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12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구청사 활용방안, 신청사 건립비용, 군수 포상 남발 추궁
…나 군은 1명 뿐 당진군청 홈페이지 관리 전문인력이 타 지지체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1년 행정사무감사에서 최은성 의원은 “국정원은 사이버 테러 등 전담 인력을 5명으로 권장하고 있지만 당진군은 단 1명만이 전담하고 있다”며 “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건 · '협의 없이' · 정책·행정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12.12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나 군은 1명 뿐 당진군청 홈페이지 관리 전문인력이 타 지지체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1년 행정사무감사에서 최은성 의원은 “국정원은 사이버 테러 등 전담 인력을 5명으로 권장하고 있지만 당진군은 단 1명만이 전담하고 있다”며 “전…
2011.12.02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것이라면 오늘 우리가 직면한 과제들은 서로에 대한 인정과 소통, 설득과 협의, 상호 신뢰와 협력 등 상호주의의 다원주의적 사고와 행동을 요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같은 사회적 변화와 요구에 따라 탄생된 사회갈등연구소는 우리사회 실정에 맞는 사회갈등…

2011.10.28 · 정책·행정 · 박기욱
…순위 이후의 각 학교별 신청 내역에 대해서는 “교육청과 군청 관계자들의 협의를 통해 사업이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검토해달라”는 데 의견을 모으고 예산 심의를 일임했다. 결국 심의위원회는 1, 2순위 8개 항목에 대한 심의만 진행한 꼴이다. 이에 …
2011.10.24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지난달 27일 구성된 동부발전 협의체(위원장 한상현)가 당진군이 반려한 동부발전 환경영향평가 초안의 공람을 요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지식경제부 전기위원회를 방문해 동부발전 전기사업 허가 심의를 진행해 줄 것을 요구하는 공문…
2011.10.17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르지오 아파트에서 탑동초를 건너는 당진천 육교 설치 2. 소상공인 담보 없이 자금지원 위한 기금 조성 : 당진군에서 매년 2억원씩 5년동안 10억원 출연해 60억원 대출보증 3. 상수도보호지역해제에 따른 당진 균형발전 : 당진읍, 정미면 일원 공공기관…
2011.10.1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다시 뜯어내 상가 진입로를 만들고 있다”며 “국민의 혈세를 이렇게 계획 없이 사업을 추진해도 되는 것이냐”고 말했다. 이에 대해 당진군청 관계자는 “보행로 조성 중 도로 옆 토지주가 상가신축을 위한 진입로 개설 허가 신청이 들어왔다”며 “이에 해당 토…
2011.08.14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당진군수가 참여예산위원회의 총회에 참석하지 않거나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협의 없이 참여예산의 범위를 결정할 수 있도록 해 조례제정의 취지에 반하는 것”이며“주민참여예산위원회 관련 조항은 위원회 위원수가 15명으로 너무 적고 위촉방법도 공모가 아니어서 …
2011.08.02 · 정책·행정 · 우현선
… 승인된 상태다. 군청 농산과 담당자는 “돌팍재의 경우 법적으로 문제가 없이 사업이 승인된 상태라 승인 취소 등은 현재로서는 어려운 상황”이라며 “산당재의 경우에는 8월 초 중으로 마을 주민들과 사업시행자가 서로 만나 협의할 수 있도록 중재를 할 예정…
2011.02.13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한나라당 당진군당원협의회가 운영위원 구성을 놓고 파열음이 일고 있다. 한나라당 당진군당원협의회(이하 한나라당 당진협의회)는 수년간 당협위원장이 공석인 상태로 운영되어 오다 지난달 6일 한나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김동완 전 충남 행정부지사를 당진 조직위원…
2011.01.2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위원장은 “그동안 언론과 방송에서 주물단지의 문제점과 피해사례를 수도 없이 보도한 것과 마찬가지로 주민들의 환경피해는 심각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예산군은 지방세수입 6억원과 600~800명의 인구유입효과가 있을 것이라며 설득하고 있지만 과연 인구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