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12 · 문화·교육 · 한수미
한강덕 르노삼성부품 당진대리점 대표“영양소 골고루 가득해지길”
본지 제911호 <외국인 아내의 행복, 남편 몫이 크죠>에 보도된 한강덕, 왕진리(시곡동) 부부의 생활은 여전히 행복하다. 중국에서 온 토끼 같은 아내 왕진리 씨와 아빠가 집에 오면 다시 못나가게 문 걸어 잠그는 6살 아들 재성이와 더불어 내년 4월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행복 것처럼'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12.12 · 문화·교육 · 한수미
본지 제911호 <외국인 아내의 행복, 남편 몫이 크죠>에 보도된 한강덕, 왕진리(시곡동) 부부의 생활은 여전히 행복하다. 중국에서 온 토끼 같은 아내 왕진리 씨와 아빠가 집에 오면 다시 못나가게 문 걸어 잠그는 6살 아들 재성이와 더불어 내년 4월이…
2014.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닌 것들이 대부분이다. 그러다 보니 마치 우범지역을 한밤중에 지나가는 것처럼 긴장하고 조심스럽게 스마트폰을 사용해야 하는 현실이다. 그렇지만 디지털 문화는 이제 우리 삶의 일부이고, 그 순기능을 최대한 이용하고 부작용을 최소화 하는 수밖에 없다. 지…
2014.09.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억입니다. 홍정길 목사는 “종은 칠 때 종이고 장작은 타오를 때 불인 것처럼 믿음은 감사할 때 믿음이다”라고 하였습니다. 어떤 아름다운 것도 거기서 감사를 제거하면 절름발이가 된다는 말처럼 우리가 행복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핵심은 감사입니다. 우리…
2014.09.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는 개미를 조롱하던 베짱이가 한겨울이 닥쳐서야 세월에 속은 것을 깨닫는 것처럼 세상에 태어나서 살고 있는 생명체들은 항상 변함없이 흘러가는 게 세월이란 걸 알면서도 무심결에 세월에 속고 사는 것이다. 자기 자신의 견해로 판단해 몸과 입과 뜻으로 실행하…
2014.05.24 · 정책·행정 · 임아연
…키겠다”고 말했다. 무소속 김후각 후보는 “여성들이 그동안 차별받아 온 것처럼 무소속 후보로서 80여 일간 차별을 느낄 수 있었다”며 “여성들의 요구를 반영해 역동적이고 활기찬 당진을 새롭게 만들고자 한다”고 말했다. 무소속 이덕연 후보는 “현실적으로…
2014.05.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죽음은 분명한 현실이었습니다. 세상의 모든 사물에 빛과 그림자가 있는 것처럼, 바다를 낭만적으로만 바라볼 수 없습니다. 해변은 우리에게 자연절경을 통해 아름다움을 선사합니다. 해변은 무더위를 식힐 만한 시원함, 어족자원과 각종 해산물로 인한 풍부함,…
2014.05.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스승의 날 의미붙여진 날들이 많아 가족과 함께 사랑과 감사를 나누고 행복을 만들 수 있어서 더욱 행복한 오월입니다. 그런데 행복해야 할 오월에 더 아프고 쓸쓸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잔인한 4월, 차가운 물속에서 아이들을 잃어야 했던 세월호의 부모님…
2014.04.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부분은 바람결에 나부끼는 것이 어둠 속에서는 꼭 뱀이 머리를 들고 있는 것처럼 보였던 것이다. 비닐임을 확인한 순간 뱀으로 잘못봐 일어났던 두려움, 놀라움은 순식간에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원래 처음부터 아무일도 없었던 것처럼 말이다. 세상의 모든 일…
2014.04.05 · 지역사회 · 박초롱
…다. 앞으로 활동을 하면서 성취감과 보람을 느끼길 바랍니다. 늘 해왔던 것처럼 앞으로도 즐겁고 행복하게 활동을 이어 나가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회원들 “잘 좀 해~”
2014.0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진화 교육 제도다. 현재는 학생들의 꿈이 과거 판·검사와 의사에 쏠렸던 것처럼 일률적이지 않다. 최근 졸업기간을 맞아 종종 초등학교 졸업식에 참석해 아이들로부터 꿈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요리사, 프로게이머, 미용사, 가수, 배우, 치과의사…
2014.01.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나고 있습니다. 새해 아침을 왜목마을의 일출과 함께하면서 17만 시민의 행복과 당진시정의 발전을 기원했습니다. 이날 2년 전 시민과 함께 맞이한 영원히 잊지 못할 당진시승격의 여운이 가슴에 밀려오는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민선5기 출범당시 행정에 대한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