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2.28 · 환경·안전 · 우현선
현대제철 인근 소음, 악취 ‘심각’
현대제철 산업단지 인근지역의 가장 큰 환경영향은 소음과 악취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음용지하수 4곳 중 3곳에서 먹는물 기준 부적합 판정이 나와 수환경도 다소 불량한 것으로 밝혀졌다. 지속가능상생재단(이사장 김봉균)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0월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현대제철 동부제철'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12.28 · 환경·안전 · 우현선
현대제철 산업단지 인근지역의 가장 큰 환경영향은 소음과 악취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음용지하수 4곳 중 3곳에서 먹는물 기준 부적합 판정이 나와 수환경도 다소 불량한 것으로 밝혀졌다. 지속가능상생재단(이사장 김봉균)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0월까…
2012.12.07 · 문화·교육 · 오동연
… 중부발전, 한전KPS)에 20명의 입사가 확정됐다. 또 포스코 9명, 동부제철 5명, 현대하이스코 3명, 휴스틸 3명, GS EPS에 2명이 입사하게 된다. 김종구 합덕제철고 직업교육부장은 “3학년 중 61명의 취업이 확정됐고, 현대제철은 취업했거나…
2012.11.30 · 지역사회 · 오동연
… 기부 받았다”며 “판매하고 남은 물품도 다 기부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사원들에게 이메일 발송과 기부함 등을 통해 다양한 홍보를 펼쳐 물품들을 모았다”며 “판매 수익을 어려운 이웃에 전달하므로 직원들의 참여도 적극적이었다”고 전했다…
2012.10.12 · 산업·경제 · 우현선
… 늘어난 건 아닌 것 같다”며 “매출이 예년에 비해 줄었다”고 말했다. 현대제철이 경기흐름 좌지우지 이주단지 내 상인들은 주요 고객으로 현대제철 고로3기 건설 노동자를 꼽았다. 이주단지 내 원룸에 거주하고 있는 만큼 상가 이용률도 높다는 것이다. 이주…
2012.07.03 · 문화·교육 · 임아연
…(38번국도) ⇒ 송악 나들목(서해안고속도로 밑) ⇒ 부곡·고대국가공단(동부제철) ⇒ 현대제철 ⇒ 석문방조제 ⇒ 대호방조제 ⇒ 도비도 선착장에서 여객선 이용 - 서해고속도로 이용 시 : 송악 나들목 ⇒ 부곡·고대국가공단(동부제철) ⇒ 현대제철 ⇒ 석문…
2012.06.25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업과 행정기관이 상호협력해 자율환경관리제도 운영에 동의한다는 협약으로 현대제철, 동부제철, 현대하이스코, 동국제강, 환영철강, 휴스틸 등 6개 업체가 참여했다. 자율환경관리제도는 법령에 의한 규제와 달리 기업에서 자발적 의사결정에 의해 관리목표를 설…
2012.04.27 · 환경·안전 · 최운연
… 경우 총 600만kw의 초대형 석탄화력발전소가 탄생하게 된다. 여기에 현대제철의 고로제철소는 연산 1200만톤 규모로 유연탄과 철광석을 사용하는 대표적인 대기환경 오염 배출원이기도 하다. 또한 동부제철의 전기로를 비롯해 환영철강, 동국제강, 현대하이…
2012.04.25 · 산업·경제 · 최운연
…는 경기도 시흥시 시화공단 내 시화기계유통단지의 상인들이 조합을 결성해 현대제철과 송산일반산업단지 인근인 당진시 송산면 가곡리 323-11번지 일원에 5만2393㎡의 부지를 마련했다. 지난 2008년 시화기계유통단지 일부 조합원과 입주자, 일반인 등 …
2012.03.16 · 문화·교육 · 박기욱
… “행사가 지속적으로 확대돼 전국에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현대제철과 동부제철 등 대기업들이 입주하면서 어족 자원이 줄고 있어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오랜 시간 전해져 내려온 풍속을 지켜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안섬풍어당굿에 대한 많은…
2012.02.28 · 정책·행정 · 최운연
…“이를 해소하기 위한 공용부두 추가 건설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현대제철을 비롯한 동부제철, 동국제강 등 유수의 기업들의 화물 처리를 위한 물류 종합터미널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당진항의 발전을 위한 종합 인프라 구축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
2012.02.03 · 환경·안전 · 최운연
…설의 가동, LG EPS 발전소 등 총 1140㎾의 포화전력생산지역이며 현대제철과 동부제철 등 공장 대기오염의 심화, 바다생태계 파괴에 따른 어장소득 감소 등의 이유로 추가 발전소 계획을 갖고 있는 동부발전의 석탄발전소 건립을 반대한다는 내용을 회신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