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11 · 환경·안전 · 임아연
서해대교 전면 통제에 연륙교 ‘주목’
…간 차량 통행이 전면 금지됐다. 서해안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운전자들은 서평택 IC에서 국도 38·39호선을 이용해 아산만과 삽교호 방조제을 거쳐 약 20km를 우회해 다시 송악IC로 진입해야 하는 불편을 겪었다. 뿐만 아니라 국도로 차량이 대거 몰리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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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해양수산부 평택' · 환경·안전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12.11 · 환경·안전 · 임아연
…간 차량 통행이 전면 금지됐다. 서해안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운전자들은 서평택 IC에서 국도 38·39호선을 이용해 아산만과 삽교호 방조제을 거쳐 약 20km를 우회해 다시 송악IC로 진입해야 하는 불편을 겪었다. 뿐만 아니라 국도로 차량이 대거 몰리면…
2015.12.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1km, 2235억 원의 사업비가 소요되는 신평-내항 연결도로는 당진·평택항 매립지를 잇고 내항(서부두)까지 연결하는 도로다. 본 사업은 국가 항만 발전을 위해 정부가 필요하다고 인정해 2011년 국가항만기본계획 3차 수정계획에 반영된 사업으로 해양…
2015.12.03 · 환경·안전 · 임아연
평택당진항 매립지 분쟁을 해결할 중요한 열쇠가 되는 신평-내항 연륙교 건설이 위기에 봉착했다. 지난 2일, 내년도 예산 등을 처리한 국회 본의회에서 신평-내항 연륙교 관련 예산이 통과되지 못한 가운데, 기획재정부에서는 연륙교 건설 사업에 대해 난색을 …
2015.05.22 · 환경·안전 · 임아연
“법적 확신 있던 당진과 방치한 평택은 달라” 중분위, 논리모순·일관성 결여 ‘무리한 결정’ 충남도계 및 당진땅 수호 범시민대책위원회 법률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후각 당진YMCA 이사장은 평택·당진항 매립지만 생각하면 울분이 치민다고 했다. 법적…
2015.05.08 · 환경·안전 · 임아연
평택·당진항 매립지 관할권 문제가 뜨거운 이슈다. 쉽게 말해 ‘당진 땅을 평택이 빼앗아 갔다’고 하는데 이 문제가 어디에서부터 어떻게 비롯된 것인지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은 드물다. 이번 호에서는 평택·당진항 매립지 분쟁과 관련해 과거부터 지금까지 분…

2015.04.10 · 환경·안전 · 임아연
…여 명의 당진·아산시민들이 세종시 국무조정실 국무총리비서실 건물 앞에서 평택시와 행정자치부를 규탄하는 대규모 집회를 열었다. 시민들은 “당진 땅, 충남도계를 사수하겠다”며 “행정자치부 중앙분쟁조정위원회의 올바른 판단을 요구했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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