에게 한글서예를 배우고 있다.
2015.02.27 · 지역사회 · 김예나
…습 △여성리더십 환경아카데미 강좌 개강 및 환경보존 캠페인 활동 △외국인한글무료교실 운영 △제3회 사랑의 연탄 나누기 봉사활동 등이 포함됐다. 2015년 당진YMCA에서는 ‘청소년에게 꿈을! 지역사회에 밝음을! 지구촌에 평화를!’을 목표로 △교회 및 …
2014.04.05 · 지역사회 · 박초롱
…게 된지 4년 된 회원들은 가족 같은 분위기를 자랑한다. 헤윰아라는 순 한글로 '생각(지혜)의 바다'라는 뜻이다. 항상 회원들이 넓은 바다처럼 지혜롭게 살아가길 바라는 뜻에서 이름을 지었다. 지난 2011년 결성된 헤윰아라는 노래, 기타연주, 취미모임…
2013.11.22 · 지역사회 · 한수미
… 임혜림이 되던 첫 날의 기억이다. 하노이에서 대학까지 마치고 막내딸로 사랑받으며 자란 과탕향 씨가 남편을 따라 한국행을 선택했을 때 가족의 반대는 만만치 않았다. 아직도 그의 기억 속에는 어머니가 반대하며 울던 모습이 생생하다. 한숨으로 지새우던 나…
2013.05.13 · 지역사회 · 이선정
…이다.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송산청춘대학은 노래교실, 컴퓨터교실, 한글교실, 수묵화교실 등 다양한 평생 학습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송산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 주민들에게 사랑방 역할을 하고 있다. 정경윤 총괄과장은 “오전이면 어르신들이 복지관에 와서…
2010.02.16 · 지역사회 · 김창연
…는 부모와 아들을 군대에 보내고 이제나 저제나 소식을 기다리는 어머니, 사랑하는 이의 편지를 기다리는 연인들. 각자의 사연은 가지각색 이었다. 주민들도 소식을 전달해주는 신 집배실장을 함께 반갑게 맞이했고 정을 쌓아 나갈 수 있었다. 특히 각 지역의 …
2009.05.11 · 지역사회 · 김창연
…말로 가르치는 것이 아니다”라며 “행동으로 가르치는 것”이라고 말했다. 사랑을 전하고 감동을 선물 받는 밀알봉사단 2004년 밀알봉사단을 조직한 이후 정 교사와 학생들은 봉사활동 기금을 스스로 마련하기 위해 왜목마을의 해돋이 축제에서 일일찻집을 운영하…
2008.11.10 · 지역사회 · 최운연
…원서 남주는 복지 아카데미 운영, 희망의 새 삶 드리는 사례관리 사업, 사랑의 집수리 봉사단 운영, 자원봉사자와 함께 행복한 마을 만들기 사업을 신규로 추진한다. 사회복지과는 안방에서 조상묘 위치 확인 서비스, 차상위 계층 생활개선비 및 취업 장려금 …
2006.12.11 · 지역사회 · 김기연
당진문화원 결혼이민자가족지원센터(대표 정정희)는 지난 1일 ‘사랑의 편지 쓰기’ 시상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결혼이민자들이 한글교육시간에 열심히 배운 한글실력으로 남편과 부모님 등 사랑하는 가족에게 쓴 편지를 시상하고 낭독하는 자리였다. 그 동안의 …
2004.05.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운증후군 장애아와 가족, 이웃의 ‘삶의 향기 가득한 이야기’ 콩깍지 사랑 -지은이 : 추둘란 -출판사 : 소나무 -가 격 : 8,000원 민 경 옥 충남당진자활후견센터 팀장 “눈에 콩깍지가 씌었다는 말은, 있는 그대로의 것을 제대로 보지 못함을 일컫…
2002.03.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소리. 가, 갸, 거, 겨……아, 에, 이, 오, 우……. 일제시대 때 한글조차 깨우치지 못했던 농민들을 가르치던 야학당의 모습이다. 한글도 가르치고 숫자도 가르치고, 그랬던 겨 바닥에 까는 자리를 만드는 분이라고 듣고 찾아간 김덕영 할아버지는 대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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