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탄소중립과 환경문제의 이해
강복순 합덕 케이헤어살롱 운영 현 당진수필 부회장 겨울이 길어져 봄을 느낄새 없이 여름을 맞이했다. 지난여름보다 기온이 조금씩 상승하더니 급기야 37도를 넘는다. 냉방시설 없이는 도저히 견디지 못할 지경이다. 지난해 충남, 제주, 당진, 보령, 노원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건 · '합덕 소식을'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10.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강복순 합덕 케이헤어살롱 운영 현 당진수필 부회장 겨울이 길어져 봄을 느낄새 없이 여름을 맞이했다. 지난여름보다 기온이 조금씩 상승하더니 급기야 37도를 넘는다. 냉방시설 없이는 도저히 견디지 못할 지경이다. 지난해 충남, 제주, 당진, 보령, 노원이…
2025.07.25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문화스포츠센터와 신흥2리 마을회관 등에서도 식사를 제공했다. 18일에는 합덕봉사회가 빵과 음료수, 과일을 준비해 피해 주민을 격려했고, 19일에는 약 100명의 합덕봉사회가 김밥과 간식, 물을 제공하며 복구 활동에 동참했다. 같은날 우강봉사회는 침수 …
2022.02.15 · 환경·안전 · 박경미
…화재 피해 주민을 돕기 위해 나서 지역에 귀감이 되고 있다. 지난 4일 합덕읍(읍장 이기종)과 합덕읍자율방재단(단장 주덕근)은 화재로 주택이 전소돼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구를 방문해 잔해물 제거 등 복구 작업을 실시했다. 지난 1월 합덕읍 석우리에 거…
2021.07.30 · 환경·안전 · 박경미
…공식 및 식당 개점식을 열고 카테린 씨의 재기를 응원했다. 카테린 씨는 합덕읍 운산리에서 필리핀 음식점 ‘미니숯불꼬치’를 3년간 운영해왔다. 그러다 지난 6월말 식당에 불이 났다. 절망적이었던 카테린 씨의 소식을 알고 지역사회 곳곳에서 도움의 손길을 …
2021.04.30 · 환경·안전 · 김예나
…오후 12시 20분 경 콘크리트 타설 중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소식을 들은 김홍일 현장소장이 허겁지겁 달려가 직원들과 함께 안전한 곳으로 김 씨를 옮긴 뒤 신속하게 심폐소생술을 실시했다. 현장에 있던 다른 직원들은 119에 신고하고, 구급대원…
2020.07.10 · 환경·안전 · 김예나
두 곳의 폐기물업체가 합덕읍 석우리에 입주 계획을 밝혀 당진시와 업체 간 행정심판이 진행된 가운데, 승소한 A업체를 대상으로 지난 3일 주민들이 입주 반대 투쟁에 나섰다. 합덕읍 석우리 비상대책위(위원장 이정주)에 따르면 지난해 4월 두 곳의 폐기물업…
2019.09.20 · 환경·안전 · 김예나
지난 7일 제13호 태풍 링링이 당진을 강타했다. 태풍으로 인해 합덕테마파크에 조성된 초가 지붕이 내려앉았고, 당진버스터미널 인근 은행 간판이 떨어져 위태롭게 건물에 매달려 있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9월 8일 오전 11시 기준으로 태풍 링…
2019.09.02 · 환경·안전 · 한수미
…되지 못하고 반출됐다. 당시 송악읍 고대리에 라돈 매트리스가 들어온다는 소식을 들은 주민들이 먼저 나섰다. 그리고 인근 학교인 상록초등학교 학부모들이 함께 했으며, 당진의 시민단체는 물론 다른 학교 학부모까지 힘을 더했다. 많은 사람들이 합심해 이룬 …
2018.03.23 · 환경·안전 · 박경미
…. 사업체 대표로서 늘 바쁘지만, 지역사회에 대한 애정과 관심은 크다. 합덕청년연합회장을 역임한 그는, 현재 사업체를 꾸려나가고 있다. 강 대표는 사업체가 자리한 마을주민과의 소통에도 열심이다. 마을 반상회에 참여해 주민과 소통하고 함께 어울리며 그가…
2010.01.04 · 환경·안전 · 김창연
지난달 29일 합덕 남·여 의용소방대(대장 조인섭, 마숙희)가 화재로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화재피해주민을 찾아가 위로금을 전달한게 알려져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20일 합덕읍 합덕리에서 발생한 화재로 주택이 전소된 화재피해주민의 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