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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복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건
연도
2009년

15건 · '행복 우리' · 지역사회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9.11.30 · 지역사회 · 김창연

    1년간 갈고 닦은 기량 선보여

    …악회, 사진동호회를 통해 갈고 닦은 기량을 선보였다. 정성훈 위원장은 “우리 주민들이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모두에게 선보여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 2009.1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햇빛찬열린교실 지역아동센타 민정자 씨가 추천하는 자연의 질서를 따르는 삶의 의미

    …게 된 가족의 이야기이다. 자연의 질서를 거스르면서 살아가는 삶이 진정 우리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 생각해 보게 하는 책이다. 사람들은 누구나 늙지 않기를 바라고, 죽지 않기를 바란다. 그러면서 영원히 살아가는 것에 대해서는 별로 깊게 생각해 보는 것…

  3. 2009.10.19 · 지역사회 · 우현선

    강유덕 회장 도의새마을여인상

    …년 송학2리 새마을부녀회장을 시작으로 7년6개월간 저탄소녹색생활화운동, 우리동네 안전지킴이, 태안 기름유출 무료급식봉사 등 새마을활동을 통한 지역사회 봉사 공적을 인정받아 수상했다. 이근미 부회장은 지난 2006년부터 4년간 어려운 이웃돕기, 환경정화…

  4. 2009.08.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악면 중흥리 이홍렬(58)·이영자(55) 부부]“죽은 나무뿌리도 함부로 차지 마라”

    …지금에는 그간의 사역으로 이웃을 돕는 일에 지경이 넓혀져 해나루봉사단과 행복나눔센터에 속해 어려운 가정을 찾아 도배하고 집 짓는 일에 짬을 내고 있었다. “나무뿌리 붙들고 즐거운 시름에 잠겨도 좋지만, 땀 흘리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손을 보태는 것도 …

  5. 2009.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지시대 시론-서금구합덕대건노인대학 학장]노인들도 세상으로 나와야한다

    … 지나가고 새 것이 오곤하는 것이 쉴 사이 없이 되풀이 되는 것과 같이 우리 인생사도 같은 것이니라.” 보통 사람들은 “껄, 껄”하고 죽는다고 한다. 호탕하게 웃으며 죽는 것이 아니라 “무엇 무엇 할 껄”하고 후회하면서 죽는다는 말이다. 첫 번째 “껄…

    당진시대
  6. 2009.05.25 · 지역사회 · 우현선

    “이웃간에 서로 인사합시다”

    …웃으며 서로 인사하는 문화’ 만들기에 나섰다. 이종윤 이사장은 “인사는 우리의 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예절의 기본이며 인간관계의 시작”이라며 “새마을금고를 찾는 고객들에게 밝게 인사하는 것을 시작으로 모든 석문면민들 사이에서 인사하는 문화가 형성돼 행복…

    당진시대
  7. 2009.05.11 · 지역사회 · 김창연

    [월요일에 만난 사람 - 정근훈 스승의 날 앞둔 석문중학교 교사] “지역과 이웃위한 봉사가 학창시절부터 몸에 베길”

    …에서 언제든지 활동할 수 있는 봉사활동을 주로 하고 있다. 봉사는 참된 행복 ‘노블리스 오블리제’ “사회의 고령화와 빈부의 격차가 심해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학생들이 봉사활동을 통해 얻은 소중한 경험을 쌓아 성인이 되었을 때 사회적 갈등…

  8. 2009.04.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인호 의학칼럼 - 남성의 갱년기(2)

    …로는 골다공증 등을 들 수 있고 여성형 유방이 생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우리나라 40대 이상 남성 중 약 30% 정도가 갱년기 증상을 나타내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는데 이런 현상은 남성 호르몬의 감소가 여성과는 달리 서서히 일어나고 개인차가 심하다는 데…

    당진시대
  9. 2009.03.30 · 지역사회 · 우현선

    순성면 봉소3리 경로잔치 열어

    …영)에서 마을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잔치가 열렸다. 이날 이증영 이장은 “우리 마을 어르신들은 일제의 침략을 견디시고 보릿고개를 이겨내면서 후손들에게 행복을 주기 위해 노력해 온 분들”이라며 “지금까지 은혜를 베풀어주신 어르신들이 앞으로도 끊임없이 젊은…

  10. 2009.03.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영훈 당진장례식장 대표가 추천하는 긍정적인 삶을 살자

    나는 가끔 사물과 현실을 보면서 우리의 인생을 좀 더 많이 생각하고 떠올리는 편이다. 또한 나의 인생 철학은 적어도 매사에 부정적인 삶이 아닌 긍정적인 삶을 살고 싶고 최대한 그렇게 살려고 하고 있다. 얼마전 ‘더 시크릿’이라는 책을 읽었는데 책에는 …

  11. 2009.03.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 해나루쌀과 실크김치로 만든 ‘묵은지 날치알밥’

    …. 양푼에 밥 비벼 온가족이 함께 먹던 그 시절처럼 소중한 가족과 함께 행복한 식탁이 되겠죠? 동양인 특히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없어서는 안 될 주식인 쌀은 당질, 단백질, 지방, 조섬유, 무기질 등이 들어있어 좋은 열량식품이죠. 특히 현미겨는 유해물질…

  12. 2009.03.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김수환 추기경을 기리며

    … 살아오셨는지에 대한 보도를 접하면서 이 시대가 필요로 하는 큰 어른이 우리 곁에 더 이상 계시지 않는다는 사실에 가슴이 아픕니다. 원치 않는 사제의 길을 어머님의 강력한 권유로 걷게 되신 이후 항상 낮은 자세로 가난하고 힘없는 자들의 편에서 그들이 …

    당진시대
  13. 2009.02.09 · 지역사회 · 우현선

    어려운 이웃에게 물품 전달

    …니를 찾아가거나 통화를 할 때마다 고마워 하시는 할머니를 뵈면서 오히려 우리가 더 많은 행복을 느낀다”고 말했다. 당진군사회복지협의회는 각 읍면마다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에게 설맞이 물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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