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24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가 선정한 10대 뉴스2016 뜨거웠던 올 한해
…에서 배출되는 미세먼지로 인한 피해, 대기업 하청업체 노동자들의 죽음, 송전선로로 인한 주민의 눈물 등 무거운 현안이 많았다. 하지만 이 가운데에서도 공동체의 손길이 이어지며 평화의 소녀상이 건립되고 사랑의 밥차가 운영되는 등 시민이 보다 하나 되기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3건 · '현대제철 송전선로'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24 · 정책·행정 · 한수미
…에서 배출되는 미세먼지로 인한 피해, 대기업 하청업체 노동자들의 죽음, 송전선로로 인한 주민의 눈물 등 무거운 현안이 많았다. 하지만 이 가운데에서도 공동체의 손길이 이어지며 평화의 소녀상이 건립되고 사랑의 밥차가 운영되는 등 시민이 보다 하나 되기도…
2016.12.09 · 산업·경제 · 임아연
… 찾은 정 차관은 당진상공회의소에서 철강업계 대표들과 간담회를 가진 뒤 현대제철과 석문국가산업단지를 방문,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철강업계 대표 간담회에서는 국내산 철강제품 원가 경쟁력 확보 방안을 비롯해 물류비 절감을 위한 당진항 확충 등에 대한 의견…
2016.08.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사 가겠다는 소리가 나오고 있다. 오죽 했으면 김홍장 당진시장과 당진시 송전선로·석탄화력 저지 범시민대책위원회가 당진에코파워(SK석탄화력발전소) 건설을 반대하며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단식농성까지 했겠는가? 불행인지 다행인지 전원개발실시계획 승인과 발전소…
2016.07.23 · 산업·경제 · 김예나
… 당진시민들의 분노보다 뜨겁진 않았다. 지난 19일 오전 9시, 당진시 송전선로·석탄화력 저지 범시민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 김현기·이명주, 이하 대책위)를 비롯한 당진시민들이 당진시의회 앞에 모였다. 성난 시민들을 가득 실은 버스 23대가 줄지어 정부 …
2016.07.23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지역 석탄화력발전소·송전선로 추가 건설 반대에 전국 시민사회단체가 지지를 선언하며 연대의 뜻을 밝혔다. 김홍장 당진시장과 당진시 송전선로·석탄화력 저지 범시민대책위원회(상임위원장 김현기·이명주)가 광화문광장에서 단식농성에 돌입한 가운데, 19개 전…
2016.07.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업체가 포함됐다. 태안화력이 2위, 보령화력 3위, 당진화력이 4위, 현대제철이 6위다. 충남 소재 4개 업체 중에서 2개 업체가 당진에 위치해 있다. 눈 여겨 볼 것은 1위인 삼천포화력을 포함해 석탄화력발전소가 1위부터 4위를 휩쓸었다는 점이다. …
2016.07.07 · 정책·행정 · 한수미
전국 최대규모의 석탄화력발전소와 송전선로로 인해 당진지역이 골머리를 앓고 있는 가운데,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이하 산자위) 소속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9명과 보좌진 등 30여 명이 지난 7일 당진을 방문했다. 지역현안과 관련해 국회의원이 대거 지역에…
2016.07.04 · 정책·행정 · 임아연
… 관할권 분쟁 소송 수행과 석탄화력발전소에 의한 대기환경 피해, 변환소·송전선로 추가 건설 등에 대해서는 정부의 근본적인 해결책 마련을 강조했다. 김 시장은 “변환소와 송전선로 추가 건설은 석탄화력발전소 추가 건설로 이어진다”며 “전원개발촉진법과 송주…
2016.06.24 · 정책·행정 · 최종길
…리고 끊임없이 당진의 백년대계를 세우는데 집중할 것이다. 발전소·변환소·송전선로 등 전력공급 시설 추가 건설과 관련해 당진시가 강경한 반대 입장을 드러내고 있다. 이미 한전·발전사업자 등과 합의를 마친 일부 지역 주민들과 갈등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
2016.03.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 관내 기업의 지역주민 채용확대, 협력업체 선정 시 지역기업 우선, 현대제철 등 대기업 본사 당진 이전, 당진 지역 전기료 인하 등. 넷째, 환경은 쾌적하게 : 대기환경을 개선하고 삽교호 및 석문호, 대호호 등 내수면 수질 개선, 철탑 및 송전선로…
2016.03.05 · 정책·행정 · 김예나
…하며 지역현안에 대한 방안을 발표했다. 유 예비후보는 “당진 땅 문제와 송전선로 문제 등 지역현안을 풀어 낼 활발한 토론이 필요하다”며 “신평~내항간 연륙교는 매립지 관할권 소송에서 유리할 명분이 될 뿐 아니라 서해대교 유사시 대체도로로서 역할이 큰 …
2016.01.09 · 정책·행정 · 한수미
…야 하는 당진 지역 현안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환경문제와 도계 분쟁, 송전선로와 석문산단, 수도권 규제 완화로 인한 경기 침체 등 많다. 그 가운데 송전선로는 애초부터 화력발전소의 증설을 하지 말았어야 한다. 또한 앞으로도 하면 안 된다. 지역 경기…
2016.01.01 · 인물·동정 · 임아연
…그러하듯 도계분쟁 문제다. 서해대교는 김현욱 전 국회의원이 끌어 왔고, 현대제철 유치는 전 송영진 국회의원과 이홍근 전 도의원이 이룬 업적이다. 최근 땅을 빼앗긴 현 도지사와 시장, 국회의원 등은 이 일에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그동안 너무 안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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