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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복 아이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16년

11건 · '행복 아이들' · 지역사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한현숙 당진수필문학회 회원우리가족 행복지수 ‘휘게(hygge)’

    …은 나무들이 조화를 이룬 모습이 눈이 시리도록 아름답다. 덴마크 인들의 행복지수는 세계 일위를 차지한다고 한다. 그들의 삶의 원동력은 ‘휘게’ 정신이다. 휘게(hygge)란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또는 혼자서 보내는 소박하고 여유로운 시간이다. 또한 일…

    당진시대
  2. 2016.10.28 · 지역사회 · 한수미

    소아암 아동에게 희망 전달

    당진시청 음악동호회(회장 김해규)가 소아암을 앓고 있는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자 아이사랑음악회를 지난 23일 개최했다. 이날 주관은 (사)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충청지회가 맡았다. 이날 음악동호회는 소아암을 앓고 있는 어린이와 부모를 대상으로 우쿨렐…

  3. 2016.08.13 · 지역사회 · 한수미

    남부지역 주민 위한 여름축제

    …남부사회복지관(관장 김창희)은 그동안 당진지역 남부권에 거주하는 주민과 아이들이 여름기간 동안 즐길 수 있는 축제 및 행사가 부족한 것을 해결하고자 이번 축제를 마련했다. 축제는 복지관과 앞마당에서 열렸으며 아이들이 물놀이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풀장과…

  4. 2016.07.25 · 지역사회 · 한수미

    대덕동 15station (일오스테이션) 김연지 대표네 가지 빙수로 무더위를 날리자

    …가득 나며 여기에 찹쌀떡과 팥, 녹차 아이스크림이 올라간다. 새콤달콤해 아이들은 물론 어른까지 좋아하는 망고빙수는 망고가 하나 가득 들어가 망고 특유의 향을 한껏 느낄 수 있다. 한편 일오스테이션의 대표 과일인 자몽으로 만든 자몽빙수는 주문 즉시 손질…

  5. 2016.07.04 · 지역사회 · 임아연

    “봉사는 병을 이겨낼 좋은 처방전”

    …여인상 본상을 수상했다. 지난달 28일 제23회 새마을여인상 시상식 및 행복한 가정 가꾸기 실천대회가 덕산 리솜스파케슬에서 열린 가운데, 이날 김옥빈 신평면부녀회장이 새마을여인상 본상을 수상하고, 김옥경 고대면부녀회장이 모범새마을부녀회장 표창을 받았다…

  6. 2016.07.04 · 지역사회 · 김예나

    박성민 서해윈드오케스트라 단장어르신들과 함께한 ‘신혼여행’

    … 젊어지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하지만 나는 현재의 내 삶에 만족한다. 행복은 상대방과 비교한다던지, 상대방이 정한 행복의 기준에 맞추면 안 된다. 내가 내 삶에 만족한다면 행복한 것이다. 그래서 나는 항상 행복하다. 첫 번째 사진은 1989년 신혼여…

  7. 2016.05.29 · 지역사회 · 김예나

    수청동 레나케이크 김현정 대표가 추천하는 행복을 위해 용기내요

    …와 설탕 등 첨가물이 없는 신선한 재료를 고집하고 있는 김 대표는 어린 아이들이 마음 편히 먹을 수 있도록 건강한 케이크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 생일에 케이크를 한 번도 먹어보지 못했다는 5살배기 어린아이의 이야기를 지인에게 듣고 김 대표는 더욱 …

  8. 2016.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가족이 먼저다! 가족의 가치를 다시 세우자!

    …제, 경력단절, 등의 위기 속에서 아슬아슬하게 탄생한 가족들에게 건강과 행복을 기대하고 높은 출산율을 기대하는 것에 좀 미안한 마음이 들기도 하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할까? 어떻게 해야 가족이 더 많이 탄생하고, 출산율이 증가하고, 가족들이 보다 건…

    당진시대
  9. 2016.05.05 · 지역사회 · 임아연

    가족이 함께 하면 행복이 두 배! 가정의 달 특집인터뷰 가족봉사단 행복플러스 김은옥 씨 가족

    …족봉사단에서 활동 현재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임준호) 가족봉사단 행복플러스 단장으로 활동하는 김은옥 씨는 7년 전 사회복지 공부를 하면서 센터를 알게됐고, 이후 가족봉사단에 참여하게 됐다. 실습을 해야 했던 그는 당시 당진버스터미널에 위치해 있…

  10. 2016.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신합덕천주교회 김문수 주임신부

    …인데 아빠와 갈라선 엄마와 함께 살면서 양육비 걱정에 우울하게 살아가는 아이들이 있는가 하면, 부모의 단 꿀을 다 빨아먹고 연로하여 도움을 받아야 할 처지에 있는 어르신들을 나몰라라 하면서 제멋대로 살아가는 철없는 객지의 자녀들이 있음을 보게 된다.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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