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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할머니 이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7건
연도
2017년

27건 · '할머니 이어'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7.12.22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신평면 신당리 故 김병주 씨와 가족들의 사연너무나 큰 할아버지의 빈자리

    …이 진희와 고등학교 1학년 남동생, 중학교 3학년 여동생이 있으며 현재 할머니와 함께 살고 있다. 할아버지는 그동안 여섯 가족을 모두 책임져 왔다. 비록 본인이 힘들고 어렵더라도 가족을 위해서는 헌신하며 살아왔다. 그런 할아버지가 세상을 떠났다. 농사…

  2. 2017.12.18 · 정책·행정 · 한수미

    2017 총회 및 시상

    …가 충남도지사상을, 오윤희·김형태 집행위원이 시장상 표창을 전달받았다. 이어 평화의 소녀상을 제작한 배효남 작과와 동아리 평화나비 회장 강예원(원당중3) 학생이 당진시의회 의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명남 상임대표는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의 시민장이 전국…

  3. 2017.12.17 · 문화·교육 · 김예나

    성탄의 의미를 되새기며, Merry Christmas!

    …가난한 사람들에 대한 관심과 정의의 실천, 타인의 권리 옹호와 자선으로 이어지기 때문이죠. 우리 주위를 살펴보면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이 많습니다. 예수님이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마태10:8)”라고 말씀하신 것처럼 사람들에게 사랑과 섬김…

  4. 2017.12.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북경 만리장성을 다녀와서김홍종 신평노인대학 총무

    … 타 본 노인들을 대상으로 비행기 태워드리기 행사를 추진하여, 70세의 할머니부터 86세의 할아버지까지 총 17명이 함께 중국 북경을 다녀왔다. 이 사업을 추진할 때는 어려움이 있으리라고는 생각했었다. 제일 큰 어려움은 예산문제였지만, 신평노인대학 조…

    당진시대
  5. 2017.11.25 · 인물·동정 · 임아연

    위안부 피해자 이기정 할머니 별세

    일본군 위안부 피해여성 이기정 할머니가 향년 94세(만93세)의 나이로 지난 11일 오전 노환으로 별세했다. 송산면 오도리에 거주하던 이기정 할머니는 충남에 남은 마지막 생존자였다. 마을주민들에 따르면 폐가 좋지 않았던 할머니는 최근 입원과 퇴원을 반…

  6. 2017.11.11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에서 펼쳐진 전국연극제

    … 연극이 선보여졌다. 또한 폐막식은 한국종합예술단 그릿이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를 주제로 한 무용을 시작으로 내빈 소개 및 축사 등이 이뤄졌다. 류희만 극단 당진 대표이자 (사)한국연극협회 당진지부장은 “당진전국연극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할 수 있도록 도와…

  7. 2017.10.21 · 정책·행정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합덕시장 런던화점 박용숙 씨“배우세요! 이렇게 즐겁습니다!”

    …깨너머라도 배우려고 노력해 왔다”고 말했다. 학교를 다니며 배움의 끈을 이어가고 싶었지만 생계로 인해 쉬운 일이 아니었다. 딸과 아들이 대학을 졸업하면서 학사모를 쓴 모습이 부럽기도 했고 책과 필기구를 볼 때면 항상 아쉬운 마음이 들었다고. “영어를 …

  8. 2017.10.21 · 환경·안전 · 임아연

    밀양 할매들 당진에 오다

    … 민사·형사 소송에 연루돼 실제로 형을 선고받거나 지금까지도 법정싸움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014년 12월 끝내 밀양의 송전선로는 완공됐다. 그러나 아직도 주민들은 언제 끝날지 모르는 싸움을 하며 하루하루를 산다. 누구라도, 어디라도 자신들을 불러…

  9. 2017.10.13 · 지역사회 · 임아연

    “아이들로 인해 주민들이 소통해요”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9 원당동 부경파크빌 2차 아파트

    …해 공간을 내줬다. 핵가족이 대부분인 요즘 가정에서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할머니·할아버지를 이곳에서 만나고, 어른들을 공경하고 존중하는 법을 배운다. 이 사업은 지난 9월부터 시작해 오는 11월까지 이어진다. 일회성으로 진행되는 단순 행사가 아니라 지속…

  10. 2017.09.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호순 순천향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지역공동체를 파괴하는 국책사업

    …고 한다. 경남 밀양 송전탑 건설 반대투쟁의 경우도 지역공동체의 파괴로 이어졌다. 울산 신고리 원자력발전소에서 생산한 전력을 수송하기 위해 한국전력이 건설한 52기의 송전탑은 2005년 시작해 2014년 12월 공사가 완료되었다. 그러나 삶의 터전을 …

    당진시대
  11. 2017.08.26 · 문화·교육 · 김예나

    ‘위안부’ 일상에서 기억하길

    …‘위안부’ 문제와 관련해 4년 동안 활동을 펼쳐온 어린이기자단은 위안부 할머니들의 개개인의 삶에 대해 조사하고, 꽃으로 비유하는 등 할머니들의 이야기를 담은 판넬을 제작, 전시했으며 직접 만든 이어폰 홀더와 컵받침을 전시, 판매했다. 이를 통해 얻은 …

  12. 2017.08.26 · 인물·동정 · 이영민

    “할머니가 물려주신 ‘맛집’”

    …가이드)로 빠르게 승진했고 전국 10여개 매장이 그의 손을 거쳤다. “외할머니가 운영했던 식당, ‘길몽’이라는 이름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외할머니의 매장은 비교적 장사가 잘되는 음식점이었어요. 할머니의 명성에 누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

  13. 2017.08.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품앗이학교 어린이기자단 함께하는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

    1991년 8월 14일 故김학순 할머니가 최초로 일본군 위안부 피해 사실을 세상에 알린 날이다. 그 다음해인 1992년부터 일본대사관 앞에서는 수요집회가 진행됐고, 현재 1294회까지 이어지는 하나의 다리가 됐다. 어린이기자단은 일본군 ‘위안부’를 알…

    당진시대
  14. 2017.08.20 · 문화·교육 · 이영민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 맞이 당진평화나비 FESTA“당진 청소년이 함께 하겠습니다”

    … 마련됐다. 우선 ‘소녀가 소녀에게’는 청소년들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에게 직접 편지를 쓰는 프로그램이었으며, ‘아베를 이겨라’는 아베 총리 가면을 쓴 학생과 팔씨름을 하는 체험행사였다. 또한 당진의 역사동아리(송악고, 호서고, 신평고, 당진고…

  15. 2017.07.28 · 문화·교육 · 한수미

    평화나비 페스타, 청소년이 만든다

    …영했다. 당진고 1학년 김나민 학생은 당진에 생존해 있는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에 대한 지원은 현재 어떻게 되고 있는지 물었다. 김 시장은 “개인적으로는 선거법상 지원이 어렵지만 현재 기초생활수급권자로 수급비 지원과 가사도우미 지원이 이뤄지고 있다”며 …

  16. 2017.06.24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감리교회 화요전도대“화요일에 만나요”

    …화요전도대 안에서 불쏘시개와 같은 팀원”이라며 서로의 팀원을 칭찬했다. 이어 한 학기동안 화요전도대를 이끌어 준 당진감리교회 김성수 부목사의 감사기도로 종강식을 마쳤다. 그리고 팀원들은 직접 준비한 오찬을 함께 즐기며 교제시간을 가졌다. 매주 화요일마…

  17. 2017.06.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6월 이야기] 끝나지 않은 전쟁, 6.25

    … 그 전쟁은 끝이 아닌 휴전의 상태로 남아 있다. 비극의 시작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지금의 나보다 어렸을 때인 70여 년 전, 1950년 6월 25일 새벽, 소련과 중국의 도움으로 군사력을 확장해왔던 북한군은 무방비상태였던 남한으로 진격해 와, 사흘 만…

    당진시대
  18. 2017.05.19 · 문화·교육 · 임아연

    피아노 선율 따라 음악인의 길을 가다세상사는 이야기 서울대 음대 출신 이재향 피아니스트(수청동 더피아노스토리 음악학원장)

    …지만, 정통 클래식을 고집하는 사람이 있어야 음악적 뿌리가 흔들림 없이 이어질 것이기 때문이다. 이재향 씨는 “음악적 지식이 아무 것도 없어도 연주를 듣는 사람들은 연주자의 마음을 알아차린다”며 “사람들이 클래식을 외면한다고만 할 것이 아니라 클래식 …

  19. 2017.05.01 · 지역사회 · 한수미

    “섬마을에 문화대학이 생겼슈”

    …니카 수업을 통해 하모니카를 접하고, 이제 봉사까지 하고 있어요. 저는 할머니라서 아무 것도 못할 줄 알았어요. 하지만 하모니카를 배운 지 1년 만에 악보를 보지 않아도 연주가 가능할 정도로 실력을 키웠어요. 새로운 재능을 발견한 지금이 너무 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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