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5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 면천솔솔 (면천면 성상리) 이지애 대표면천 읍성 따라 퍼지는 빵 향기
… 운영하는 빵집이 생겼다. 이름부터 정겹다. ‘면천솔솔’. 갓 구운 빵 향기가 솔솔 퍼져 나가듯, 행복한 기운이 마을에 퍼지 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오픈한 지 채 1년도 되지 않았지만, 이곳은 이미 면천 주민들에게 사랑방 같은 공간으로 자리잡았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향기가 있는'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9.05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 운영하는 빵집이 생겼다. 이름부터 정겹다. ‘면천솔솔’. 갓 구운 빵 향기가 솔솔 퍼져 나가듯, 행복한 기운이 마을에 퍼지 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오픈한 지 채 1년도 되지 않았지만, 이곳은 이미 면천 주민들에게 사랑방 같은 공간으로 자리잡았다…
2022.12.09 · 산업·경제 · 박경미
…투스를 재배하는 농가가 있다. 정미면 대조리에서 8년째 화훼농사를 짓고 있는 홍혜숙(63) 씨다. 석문면 초락도 출신의 홍혜숙 씨는 꽃이 좋아 8년 전 작약으로 화훼농사를 시작했다. 3년 전부터는 서울에서 고향으로 내려온 딸 이영희 씨가 어머니와 함께…
2022.07.07 · 산업·경제 · 한수미
신성대학교(총장 김병묵) 6차산업지원연구소가 석문면에 있는 영농조합법인 초락도약쑥작목반과 약쑥을 원료로 한 제품개발과 시제품 제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신성대학교 6차산업지원연구소는 지난 2020년 10월 개소해 지역 농업인과 농업경영체의 6차…

2019.01.26 · 산업·경제 · 김예나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음식, 그 이상의 의미다. 이름마저 고향의 푸근한 향기가 느껴지는 꺼먹지 요리로 최근 많은 사람들의 발길을 붙잡고 있는 농가맛집 아미여울이 지난해 11월 순성면 성북리에 문을 열었다. 아미여울에서는 꺼먹지라는 향토음식을 재해석해 …
2017.10.13 · 산업·경제 · 임아연
… 꽃송이버섯은 모든 생물들 가운데 가장 많은 베타글루칸 성분을 함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항암효과가 뛰어나고 통풍, 면역력 증대에 탁월한 효능이 있어 예부터 귀한 약초로 사용돼 왔다. 최근에는 언론을 통해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버섯이다.…
2014.12.19 · 산업·경제 · 임아연
…우면서 봄을 기다린다. 김석균(대호지면 조금리·63) 씨가 한창 일하고 있는 비닐하우스 문을 열자 달래의 알싸한 향기가 코를 감싼다. 얼어붙은 땅을 뚫고 돋아난 달래는 제 성질만큼이나 그 향도 앙칼지다. 달래를 송송 썰어 넣은 간장에 뜨뜻한 밥을 비벼…
2014.02.14 · 산업·경제 · 임아연
…이하는 사람들이 있다. 면천면 일대 시설하우스에서는 노오란 프리지아 꽃 향기가 가득 넘쳐 흐르며 따스한 봄을 재촉한다. 당진지역에 있는 13개의 프리지아 농가는 요즘 꽃을 수확하는 손길로 무척 분주하다. 졸업시즌을 맞아 꽃이 한창 많이 팔리는 계절이기…
2008.05.26 · 산업·경제 · 우현선
편집자주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에는 아직도 알려지지 않은 수많은 문화유산과 문화유적, 그리고 후손에 전해주어야 할 가치를 가진 무형문화재가 많이 있다. 그러나 잘 알려지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관광자원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충분한 가치를 지니고 있음에도…
2006.02.20 · 산업·경제 · 이명자
… 설명에 귀를 기울이고 있었다. 천연비누제조사라는 독특한 타이틀을 갖고 있는 신보윤씨다. 그는 4주 동안 진행될 ‘내 가족을 위한 천연화장품 만들기’강좌의 강사로 주부들을 지도하는 중이다. 당진읍 푸른병원 근처에 있는 그의 가게 앞을 지날 땐 늘 향기…
2000.07.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한 빛을 낸다. 빛나는 사람은 아무리 때와 땀에 절은 옷을 입고 있어도 향기가 나고, 빛나지 않는 사람은 아무리 비싼 향수를 뿌려도 어색한 ‘치장’의 냄새가 난다. 이 빛깔과 향기는 자기 인생의 겉면보다 내면을 가꾸고 다듬어온 사람만이 낼 수 있는 것…
1998.01.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송세월로 보낸 사람인 것이다. 합덕읍 운산리를 고향으로, 출생지로 갖고 있는 사람은 얼마나 있을까. 일세대(一世代)는 별로 없을 것이고 2세대(40~50대)부터는 많은 사람들이 운산리를 고향으로 하면서 태어났을 것이다. 우리는 꼭 대도시로 나가서 이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