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17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구제역에 조류독감까지 ‘빨간 불’
…근을 막고 있었다. 진관2리 마을회관에서 만난 농민들에 따르면 “대규모 한우 사육을 하던 이들이 얼마전까지 마을회관에 나와 동네사람들과 어울렸으나 이제는 얼굴조차 보기 힘들다”며 “서로 왕래를 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기자가 찾은 곳도 축…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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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건 · '한우 돼지'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12.17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근을 막고 있었다. 진관2리 마을회관에서 만난 농민들에 따르면 “대규모 한우 사육을 하던 이들이 얼마전까지 마을회관에 나와 동네사람들과 어울렸으나 이제는 얼굴조차 보기 힘들다”며 “서로 왕래를 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기자가 찾은 곳도 축…
2010.12.17 · 산업·경제 · 우현선
…는 “해썹 인증을 받음으로서 포장육 판매를 적극적으로 실시할 것”이며 “한우산지가격의 대폭하락에 따른 대응책으로 소고기 등급판매제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한우 현지 가격의 등락에 따른 판매가격을 수시로 변경해 축협의 역할에 주안점을 두겠다…
2010.12.17 · 지역사회 · 김창연
… 김영숙 대표는 생태찌개와 순두부로 유명했던 ‘한번쯤’을 운영한 경력과 돼지갈비로 유명한 ‘꽃 돼지갈비’를 운영했던 경력을 갖고 있다. 현재 한번쯤가보자에서는 돼지갈비, 생삼겹살, 소 특수부위 및 등심, 육회, 매운묵은지갈비찜, 순두부 등을 판매하고 …
2010.10.06 · 지역사회 · 김창연
지난달 4일 당진읍 원당리 원당삼거리 부근에 한우명가가 문을 열었다. 박승규, 박미영 부부가 운영하는 한우명가는 돼지 생삼겹과 항정살 및 각종 한우 특수부위의 신선한 맛을 선보이고 있다. 최상의 육류만을 고집하고 있다는 이 부부는 본래 의료업계에 종사…
2010.09.02 · 지역사회 · 김창연
우리의 소, 한우가 맛있는 것은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다. 대량 생산되어 오랜 냉동기간을 거쳐 산 넘고 물 건너온 수입 소고기들에 비해 유통기간도 짧고 정성들여 키워낸 국내산 한우의 맛과 가격을 비하기는 어렵다. 당진읍 원당리 청…
2010.08.24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으로 불이 번져 반소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축사 전소로 인해 한우 5마리가 소실되는 등 19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입었다. 같은 시각 신평면 거산리 최모씨의 돈사에서도 불이나 310마리의 돼지가 모두 소실돼 58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
2010.08.18 · 지역사회 · 김창연
… 오랜 단골손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송현에서는 최우수 등급의 한우 암소를 고집해 신선한 맛을 선보이고 있다. 송현에서 판매되는 육류는 모두 참숯으로 구워 내기 때문에 은은한 참숯의 향과 은은하게 익혀진 소고기의 맛을 느낄 수 가 있다. 특히…
2010.04.19 · 환경·안전 · 김창연
돼지갈비는 한국인의 외식 메뉴 중 하나로 손꼽히는 단골 음식이다. 그만큼 대다수 음식점이나 손님들이 쉽게 생각하고 판매하거나 먹고 있는 메뉴다. 순성의 황실숯불갈비는 질 좋은 고기만을 엄선해 손님상에 올리고 있는 식당으로 소문이 자자하다. 황실숯불갈비…
2010.04.06 · 지역사회 · 김창연
숨 쉬는 그릇으로 불리는 옹기에 굽는 생삼겹살과 한우특수부위의 맛. 이것이 당진읍 ‘옹기촌’의 맛이다. 옹기촌은 그릇에서부터 불판까지 식기구가 옹기로 이뤄져 있다. 일반 고기판과 달리 옹기에 굽는 고기들은 불순물이 없어 손님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
2010.01.27 · 정책·행정 · 김창연
…이라고 말했다. ■가격 : 소생고기(3만원), 소양념갈비(2만6천원), 돼지갈비(9천원), 돼지왕소금구이, 한우곱창전골(1만원), 된장찌개(5천원) ■연락처 : 356-4441 ■위치 : 당진읍 군민회관 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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