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30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아이 키우기 좋은 행복교육지구는 어디?
…시와 당진교육지원청이 주최하고 당진마을교육포럼이 주관한 ‘2024년 당진행복교육지구 마을교육공동체 어울림 한마당’이 지난달 29일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됐다. 마을 교사, 학생, 교직원, 기관 관계자 등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1부 행사는 마을 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행복교육 이끌어'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0.30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시와 당진교육지원청이 주최하고 당진마을교육포럼이 주관한 ‘2024년 당진행복교육지구 마을교육공동체 어울림 한마당’이 지난달 29일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됐다. 마을 교사, 학생, 교직원, 기관 관계자 등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1부 행사는 마을 교…
2022.03.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성하게 된 배경을 이해하려면, 먼저 몇 가지 용어의 이해가 필요하다. ‘행복교육지구’는 공교육 혁신을 이루기 위해 지자체와 교육청이 협력하여 지정하는 자치구를 의미한다. ‘행복교육지구 사업’은 ‘마을교육생태계 조성을 통한 공교육 혁신’이고, 목표는 ‘…
2021.08.28 · 문화·교육 · 한수미
… 프로그램을 ‘함께’ 만들어 가는 진정한 마을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당진행복교육지구는 학교와 마을이 함께하는 협력과 상생의 마을교육공동체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올해로 당진행복교육지구가 5년 차를 맞은 가운데 1기를 마치고 2기가 시작됐다. …
2021.08.02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시가 행복교육지구사업의 일환으로 마을의 교육자원을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하기 위해 마을교사 및 마을배움터를 모집한다. 지역 특색에 맞는 교육사업을 추진하고자 모집하는 마을교사는 지역의 역량 있는 마을교육 인적자원을 발굴해 행복교육지구사업에 참여하게 …
2021.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올해로 5년 차를 맞은 행복교육지구 사업이 1기를 마치고 성과를 기반으로 한 2기 성장과 도약에 나섰다. 이를 위해 당진교육지원청과 충남도교육청, 당진시가 협력을 강화하고 정책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갈 것을 약속하며 행복교육지구 2기 업무협약을 체…
2021.03.19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의 행복교육지구 사업이 4년차를 맞았다. 많은 사람에게 당진행복교육지구는 아직도 낯설지만 학교 현장과 마을 곳곳에서는 행복교육지구가 깊숙이 스며들었다. 행복교육지구는 공교육의 문제를 민·관·학이 연대를 통해 해결하고자 시작됐다. 충남에선 당진이 선…
2020.12.29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행복교육지구 청소년 기자단이 지난 9월부터 12월까지 4개월간의 활동을 마무리했다. 지역 내 중·고등학교 학생으로 구성된 청소년 기자단은 그동안 기획과 섭외를 거쳐 취재와 기사 작성까지 전반적인 과정에 참여했다. 면천의 책방 <오래된 미래>를 방문…
2019.08.26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한홍덕)이 3년 차에 돌입한 당진행복교육지구 사업을 평가하는 연구용역을 진행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학생과 학부모, 교사를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에서 학생은 진로체험, 학부모는 학습지원, 교사는 교육환경 개선이 필요하다고 답했…
2018.08.14 · 정책·행정 · 한수미
…예비지구로 첫 걸음을 뗀 후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해 오고 있는 당진행복교육지구는 마을과 함께 아이를 키우는 마을교육공동체를 만들고자 시작됐다. 당진행복교육지구는 당진교육지원청과 당진시가 공동으로 △공교육 혁신 △마을교육 활성화 △마을교육 생태계 …
2018.02.23 · 인물·동정 · 한수미
지난 1년 6개월 동안 당진교육지원청을 이끌어 온 전석진 교육장이 오는 28일 자로 퇴직한다. 전석진 교육장은 “당진 교육 가족들이 함께 해 준 덕분에 임기를 마칠 수 있게 됐다”며 “처음 취임할 때 당진교육가족으로 영원히 남고 싶다고 말했는데 이 마…
2017.01.07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이 “시정을 운영하면서 변화를 이끌어 내는 게 가장 힘들었다”고 토로했다. 주민자치를 위한 시민들의 인식 변화, 3농혁신을 위한 농민들의 의식 변화, 그리고 공직사회 개혁을 두고 이같이 언급했다. 또한 송전선로·변환소·발전소·도계분쟁 등…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