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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해서 행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07년

12건 · '해서 행복'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7.12.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희망 ‘당진시’ 건설, 지역이기주의 극복으로 - 윤대섭 당진군 부군수

    …구 때문에 종종 지역간, 세대간, 이웃간, 집단간 갈등이 충돌하게 되곤 해서 잘 조정되어 극복하기도 하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도 종종 있다. 우리군의 경우에도 2025 당진군 기본계획 수립, 송악 테크노폴리스 조성사업, 합덕 산업단지 조성, 송산산업단지…

    당진시대
  2. 2007.11.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장애인을 위한 배려 - 김남철 새곡교회 담임목사

    …. 그 집사님은 그동안 뇌병변으로 고생을 많이 했다. 이제는 거동이 불편해서 교회 예배에 참석을 하지 못했다. 웬 전동 휠체어냐고 하니 목사님이 먼저 이야기한 의료기기 제작회사에서 갖다 주었다고 한다. 지난번에 회사에서 장애인을 위해서 사업을 한다면서…

    당진시대
  3. 2007.11.12 · 산업·경제 · 최종길 기자

    “당진의 주력산업은 제철소가 아닌 항만” - 정덕구 전 산업자원부 장관

    편집자주 : 당진의 시 승격은 당진의 긴 미래와 관련해서 보면 첫 번째 징검다리로 생각됩니다. 하지만 당진읍이 시가 되는 것은 한부분에 지나지 않습니다. 먼 미래를 내다보는 안목과 큰 디자인이 필요합니다. 당진이 동북아시아 큰 흐름의 한 복판에 있기 …

  4. 2007.09.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별기고] 당진시 승격을 눈 앞에 두고 - 민종기 당진군수

    …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빈약한 교육문화 인프라를 확충하기 위해서 ‘교육문화스포츠센터’를 착공하고 남부 노인복지회관을 개관했으며 명문 고등학교 육성,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는 등 더불어 행복한 생산적 사회를 구현해가면서 무한…

    당진시대
  5. 2007.07.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이철환 전 당진부군수 - 시 승격에 대한 조용한 권고

    …다. 마치 당진군은 첫째 숙원이 당진시 승격이고 그래야만 우리 군민들이 행복하고 잘 살 수 있다고 느끼는 사람이 없다는 말이다. 그래도 당진군은 시승격이 될 수밖에 없는 특별한 군이고 시승격이 되어야만 도시 발전이 가속화되기 때문에 모두가 힘을 모아서…

    당진시대
  6. 2007.06.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박은아 합덕그린약국 약사가 추천하는 행복과 성공에 대한 나의기준을 만들려면

    …립적이고 자유롭고 강한 여자가 아름답다는 생각이다. 요즘은 운동 열심히 해서 근육이 딱 잡힌 당당한 체격의 여성이라든지, 자기 중심을 딱 잡고 다부지게 일하는 여성이 멋있어 보인다는 것이다. 힐러리에게서는 바로 이런 아름다움이 느껴진다. 당당하고 거침…

  7. 2007.06.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최기택 충남기업인연합회 부회장 당진장학재단 이사-가정의 달 5월을 보내며

    …위안잔치 행사를 개최해 스승존경 풍토를 조성해야 할 것이다. 선생님들은 행복한 배움터 ‘행복교실'을 만들어 제자들이 즐겨 찾을 수 있도록 각고의 노력을 하며 휴일 아닌 자율휴업일로 인해 학생들을 방황하게 해서는 안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학생, 학…

    당진시대
  8. 2007.05.21 · 환경·안전 · 김태숙

    부처님 오신 날 특집 ※ 보덕사 정안 스님-“사람들이 너무 바빠요, 그러면서도 늘 외롭고 불행하지요”

    … 차올랐던 물이 한낮에는 저만큼 물러났다가 또 언제 보면 턱까지 차있곤 해서 시시각각 시간의 변화와 흐름을 느끼게 해줄 뿐이었다. 그러나 이제 보덕포에는 배들이 다니지 않는다. 대신 육로를 통해 커다란 공사차량과 철제품들을 실은 대형트럭들이 다니고 석…

  9. 2007.04.23 · 문화·교육 · 김태숙

    [마당] 초보중학생 종훈이의 꿈과 일상, 그리고 가족

    …추지 못했다. 종훈이네는 평범하고 단촐한 집이었다. 가구도 과감하게 생략해서 거실이 시원하고 널찍했다. 한 가지 눈에 띄는 것은 거실에 TV가 없다는 것이었다. 소파 맞은 편에는 TV대신 갖가지 생활용품을 진열해 놓은 커다란 진열장이 놓여있었다. 이것…

  10. 2007.04.09 · 지역사회 · 김태숙

    뼈국밥집 17년, 뻐꾸기아줌마 김유순씨

    …없이 밥을 잘 먹는 또다른 이유, 그것은 손님이 올 때마다 매번 새밥을 해서 먹인다는 김유순씨의 원칙 때문이다. 그래서 손님들은 매번 자신의 밥에서 나온 자신만의 누룽지를 먹게 된다. 뼈국물탕은 전날 과음한 사람들에게 해장용으로 그만인데 이 음식이야말…

  11. 2007.02.26 · 정책·행정 · 최운연

    [결혼이야기 세번째] “우리 가족은 지금 행복을 저축하는 중”

    …열리는 시장으로 채소나 나물같은 물건을 팔며 이른 새벽에 반짝 열린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차씨의 어머니도 반짝시장에서 수년간 물건을 파셨다. 이곳에 나오는 이들은 서로 매일 보다시피 한다. 이곳에서 어머니들은 만났다. 장사를 하며 옆에서 물건을 …

  12. 2007.0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87] 슬퍼하거나 노하지 말자

    …견했다. 하도 오랜만에 보는 편지라 반갑기도 하고 그 내용이 궁금하기도 해서 바로 뜯어보았다. 마지막에 그 학생이 부탁한 것도 있고 해서 전체의 내용을 밝힐 수는 없지만 학생들이 피부로 느꼈던 감정을 간접적으로나마 이해할 수 있었다. 내신 성적이 등급…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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