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12.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윤중하 합덕 도곡리
윤 중 하 합덕읍 도곡리 누구도 참답게 사는 길을 처음부터 알지 못했다. 오래 산 뒤에 노숙(老熟)이 생기는 것이다. 마지막 달력을 뜯을까 말까 망설여진다. 금년도 저물었다. 젊은이들이야 주저함없이 며칠 남지않은 달력을 찢어내어 새해를 미리 맞는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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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건 · '합덕 새마을'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5.12.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윤 중 하 합덕읍 도곡리 누구도 참답게 사는 길을 처음부터 알지 못했다. 오래 산 뒤에 노숙(老熟)이 생기는 것이다. 마지막 달력을 뜯을까 말까 망설여진다. 금년도 저물었다. 젊은이들이야 주저함없이 며칠 남지않은 달력을 찢어내어 새해를 미리 맞는 기쁨…
1995.11.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닦아오면서 이제 서서히 야권을 대표한 인물로 부각되는 것으로 보인다. 합덕읍 출신의 초선 군의원인 김명선씨와 민주당 도의원 후보로 출마해 고배를 마신 적 있는 김홍장씨도 각각 24%로 공동 3위에 올랐다. 김명선 의원은 작년까지 합덕청년연합회를 이끌…
1995.07.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 석 환 (합덕읍 도리 이장) “진짜 농민은 땅도 갈고 제 마음도 갈아야 한다” 근면과 재능, 이 두가지가 없으면 결코 남과 다른 사람이 될 수 없다. 그러나 이 모두를 갖춘다면 존경과 경외의 대상자로 떠오를 것이다. 보통으로 지성을 가진 사람이 근…
1995.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나와서 앞장서야 여러가지 효과를 높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나는 신도새마을금고를 20여년간 운영하면서 경영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늘 새롭게 경영을 혁신하는 기업가적 정신으로 일할 때 우리 당진은 분명히 살기 좋은 고장이 될 것이다. ●객석질문:군수…
1995.02.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과는 달리 경쟁자 없이 일찌감치 선거준비를 하고 있는 민주당의 손인교 새마을금고 이사장에게 드디어 적수가 나타났다는 설이 나돌고 있다. 상대는 경인카파 대표이사로 있는 한만석씨로 한씨는 기지국민학교, 신평중학교, 합덕농고를 나온 재력가. 손이사장은 …
1995.01.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신당창당이 태풍의 눈 당진읍 - 임형락쪾장덕기씨 출마여부가 최대 변수 합덕읍 - 현상익 의원과 김명선씨 치열한 접전예상 당진읍 당진읍에서는 성실한 지역구 활동과 높은 인지도를 바탕으로 도의회 진출과 군의원 출마를 놓고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성…
1995.01.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최고의 가치로, 풍류 아는 정감있는 마을 거산 삼거리에서 국도를 따라 합덕쪽으로 가다 보면 당산리가 보인다. 이곳에서 왼편으로 꺾어져 포장도로를 따라 2km정도 들어가면 아담한 마을이 하나 있다. 바로 우강면 원치리이다. 삽교천으로 이어지는 공포리의…
1995.01.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업등 지역봉사에 헌신적인 역할을 했다는 호평을 받고 있는 단체가 바로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지회장 김덕섭)다. 70년대 이웃끼리 서로 합심하여 잘살아 보자는 의지아래 마을안길 가꾸는 일부터 시작된 새마을운동은 전국적으로 붐이 일어나면서 지역발전의 토…
1995.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 영 의 씨 합덕리 경노당 총무 “산다는 것은 봉사요, 봉사는 기쁨이라” 연안중학 3학년때 전쟁 나 단신 피난 합덕 제2의 고향 삼아 경노당 노인 부모 모시듯 이영의(60세)씨의 나이로는 아직 경로당 출입을 할 때도 아니며 더구나 경로당의 총무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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