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호수공원, 조성계획 수립용역 추진
당진호수공원 도시관리계획 결정 및 공원조성계획 수립 용역이 추진된다. 오성환 당진시장의 핵심공약인 당진호수공원 조성사업은 올해 후보지 선정 과정을 거쳐 대덕동 1309번지 일원으로 결정됐다. 수청2지구 건너편 당진천 일대다. 당초 20만 평 규모의 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건 · '호수공원 도시계획'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12.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호수공원 도시관리계획 결정 및 공원조성계획 수립 용역이 추진된다. 오성환 당진시장의 핵심공약인 당진호수공원 조성사업은 올해 후보지 선정 과정을 거쳐 대덕동 1309번지 일원으로 결정됐다. 수청2지구 건너편 당진천 일대다. 당초 20만 평 규모의 호…
2023.06.30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 않도록 의회와 적극적으로 소통해 업무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 도심 속 호수공원 조성에 대해 기대와 우려가 엇갈리고 있다. 수원 및 재원 확보 문제, 농업진흥지역 해제 문제, 개발이익 환수, 주민 간의 갈등 해소 등 우려되는 사항을 어떻게 풀어갈 예정…
2023.06.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대덕동’이 당진 호수공원 최종 대상지로 결정됐다. 지난달 28일 당진 호수공원 대상지 선정위원회가 호수공원 최종 대상지로 2안인 대덕동으로 선정했다. 선정위는 기자회견을 통해 대덕동으로 선정한 이유에 대해 △당진천을 통한 높은 도보 접근성 △하천 상…
2023.06.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 호수공원 최종 후보지가 오는 28일 오후 4시에 발표될 예정이다. 당진시가 정주 여건 개선을 목표로 공청회와 찬반 설문조사 및 다른 지자체와 유사한 호수공원을 분석하는 등 호수공원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총 3곳(우두동, 대덕동, 원당동…
2023.06.26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당진시가 당진호수공원 대상지를 선정위원회를 통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오는 28일 당진호수공원 부지 최종 선정을 앞두고 각종 의혹과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22일 당진시가 브리핑을 진행했다. 이날 브리핑에서는 호수공원 추진 과정 및 향후 계…
2023.06.26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당진시가 발표한 3개 후보지를 정한 이유는? 당진호수공원 조성 목적은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접근성이 좋은 시내권 안에 많은 사람이 이용할 수 있는 ‘호수가 있는 공원’을 조성하는 데 있다. 토론회나 공청회에서 거론된 석문호와 오봉제 저수지, 역천, 당…
2023.05.26 · 산업·경제 · 한수미 취재부장
<편집자주> 당진시가 추진하는 도심 속 호수공원에 대한 관심 열기가 식지 않고 있다. 지난 3월, 도심 속 호수공원이 자리할 세 가지 안이 발표된 이후 바로 이슈화가 되면서 논란이 끊이질 않고 있다. 일각에서는 현실성을 우려하며 사업을 백지화해야 한다…
2023.05.04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당진호수공원 조성 후보지가 발표된 이후 기대와 우려의 목소리가 엇갈리고 있다. 호수공원 조성에 따른 정주여건 개선과 함께 인근 지역의 부동산 지가 상승을 기대하는 목소리가 커지는 반면, 막대한 토지보상비를 포함한 1000억 원 이상의 사업비 투입과 수…
2023.04.28 · 산업·경제 · 임아연 편집부국장
도심 속 당진호수공원 대상지로 △1안: 우두동(우두교와 당진하수종말처리장 사이) △2안: 대덕동(호반써밋 건너편 당진천 일대 농림지역) △3안: 수청동(장춘닭개장 뒤편 농림지역)이 발표됐다. 당초 오성환 당진시장이 20만 평을 공약했던 것에서 약 1/…
2023.03.17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인구정책의 핵심은 양질의 일자리이고, 정착해 살 수 있는 정주여건이다. 호수공원, 쇼핑센터, 의료시설 등이 모두 인구정책과 연결돼 있다. 김봉균 : 공감한다.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다문화 사회로 재편될 것이다. 다양한 이민자들이 어우러져 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