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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할머니 이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0년

7건 · '할머니 이어'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09.07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집에 계신 할머니 생각나 우산 건네”

    … 김진영) 선행표창장 대상으로 김기욱 학생이 선정됐다. 지난 달 31일 할머니 한 분이 학교를 방문해 우산을 건네며 빌려준 학생에게 돌려주러 왔다고 밝혔다. 갑작스럽게 내린 비를 맞으며 후문을 지날 무렵 학생이 달려와 할머니에게 우산을 건네 고마운 인…

  2. 2010.08.27 · 지역사회 · 우현선

    “마음까지 치료해주는 의사, 칭찬합니다”

    하루에도 몇 통 씩 사회고발 제보가 이어지는 본지로 오랜만에 따뜻한 소식의 전화가 걸려왔다. “마음을 다해 환자를 대하는 좋은 의사가 있는데 소개해줬으면 좋겠다”는 것이다. 전화를 걸어온 임애용(당진읍 51) 씨는 당진읍 읍내리 롯데리아 2층에 위치한…

  3. 2010.06.2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문인화 연재 문연자 작가 (합덕읍 석우리)

    … 무엇이냐고 묻자 한 말이다. 자신감이 생기자 몸도 건강해졌다며 자랑이 이어진다. 집에 있으면 쓸쓸하던 마음이 사군자를 통해 위로가 됐다고 한다. “예전에는 집에만 있으니까 많이 우울 했어요. 그런데 그림을 하고 부터는 마음 수양도 되고 문인화 때문에…

  4. 2010.06.16 · 산업·경제 · 김창연

    고소한 콩국수 한 그릇이면 더위 싹~

    …워 매년 여름철 메뉴로 선보이고 있다. 어머니 최연순씨의 시어머니때부터 이어진 김가면옥은 본래 칼국수에서부터 콩국수, 빈대떡, 갈비 못하는 음식이 없을 정도로 였다고. 특히 빈대떡의 맛이 유명해 지역의 많은 손님들이 찾았단다. 최연순씨는 “시어머니의 …

  5. 2010.04.06 · 산업·경제 · 우현선

    봄을 건져 올리는 바다 사람들의 풍경

    …쌍으로 한사리(보름가량)마다 꺼내어 새것으로 교체한다. 나들이객 발걸음 이어지는 왜목마을 월요일 오전인데도 왜목마을에는 제법 여러 사람들이 바닷가를 거닐고 있었다. 식당 상인들 말에 의하면 날씨가 풀리면서 관광객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왜목마을 끝…

  6. 2010.03.22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꽃 피던 면천을 사랑한 탓"

    …의 시집 등을 통해 줄곧 당진의 고향생활을 담아냈다. 세 번째 동시집 ‘할머니 부지깽이’를 보면 고향에 대한 사랑이 한아름 배어 있다. 삼촌, 고모들 까지 스무명 대가족이 살던 어린 날의 기억을 정리해 두고 싶다며 발간한 동시집이었다. “내 인생에서 …

  7. 2010.01.18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동사직전 독거노인 구출한 경찰

    …남자의 연락을 받고 출동했다. 대덕리에 거주하는 독거노인인 이 모(85)할머니 집에는 눈길 위로 발자국 하나 보이지 않았다고 한다. 담장을 넘어 집안으로 들어간 전 경위와 박 경사는 동사직전의 할머니를 발견했다. 당시 보일러를 언제 틀었는지 모르는 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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