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28 · 문화·교육 · 박초롱
모든 세대 함께 즐기는 공연
…단체와 장애인·노인시설 이용자 등 1000여 명의 당진시민이 참석했다. 현대제철 우유철 대표이사는“앞으로 이웃과 지역을 생각하는 것에 더욱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연에는 소리아밴드(soul of korea)와 비보이 Extreme Cre…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건 · '현대제철 이웃'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2.28 · 문화·교육 · 박초롱
…단체와 장애인·노인시설 이용자 등 1000여 명의 당진시민이 참석했다. 현대제철 우유철 대표이사는“앞으로 이웃과 지역을 생각하는 것에 더욱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연에는 소리아밴드(soul of korea)와 비보이 Extreme Cre…
2013.12.14 · 지역사회 · 임아연
…체들이 하나로 모인 것은 처음인 것 같습니다. 육성우 목장 뿐만 아니라 현대제철 투기장호안 등 당면한 여러 현안이 있는데 앞으로도 주민들이 똘똘 뭉쳐 문제들을 해결해 나가길 바랍니다. 김원기 새마을지도자 송산면협의회장 육성우 전문목장이 생기면 일대에 …
2013.12.06 · 지역사회 · 김창연
…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충남 당진지역 목회자와 성도를 비롯해 현대제철주식회사 보안관리팀, KBS당진 송신소 직원 등 50 여명은 지난달 28일과 29일 이틀 동안 자원봉사자로 참여했다. 심효숙 두리마을 원장은 “많은 분량의 김장으로 힘든 상…

2013.11.0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슈에 대해 깊이 있게 다루도록 더 꼼꼼한 기획이 필요하다. 당진화력이나 현대제철 등 노동자 사망과 관련해 무엇이 문제인지 날카롭게 지적해야 한다. - 어떤 뉴스를 기사화할 것인지, 기사의 비중은 어떻게 조절할 것인지 기자가 가치판단을 잘 해야 한다. …
2013.11.01 · 지역사회 · 임아연
… 조용한 어촌마을이다. 하지만 최근 송산면 가곡2리 성구미포구 어민들이 현대제철 사유지에서 생업을 이어오다 마섬포구에 자리 잡으면서 새롭게 조명 받고 있다. 소와 말 닮은 두 개의 섬 나란히 소와 말이 얽혀있는 형상이라는 마섬은 ‘소마’라 불리기도 하…
2013.10.07 · 지역사회 · 한수미
…0만 원을 북부행복나눔복지센터(센터장 김창희)에 전달했다. 베아이엠씨는 현대제철주식회사의 협력 업체로 기계정비 사업을 하고 있다. 기부 문화를 널리 알리고 지역과 소통하고자 기부를 시작한 (주)베아이엠씨 정종희 대표이사는 “즐거움을 다함께 나누는 것을…
2013.09.16 · 지역사회 · 임아연
… 개발되면서 평생 식구처럼 지내던 주민들 사이에 갈등이 생기면서 등돌린 이웃들도 생겨났다. 마을 주민들은 모두 생채기 난 가슴을 지니고 산다. 변해버리는 것은 한 순간이지만 되돌리는 것은 무척 어려운 일이라는 걸 깨달았다. “혜택은 커녕 피해만 있을 …
2013.07.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수 있도록 도와주어 정말 감사하다”는 말을 거듭 전했다. ■후원자 : 현대제철 이웃사랑 나눔회, 당진성당, 북부행복나눔 복지센터, 정미면 명예면장, 대륙설계, 예감건축, 인광기업, 정미면 모평리 마을회, 당진시, 정미면 등 유희옥 시민기자 heeok…
2013.05.03 · 인물·동정 · 이선정
…장을 뛰어 다니면 측량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 이종성 지사장은 “당진은 현대제철이 입주하면서 지역 곳곳에서 개발이 진행됐다”며 “그 영향으로 많은 측량 민원이 들어왔다”고 말했다. 대한지적공사는 지난해부터 지적재조사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당진시지사는…
2013.04.22 · 인물·동정 · 임아연
…합니다.” 자료를 모으면서 그는 송산의 변화가 더욱 절실하게 다가왔다. 이웃들의 어린 시절, 추억, 심지어 사람까지 모든 것이 하루아침에 사라져버린 송산면이 그저 안타까웠다. 김덕섭 위원장은 “지금은 사라진 지역에 살던 분들 가운데에는 이주한 분들이 …
2013.03.22 · 문화·교육 · 임아연
…과 옮기는 전 과정 마다 사람의 땀과 정성이 들어가지 않는 곳이 없다. 이웃의 도움이 필요하지 않은 곳이 없다. 지난 16일 기지시줄다리기 축제를 위한 큰 줄 제작이 한창이었다. 현대제철과 당진화력의 직원들은 가족들까지 동원했다. 신성대 학생들 또한 …
2013.01.11 · 지역사회 · 김창연
현대제철 이웃사랑나눔회(회장 피규종)는 현대제철 직원들이 모여 운영하는 봉사단체다. 매월 회원들이 봉사금을 마련해 당진지역 내 어려운 이웃 및 독거노인, 소년소녀 가장 등에 도움의 손길을 전하고 있다. 당진시자원활동봉사회(회장 마숙희)와 연계해 매월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