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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합덕제 올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12년

12건 · '합덕제 올해'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2.28 · 문화·교육 · 오동연

    당진교육상 및 당진교육 성과보고회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김문상)은 지난 27일 올해 당진교육 성과를 되돌아보는 ‘2012 당진교육상 및 당진교육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2012 당진교육상 초등교육부문에 기지초등학교 김미영 교사와 서정초등학교 박연수 교사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중등…

    당진시대
  2. 2012.12.10 · 정책·행정 · 우현선

    [2012 행정사무감사] 각 실과 별 다양한 지적 제기

    …시청 홈페이지에…” 당진시가 작년 행정사무감사에서도 지적된 사안에 대해 올해에도 같은 지적을 받았다. 편명희 의원은 읍·면·동 홈페이지 운영에 대해 “유지 및 관리 비용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1600여만원의 예산이 들었는데 개선되지 않고 있다”며 …

    당진시대
  3. 2012.10.24 · 문화·교육 · 오동연

    합덕제철고 김대연 선수, 값진 금메달 획득

    합덕제철고등학교(교장 이충호) 김대연(3학년, 합덕 도곡리) 선수가 지난 16일 열린 제93회 전국체육대회 남자고등부 도로경기(120km)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올렸다. 김대연 선수는 중학교 2학년 때 싸이클을 시작해 합덕제철고 싸이클부원으로 활…

  4. 2012.10.19 · 문화·교육 · 오동연

    합덕제철고 김대연 선수, 값진 금메달 획득

    합덕제철고등학교(교장 이충호) 김대연(3학년, 합덕 도곡리) 선수가 지난 16일 열린 제93회 전국체육대회 남자고등부 도로경기(120km)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올렸다. 김대연 선수는 중학교 2학년 때 싸이클을 시작해 합덕제철고 싸이클부원으로 활…

  5. 2012.07.06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의 걷기 좋은 길 10] 합덕제 둘레길 연꽃 만발한 연호방죽 둘레길

    …침, 저녁 산책하기에 좋아 최근 들어 복원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합덕제에 한여름을 맞아 연꽃이 만발했다. 소나기라도 내리면 우산 대신 써도 될 만큼 큰 연잎이다. 연잎 사이사이 붉은 연꽃들도 수줍게 피어났다. 홍련과 함께 고고한 자태를 뽐내는 …

  6. 2012.03.21 · 문화·교육 · 우현선

    [핫이슈 - 학교폭력, 당진은 안전한가 2] “더 이상 쉬쉬하며 숨겨서는 안돼”

    …실장은 “전문상담교사제도가 2005년에 시작됐지만 당진에 전문상담교사는 합덕제철고와 호서고에 2명뿐으로 아직 많이 부족한 상황”이라며 “교내 위클래스에서 아이들의 상담이나 예방교육을 통해 사전에 학교폭력을 방지할 수 있도록 전문상담교사를 충원하는 것이…

  7. 2012.02.28 · 문화·교육 · 박기욱

    합덕제 복원사업 개시

    당진시 문화체육과는 이번달 안에 합덕제 복원을 위한 공사를 시작한다는 방침이다. 오는 6월 준공까지 6억7000만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조선시대 3대 방죽 중 하나인 합덕 연호방죽을 복원하는 사업이다. 충청남도 지정기념물 제70호인 연호방죽…

  8. 2012.02.21 · 산업·경제 · 최운연

    지역현안을 점검한다 - 제2의 부흥기 준비하는 합덕“각종 산업단지 조성, 철도역 건립, 도청이전으로 발전 기대감 높아”

    … 일찍부터 농경문화가 발전한 지역으로 후백제 견훤이 축조했다고 전해지는 합덕제의 존재만으로도 역사적으로 대표적인 곡창지대였음을 말해주고 있다. 특히 합덕은 1970년대 말까지만 해도 인근지역 교통의 중심지 역할을 하며 드넓은 농토를 기반으로 한 경제중…

  9. 2012.01.13 · 정책·행정 · 우현선

    읍면 현안, 현장을 가다 - 합덕읍편 ‘합덕제 복원사업’ 국내 3대 방죽, 국가문화재로 지정해야

    … 다양한 현안 사업들의 궁극적인 목표는 ‘지역 경제 활성화’다. 그 중 합덕제 복원사업은 역사적 가치와 더불어 관광객 유치를 통한 ‘경제 활성화’의 대표적인 방안이다. 합덕 주민의 오랜 숙원사업인 합덕제 복원사업은 200억원이라는 막대한 소요 예산 확…

  10. 2012.01.13 · 정책·행정 · 우현선

    [미니인터뷰] 신혁균 합덕발전협의회장 “국내 3대 저수지, 복원 가치 높아”

    “합덕제는 후백제시대에 견훤이 쌓았다고 전해지고 있어요. 김제 벽골제와 함께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저수지 중 하나 아닙니까. 반드시 복원해야 할 역사적 가치가 있는 곳입니다.” 신혁균 회장은 “연호방죽은 역사적 가치만 봐도 반드시 보전해야 할 것”이라…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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