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1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그림 속에 다시 피는 젊은 날의 열정 - 유동초, 그림교실 수업받는 주부화가들
…내년 봄·여름사이 조그만 전시회도 열 생각이다. 겨울이 찾아드는 유동초등학교 교정은 그대로 한폭의 그림이다. 폐교된 뒤 화가 박기호·구현숙씨 부부가 임대해 개인작업실로 이용하기 시작한 이곳은 일종의 문화공간으로 지역에서 이미 이름이 나 있다. 요즘 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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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건 · '행복 학교'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9.1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내년 봄·여름사이 조그만 전시회도 열 생각이다. 겨울이 찾아드는 유동초등학교 교정은 그대로 한폭의 그림이다. 폐교된 뒤 화가 박기호·구현숙씨 부부가 임대해 개인작업실로 이용하기 시작한 이곳은 일종의 문화공간으로 지역에서 이미 이름이 나 있다. 요즘 이…
1999.1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녀의 행복을 바란다면 남연숙 - 방송작가 - 당진읍 원당리 청구APT 추수가 끝나고 어느날 문득 겨울외투를 입게 되면 한바탕 전쟁을 치르는 것 같은 대학입시가 기다리고 있다. 우여곡절 끝에 받은 점수를 가지고 어느 대학, 어떤 학과를 선택할까 하는 …
1999.09.13 · 지역사회 · 김태숙
…적인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 사회복지사와 보건소 건강보건담당, 병원, 학교, 상담기관, 보육기관, 자원봉사자 등으로 지역에서 지원시스템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우리 또한 그들을 정당한 사회구성원으로 따뜻이 받아들일 수 있을 것이다. 아직도 두려움이…
1999.09.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느 정신지체자 가족의 고통 잠근 방문안에 가족의 행복도 가둔지 오래 대망의 2천년, 세계화·선진화·인간화·복지화의 복된 미래를 가져다 준다는 서기 2천년을 4개월 앞두고 기자는 낡을대로 낡은 어느 집 문앞에 서 있다. 여기는 당진군. 어디라고 하면 …
1999.09.13 · 지역사회 · 김태숙
… 공동체를 위한 제언 어느 정신지체자 가족의 고통 잠근 방문안에 가족의 행복도 가둔지 오래 대망의 2천년, 세계화·선진화·인간화·복지화의 복된 미래를 가져다 준다는 서기 2천년을 4개월 앞두고 기자는 낡을대로 낡은 어느 집 문앞에 서 있다. 여기는 당…
1999.08.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35년만에 사은회 가져 석문중 7회 졸업생 20명 1965년도에 석문중학교를 졸업한 이 학교 7회 졸업생들이 지난 8월14일 당진시내에 소재한 초원식당에서 졸업후 35년만에 처음으로 조촐한 사은행사를 가졌다. 현재 석문농협에 근무하는 최대성씨를 비롯,…
1999.08.02 · 문화·교육 · 김태숙
…대 법학과 졸업, 교육학 석사, 교사경력 10년, 호스피스 봉사자, 노인학교 교사, 그리고 이제는 노인교육 전문가로 멈출 줄 모르는 그녀의 조용한 열정. ‘밝아지는 노인학생 표정 보며 평생교육의 밝은 미래 봅니다’ 합덕대건노인대학의 교실문을 열고 들어…
1999.08.02 · 문화·교육 · 김태숙
…대 법학과 졸업, 교육학 석사, 교사경력 10년, 호스피스 봉사자, 노인학교 교사 그리고 이제는 노인교육 전문가로 멈출 줄 모르는 그녀의 조용한 열정. ‘밝아지는 노인학생 표정 보며 평생교육의 밝은 미래 봅니다’ 합덕대건노인대학의 교실문을 열고 들어서…
1999.06.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피상담자다. 인생의 문제란 바로 ‘자기발견’과 ‘자기성장’, 그리고 ‘행복’이므로. 중학교 2학년인 찬호(가명, 만13세)는 남의 오토바이를 훔쳤다가 다른 5명의 친구들과 검찰에 구속됐다. 그러나 만 14세 미만의 소년범인 찬호는 형사처벌 대신 대전…
1999.06.28 · 문화·교육 · 유종준
‘각각의 문화 대등할 때 인간은 행복’ 당진교육발전연구회, 인성교육 세미나 개최 당진교육발전연구회(회장 이상욱)는 당진교육청과 신성대학 후원으로 ‘급변하는 현대사회의 인성교육방안’에 관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지난 6월 7일 오후3시, 신성대학 교수회의…
1999.05.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용일 가족 용일이(12세)네 가족을 만났다. 용일이네는 당진읍 호서중학교 테니스장과 도로를 마주하고 있는 조그만 가게방이다. 도로옆에 움푹 꺼져들어간 낮은 기와지붕은 담배표시와 공중전화표시가 없다면 누구도 가게임을 알아 볼 수 없을 만큼 허름하다.…
1999.05.31 · 인물·동정 · 이명자
“덩이야, 어른들 실수없는 곳에서 행복하게 살거라” 소풍가던중 교통사고 신평초 김덩이군 영결식 사고직후 뇌사상태, 4명에게 새 생명주고 떠나 “우리에게 많은 가르침을 준 어른들은 무엇을 했을까요? 어린 덩이의 꿈과 희망, 웃음까지 앗아간 어른들의 실수…
1999.05.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퓨터 배울 때 다 그랬어요. 그리고 아빠는요, 말만 잘하면 코앞에 있는 학교까지도 태워주시는 다정한 분이시고요, 착하고, 책을 많이 읽고, 도서관에서 우리에게 필요한 책도 빌려다 주세요. 가장 좋은건요, 여행을 많이 다녀요. 그 덕분에 보충수업도 빠져…
1999.04.05 · 지역사회 · 김태숙
장애인 민원봉사창구 행복을 주는 전화 한통화 356-3846 도움이 필요한 장애인 - 자원도우미 즉시 연결 민원대행·병원진료·장보기 등을 도와드립니다 적십자봉사대·당진기동대·아마무선회 등 도우미로 나서 [P씨는 정미면에 사는 1급 장애인. 두다리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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