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세화휘트니스센터 김명회 대표가 추천하는 효과적인 화술과 인간관계
…씩 되돌아보며 생각을 해보곤 합니다. 나의 말 한 마디로 인하여 기쁨과 행복을 줄 수 있다면 그 얼마나 보람될까? 초등학교에 다니는 장난꾸러기 아들을 두 명이나 둔 덕분(?)에 간혹은 다른 어머니의 항의 전화를 받기도 합니다. 벌컥 화부터 내시는 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행복 학교'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1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씩 되돌아보며 생각을 해보곤 합니다. 나의 말 한 마디로 인하여 기쁨과 행복을 줄 수 있다면 그 얼마나 보람될까? 초등학교에 다니는 장난꾸러기 아들을 두 명이나 둔 덕분(?)에 간혹은 다른 어머니의 항의 전화를 받기도 합니다. 벌컥 화부터 내시는 분,…
2003.1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않은 듯하다. 자영업을 하면서 나가는 일반단체가 한 두개, 친목모임과 학교관계로 서너개 있을 뿐이란다. 하지만 가는 곳마다 자기의 역할과 색깔을 확실하게 심어 놓는다. 경제적으로는 상승곡선을 타고 있다는 눈치가 보인다. 그 분은 언젠가 이렇게 말한 …
2003.09.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르치기 위한 첫 발을 내디뎠다. 전연순 원장은 이 곳을 개원하기 전에도 학교와 학원에서 아이들을 가르쳐 본 풍부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전 원장이 당진에 처음 왔을 때, 이 곳은 ‘무용’을 가르치기에는 열악한 환경이었다. 대도시의 경우, 무용이…
2003.07.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3회 주민교양강좌가 지난 24일 농업기술센터 농원관에서 열렸다. 조선대학교 사회교육원 초빙교수 겸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개그맨 김병조씨를 강사로 초청한 이번 강연은 300여명의 청중이 참석한 가운데 ‘생활 속의 명심보감’이라는 주제로 2시간 동안…
2003.06.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첫번째 사진은 다섯살 때 사진. 나는 고대초등학교 4학년인 큰누나를 따라 자주 학교에 갔었다. 아침에 함께 등교해 누나 책상 밑에 조용히 숨어있다가 점심시간이 되면 점심도 먹고... 그러다가 선생님한테 몇번 걸려 혼도 나고... 그래도 그때는 왜그리 …
2003.04.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며 마냥 밝은 얼굴이다. “쓰레기를 버리면 영심이한테 혼나요. 영심이는 학교 안에서든 길에서든 떨어져 있는 휴지만 보면 꼭 줍는 아이라고 소문나 있어요. 누구에게나 인사도 잘하고요. 영심이와 같이 공부하면 모르는 것도 알게 돼 저절로 공부가 잘돼요.”…
2003.04.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시간동안 빠져들었던 서예와 기타의 매력을 잊지 못하고 있었던 것이다. 학교에 다니면서 서예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는 구자을씨는 서예의 매력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글씨를 쓰는 동안은 모든 것을 잊고 정신을 집중할 수 있습니다. 흐트러진 마음을 다잡…
2003.04.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운동 뿐 아니라 공부에도 열중하는 최지나 학생은 학급임원까지 하면서 학교 활동도 열심히 하고 있었다. 최지나 학생의 친한 친구인 손나래, 정다운, 김소영 학생에게 ‘친구가 너무 잘하면 친하게 지내기 힘들지 않냐’고 묻자 “운동도 잘해서 좋지만 밝고…
2003.03.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학교와 학생 위해 황혼의 성숙한 열정 태우는 노교사 “학생들은 교사들에게로, 교사들은 학생들에게로” 학생들 미래 살찌우는 옥토 되길 바라며 다시 분필 잡아 거센 비바람이 아니어도, 꽃대를 꺾는 얄궂은 손이 아니어도, 기어코 꽃잎은 진다. 한때 화려하고…
2003.01.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들이 겪어내야 할 길고 긴 여정을 생각하면 안타까워질 때가 있다. 중학교 아들놈에게 공부 안 한다고 다그치다가도 이제 15살인 우리 아들이 80만 산다고 해도 앞으로 65년을 경쟁사회 속에서 ‘열심히’ 살아야만 한다는 생각에 불쌍해진다. 그 길고 …
2003.01.12 · 문화·교육 · 이희철
지난 12월26일 송악고등학교에 한 졸업생의 어머니가 장학금을 전달했다. 송악면 반촌리의 박정예씨가 날일로 모은 350만원의 장학금을 전액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써달라며 이은홍 송악면장을 통해 학교에 전달한 것. 홍성기능대학을 졸업한 후 입대를 앞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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