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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현대제철 슬래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1년

7건 · '현대제철 슬래그'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2.12 · 환경·안전 · 우현선

    군, 현대제철 개선책 지역에 공개해야

    현대제철에서 발생한 비산먼지와 소음, 매연 등으로 인해 지역 주민들이 피해를 호소하는 일이 반복되고 있는 가운데 충남도와 군이 적극적인 감시, 감독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현대제철이 본격 가동을 시작한 뒤, 송산 가곡리를 비롯해 인근…

    당진시대
  2. 2011.07.29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현대제철 석면 사문석 사용 중단 방침

    현대제철이 석면사문석 사용을 중단하고 대체재를 도입하기로 했다. 현대제철과 포스코의 석면 사문석 사용에 관한 검찰의 무혐의 처분에 반발하며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는 당진환경운동연합과 한국석면추방네트워크 소속단체 환경보건시민센터, 전국금속노련, 전국석면…

    당진시대
  3. 2011.05.28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상생재단 슬래그업체와 기부계약서 체결

    공익법인 지속가능상생재단(이사장 김봉균)이 현대제철로부터 수재슬래그를 공급받아 재활용하는 5개 업체와 지난 23일 기부계약서를 체결했다. 공익법인 지속가능상생재단(이하 상생재단)은 지난해 10월 제철산업단지 인근지역을 중심으로 당진군의 지속가능한 상생…

  4. 2011.04.20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현대제철 석면 300톤 이상 사용한 것과 같은 양

    … 제철소 제선과정에서 사문석에서 함유된 산화마그네슘이 고로내 통기성 및 슬래그의 유동성을 개선하고 황성분을 제거하는 역할을 한다. 현대제철의 경우 청양과 안동 등에서 입고된 사문석을 매월 5천톤 가량 사용하며 지난해 총 12만톤 가량의 사문석을 사용했…

  5. 2011.04.12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환경 감시 시스템 부실 논란

    현대제철에서 분진 유출사고가 잇달아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민관학 공동환경감시단과 당진군청 감시 시스템이 부실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당진군청과 환경단체 및 지역주민, 환경관련 교수들로 구성된 공동환경감시단은 올해 송산면에서 송악읍으로 확대돼 감시…

    당진시대
  6. 2011.04.10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반복되는 분진 유출, ‘쇠 귀에 경 읽기’

    현대제철 분진과 붉은 연기와 흑연 분진에 대한 피해가 잇따른 가운데 지난 5일에도 유사사고가 발생해 비난의 목소리가 높다. 주민제보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2시 30분경 현대제철 B지구에서 수증기 대신 붉은 연기가 새어나오고 지난 26일, 28일과 …

  7. 2011.04.05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현대제철 또 분진유출

    현대제철 대기환경오염물질과 분진유출 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주민피해에 대한 대책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다. 지난달 28일 오후 2시를 전후로 흑연으로 추정되는 분진이 유출됐다. 분진은 은색 빛을 띈채 공기중에 날아다니고 있어 눈으로도 쉽게 확인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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