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28 · 문화·교육 · 박태호
[시민기자영상] 가을 밤의 작은 음악회, 노을과 별밤 그리고 해창
…에 젖어듭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작지만 내실 있는 마을축제의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아름다운 음악과 꺼져가는 모닥불의 짙은 향기 속에서 가을, 10월의 마지막 밤이 깊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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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향기 있는' · 문화·교육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11.28 · 문화·교육 · 박태호
…에 젖어듭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작지만 내실 있는 마을축제의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아름다운 음악과 꺼져가는 모닥불의 짙은 향기 속에서 가을, 10월의 마지막 밤이 깊어갑니다.
2025.11.0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 합덕읍에 거주하는 김계화 씨와 정병은 씨는 “매년 국화전시회를 찾고 있는데, 올해는 농특산물 판매 부스도 함께 운영돼 더 만족스러웠다”고 말했다.
2025.11.0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 수 있었고 앞으로도 이런 지원이 이어져 아이들이 그림책과 가까워질 수 있는 행사를 꾸준히 이어가고 싶습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아이들이 그림책을 더 즐기고, 부모님들도 미디어 사용을 조금 줄이면서 함께 균형 잡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
2025.10.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잠을 이루지 못했지만, 동이 트기도 전 차가운 공기를 가르며 대기하고 있는 버스를 보는 순간 졸업여행의 시작을 실감할 수 있었다. 3학년 졸업반, 1반과 2반, 선생님들, 스무명이 함께 떠나는 4박5일의 일정. 목적지는 중국 태항산이었다. 1일 차 …
2025.09.1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한 손끝, 감정의 형태 △두드림 속에서 피어나는 울림 △식물 아틀리에 △향기로 피운 이야기 정원 △사랑의 향기, 마법으로 피어나는 가족 마술 등 총 7개 정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프로그램은 당진시가족센터와 문화공감터, 당진문예의전당, 당진문화예술학교…
2025.03.2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동안 빠르게 걷느라고 그동안 보지 못했던 것들이 느린 걸음으로 걸을 수 있는 이곳에서는 그대로 눈으로, 귀로 들어왔다. 저절로 숨이 트이며 여유가 자연스레 스며들어왔다. 최근 당진이 새로운 관광 도시로 떠오르고 있다. 삽교천과 솔뫼성지, 신리성지, 왜…
2025.01.24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 제공한 최신정 당진엠개발 총괄이사는 “한국시낭송가협회 당진지회의 의미 있는 행사를 지원할 수 있어 기쁘다”며 “밀화당은 앞으로도 지역문화 활동의 중심 공간으로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시낭송가협회 당진지회는 지난해 지역 청소년과 시민들을 대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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