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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현대제철 직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10년

6건 · '현대제철 직원' · 환경·안전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09.10 · 환경·안전 · 우현선

    태풍피해 복구지원 손길 분주

    …지원 대책을 논의했다. 농협중앙회 당진군지부를 비롯해 군내 12개 농협 직원 466명은 지역 곳곳에서 낙과피해를 비롯한 태풍 피해 농가의 복구지원을 실시했다. 농협 대전지역본부(본부장 김종화)와 대전지역본부소속 직원 40여명은 7일 면천면 성상리, 삼…

  2. 2010.06.17 · 환경·안전 · 우현선

    현대제철 환경 피해 여전, 지자체 뒷짐

    잇단 가스·분진 유출 사고 이후 현대제철과 군이 후속대책을 마련하겠다고 했지만 피해는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결국 현대제철의 대책마련 약속은 사고 당시를 모면하기 위한 말뿐인 약속이었다는 비난과 함께 해당 지자체 역시 안일한 대처를 하고 있다는 질책…

    당진시대
  3. 2010.05.29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지역사회연구소 토론회-객석질문

    … 기업체를 산업단지로 유도해야 한다. 환경지도에는 한계가 있는데 환경과 직원들이 위생매립지를 24시간 파견돼 있고 현대제철 공해 수치는 신터미널 등 전광판을 통해 공지되고 있다. 모니터링이 매우 중요하다. 또 현대는 돔으로 무연탄 비가림을 해두었다. …

    당진시대
  4. 2010.04.05 · 환경·안전 · 우현선

    현대제철 또 가스 유출 사고 발생

    준공식을 앞두고 현대제철에서 또 다시 대기환경오염물질이 유출돼 논란이 일고 있다. 특히 이번 사고는 지난 2월9일 가스 누출과 분진 유출 사고가 일어난 지 한 달여 만에 발생한 인재로 현대제철의 안전 불감증 논란과 지역주민 피해에 대한 대책을 요구하는…

  5. 2010.04.05 · 환경·안전 · 우현선

    2시간 만에 주민, 환경감시단 현장 확인

    지난달 29일 오후 2시47분경 “현대제철에서 노란 연기가 대량 유출돼 마을이 온통 연기로 뒤덮였다”는 송산주민의 전화가 걸려왔다. 전화를 받자마자 당진읍을 출발해 3시15분경 현대제철 C지구 정문에 도착했다. 현장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유출된 가스가…

  6. 2010.02.23 · 환경·안전 · 우현선

    현대제철 잇단 안전사고 원인은?

    현대제철에서 지난 9일 발생한 유독가스 누출사고로 아직까지 협력업체 1명이 의식불명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같은 날 저녁 발생한 분진 유출로 인근마을 주민들이 쇳가루 피해를 입었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두 사건은 연관이 없는 별개의 사고라고 밝혔으나 고로제…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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