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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복 아이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13년

11건 · '행복 아이를'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2.28 · 문화·교육 · 한수미

    순성초등학교 신찬미 교사가 추천하는 “독일 꼴찌는 행복해도 우리 반 꼴찌는 불행하죠”

    …는 아이들이 사랑스럽기만 하다. 이런 신 교사가 추천하는 책은 <꼴찌도 행복한 교실>이다. 이 책은 서울에서 살다 독일로 이사가 두 아이를 키우는 박성숙 씨의 솔직담백한 이야기다. 한국에서 아이를 가르치던 박성숙 씨는 독일에서도 여느 때와 같이 선행학…

  2. 2013.1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고력 키우는 질문과 대답

    …의 바다에서 질문은 파도를 치게 됩니다. 질문하는 엄마는 사고력이 높은 행복한 아이를 만듭니다. 엄마의 다양한 세상에 대한 질문과 대답은 우리 아이들의 사고능력을 높이는 가장 큰 열쇠입니다.

    당진시대
  3. 2013.11.22 · 문화·교육 · 김창연

    당진 보육교직원 한자리에

    …로 제14회 당진시 보육교직원 연수 및 한마음대회가 개최됐다. ‘교사가 행복해야 아이가 행복하다’란 주제로 지난 1일 당진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500여 명과 내빈이 참여한 가운데 치러졌다. 1부 행사…

    당진시대
  4. 2013.11.09 · 문화·교육 · 김창연

    보육교사 한마음대회 평일진행 논란

    …선에서 업무를 처리했고 종일보육을 실시하는 등 정상적인 운영을 했음에도 아이를 맡길 곳이 없었다는 일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답변했다. 김 회장은 “교육원 연수도 함께 진행해 교사들의 교육수준 향상을 위한 자리로 행사가 치러졌다”며 “학생들이 행복…

  5. 2013.11.05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 35] 누명쓰고 전과자 신세… 홀로 아들 키워

    …아버지 김연수씨는 어린 경준이를 등에 엎고 일을 나갔다. 김 씨는 홀로 아이를 키우고 있다는 이유로 번번이 회사에서 잘렸다. 주변에서는 경준이를 위해서라도 ‘다른 곳(고아원)’으로 보내라고 했다. 연수 씨는 고단한 삶이었지만 그래도 등에 업혀있는 경준…

  6. 2013.08.24 · 산업·경제 · 김창연

    당진에 남은 마지막 생존자 위안부 피해여성 이기정 할머니“15살 꽃다운 나이 위안부로 끌려가”

    …니가 가진 마음의 상처를 잘 이해해 주고 따뜻하게 감싸주는 사람이었다. 행복했다. 비록 나이 많은 남편이었지만 자신의 처지를 생각해 주는 사람을 만날 수 있었던 것을 천운이라고 생각했다. 고민이 있었다면 행복한 삶 속에서도 지워지지 않는 위안부 때 기…

  7. 2013.04.19 · 지역사회 · 이선정

    [사랑을 나눠 주세요 33] “출산은 임박, 생계는 막막”

    …부부. 지난해 결혼한 이 부부는 이달 중순이면 아들이 태어날 예정이다. 행복한 단꿈에 젖어 있을 예상과는 달리 어려워진 형편에 걱정이 많다. 남편 성 씨는 지난해 7월 일을 하다 허리를 다친 후 치료를 받느라 경제활동이 쉽지 않았다. 다친 허리 탓에 …

  8. 2013.03.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생각이 현실이 되는 삶

    … 크다. 이런 불안한 현실은 우리의 삶 속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아이를 학교에 보낸 엄마들은 아이 선생님이 어떤 분이신지, 반 아이들은 어떤지, 내 아이가 부족하진 않을지, 그렇다면 어떤 학원을 더 보내야 할지 골머리를 썩는다. 부모의 불안함을…

    당진시대
  9. 2013.0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성칼럼-어린이책시민연대 회원 최은영]나를 살리는 어린이책

    …그런 인간밖에 되지 못했다고 자책하다가 어느 날 덜컥 결혼을 하고 덜컥 아이를 낳은 것이다. 맑은 눈망울로 나를 바라보는 아이를 내려다보며 잘 키워야지 잘 키워야지 하고 읊조렸던 건 사실, 나처럼 살게 하지 말아야지 내 부모처럼 하지 말아야지 하는 말…

    당진시대
  10. 2013.02.08 · 지역사회 · 김창연

    [안녕하세요 출연한 이재훈·이영숙 씨(읍내동) 가족]“남편이 아이들에게 장난이 심해 걱정이에요”

    “행복한 사연을 들고 고민 상담을 하러 왔다고 진행자들에게 한소리 들었죠. 매일 반복 되는 일에 저는 고민거리라고 생각했는데 다른 사람들에게는 행복으로 보였나봐요.” 이재훈(신성대 근무), 이영숙(주부) 씨 가족은 이웃들이 부러워하는 화목하고 단란한 …

  11. 2013.02.04 · 환경·안전 · 전수진 인턴기자

    휴먼시아 어린이집 이재정 원장이 추천하는 “소년의 눈으로 바라본 세상”

    …일시간제 반을 운영하고 있다. “갑자기 급한 일이 생겼거나 연고가 없어 아이를 맡길 곳이 없는 분들을 위해 운영되고 있어요. 당진시민이라면 언제나 누구든지 이용 가능합니다. 이용하신 분들은 매우 흡족해 하시더라구요. 좋은 제도이지만 아직 많이 알려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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