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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항만 전문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1년

7건 · '항만 전문가'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2.30 · 산업·경제 · 우현선

    당진시 설치 의미와 과제

    …지난달 27일 본지는 당진시 설치를 앞두고 지역의 각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를 초청해 ‘당진시 설치에 대한 의미와 과제’라는 주제로 좌담회를 열었다. 본지 문화센터에서 최종길 편집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좌담회에는 군의원, 행정 공무원, 시민단체, 기업…

  2. 2011.07.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박철준 황해이엔씨 대표] 루비콘 강을 건넜다

    …이 앞 다투어 참여를 희망하고 있다. 운이 좋은 필자를 포함한 15명의 전문가들이 현지를 방문하여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구상 중에 있다. 전남 광양은 우리 당진과 유사한 점이 많다. 항만을 끼고 포스코가 위치하여 철강항만산업도시이다. 광양항은 연간 콘테…

    당진시대
  3. 2011.06.19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0.06℃ 수온변화에도 어족자원 영향

    …있는 것이 1℃여서 그 이하의 온배수 확산 범위는 더 클 것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중앙연안관리심의 위원 중 한 위원은 “현재 온배수 1℃를 기준으로 확산범위를 측정했지만 0.5℃의 온배수 확산범위는 더욱 클 것”이라며 “동부발전 가동 시 배…

    당진시대
  4. 2011.05.22 · 환경·안전 · 우현선

    서부두와 부곡공단 잇는 아산만조력발전

    …모두 대규모 건설회사와 발전사업자가 공동시행자로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발전사업자가 조력발전소 건설에 몰려들고 있는 가장 큰 이유는 RPS 제도의 시행 때문인 것으로 보고 있다. ③시행사 “서부두와 연결도로 조기 건설” 시행사측은 다음과 같…

  5. 2011.02.26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인터뷰] 당진환경운동연합 유종준 사무국장

    …은 제철산업을 더 이상 지역경제의 성장동력으로 보지 않는다”며 “그들은 항만과 물류 산업이 광양시의 장기적인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며 각종 장기 계획을 마련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우리지역에서 화력발전소를 비롯해 철강산업은 장기적으로 큰 짐…

    당진시대
  6. 2011.01.31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마리나 리조트 사업 어떻게 되나?] 참여 업체 없어서

    … 듯 했으나 컨소시엄 구성의 어려움으로 결국 포기하고 말았다. 당진군청 항만수산과 이해선 과장은 “국내외 경기 침체로 마리나리조트 사업에 참여하려는 업체가 없다”며 “공유수면 매립 허가기간은 내년 6월까지로 아직은 시간이 남아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7. 2011.01.14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기획] 지역현안을 점검한다(1) ‘황해경제자유구역] ’‘딜레마’에 빠진 황해경제자유구역

    …경제 침체가 장기화 되면서 외자 유치가 더욱 힘들어 지고 있다. 지역의 전문가들은 “사업시행자였던 한화의 경우 대덕 테크노밸리를 비롯해 아산, 서산 등 대규모 단지를 개발하는 등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기업”이라며 “환화가 사업성이 맞지 않았기에 사업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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