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호수공원 도시계획’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5건
기간
1993—2026

35건 · '호수공원 도시계획'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6.05.25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당진시의회 시의원 라선거구(당진1,3동, 고대, 석문) 후보자 지상토론2]더불어민주당 김선호 후보“탑동사거리 출퇴근 극심한 정체 해결 우선”

    …사이에서 발전이 뒷처지는 부분이 많이 발생하고 있다. 해결방안은 고대면 도시계획을 다시 만들어 체계적인 계획이 필요하다. 석문: 국가 산업단지의 기업입주가 우선적으로 이루워 져야 한다. 또한 미분양인 단지는 드론등 친환경 강소기업을 유치하여 일자리 창…

  2. 2026.05.24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오성환 국민의힘 당진시장 후보 공약

    …는 안심 명품도시 당진 (안전·공원·건설·도시·교통) △ 도심 속 명품 호수공원 조성 △ 강남 고속버스 터미널 버스 증차 △ 인공지능 기반 대중교통 시스템 전환 △ 유휴지 활용 공용주차장 증설 △ 아파트 단지별 공용주차장 확보 사업 추진 △ 택시 환경…

  3. 2026.05.16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1000억 원 넘는 대형사업 호수공원 추진, 현실화되나

    당진시장 선거의 호수공원 조성 문제가 쟁점화되고 있다. 두 후보 모두 당진에 호수공원이 필요하다는 데는 뜻을 같이하고 있다. 그러나 어떤 공원을 어떻게 만들 것이냐를 두고는 법적 근거부터 시설 구성, 재원 조달, 완공 시기까지 갈렸다. 오 후보는 지난…

  4. 2026.04.25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당진시장 후보자 지상토론 2]오성환 국민의힘 당진시장 후보

    …불편을 마감하겠습니다. 아울러 키즈카페와 음악 분수대가 어우러진 ‘명품 호수공원’을 신속히 완공하여 당진을 회색빛 산업 도시에서 ‘녹색 명품 도시’로 탈바꿈시키겠습니다.교육, 의료, 공원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정주 여건의 대전환’ 이야말로 30만 자족…

  5. 2026.01.09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오성환 당진시장 신년 기자회견]“교육.의료.공원.문화예술 과감한 투자 없으면 도시 경쟁력 유지 못해”

    …원장이 공석이더라도 이 중재가 파기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Q. 호수공원 조성 사업, 보상·재원·수질 문제는 해결됐나 A. 호수공원은 공약 사업이다. 도시계획시설로 확정됐고 농지 전용도 완료했다. 이미 보상비 150억 원이 집행됐고, 올해 예산…

  6. 2025.12.05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호수공원 부지 개발행위 제한 전면 해제…사업 추진 ‘속도’

    당진시가 호수공원 조성 대상지에 묶여 있던 개발행위허가 제한을 공식 해제하면서 사업 추진이 사실상 ‘착공 준비 단계’로 들어갔다. 시는 지난 3일 ‘당진시 고시 제2025-271호’를 통해 수청동 139번지 일원 36만9146㎡ 전 구역의 개발행위 제…

  7. 2025.11.22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창간 32주년 기획특집] 오성환 시장 특별 인터뷰 - 당진시대가 묻고 오성환이 답하다 “정주여건 완비된 살기 좋은 도시, 그것이 당진의 미래”

    …참여했다. 인터뷰에서는 민선 8기 시정 3년을 되돌아보고, 주요 현안인 호수공원 조성 사업과 투자유치, 그리고 내년 지방선거 재도전 계획 등에 대해 심도 있는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질문은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경영자문위원회·독자권익위원회 위원들의 의…

  8. 2025.09.12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당진호수공원 조성, 시민 10명 중 6명 반대”

    당진호수공원 조성 사업을 두고 시민 여론이 크게 갈리고 있는 가운데, 최근 반대 의견이 찬성의 두 배를 넘는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당진어울림여성회(회장 오윤희)가 지난달 7일부터 18일까지 당진시민 546명을 대상으로 인터넷 설문을 진행한 결과, …

  9. 2025.08.14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당진 호수공원, 보상 절차 본격 이행

    지난 7월 집중 호우로 인해 막대한 피해가 당진에 발생한 가운데, 당진호수공원이 연관돼 문제가 제기됐다. 특히 지난해에 이어 또다시 피해를 얻은 지역의 주민, 상인들은 막대한 예산이 수반되는 인공 호수공원 조성사업보다 재해 예방을 위한 예산을 우선 세…

    당진시대
  10. 2025.07.26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인공호수공원보다 침수 대책이 우선”

    …회대개혁비상 행동’(이하 비상행동)이 제4차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인공호수공원 조성보다 침수 피해 대책이 우선”이라며 오성환 시장의 정책 전환을 강력히 촉구했다. 지난 22일 당진시청 브리핑룸에 서 열린 이날 기자회견에는 당진 YMCA, 당진참여연대…

  11. 2025.06.2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당진시의회, 호수공원 사업 예산·교통문제 집중 추궁

    당진시가 추진 중인 호수공원 조성 사업과 관련해 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예산 집행 가능성과 교통대책에 대한 질타가 이어졌다. 지난 24일 열린 산림녹지과 소관 행정사무감사에서 김명진 의원은 호수공원 조성 예산으로 본예산에 편성된 150억 원의 집행 가…

  12. 2025.06.2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당진시 “호수공원은 정주여건 개선 위한 필수사업”

    당진시가 시민단체의 ‘호수공원 사업 전면 중단’ 요구에 대해 공식 입장을 내고, 해당 사업의 정당성과 필요성을 밝혔다. 당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이 지난 19일 기자회견을 통해 “호수공원보다 민생이 우선”이라며 사업 중단을 촉구한 데 따른 것이다. “기존…

  13. 2025.06.2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호수공원보다 민생이 우선이다”

    도심 친수공간 확보를 명분으로 추진되고 있는 당진호수공원 조성사업에 대해 시민사회가 본격적인 제동을 걸고 나섰다. 지난 19일 당진시 브리핑룸에서 열린 ‘제3차 긴급기자회견’에서 당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은 사업 전면 중단을 촉구하며규탄의 목소리를 냈다.…

  14. 2025.06.13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호수공원, 도시계획 시설 결정

    당진호수공원 조성사업이 도시계획시설로 최종 고시되며 본격화됐다. 오성환 시장이 당진호수공원 조성사업이 도시계획시설로 최종 결정됐다고 지난 10일 긴급기자회견을 열었다. 사업의 일정과 재원에 대한 직접 브리핑을 이어갔다. 특히 오 시장은 재원에 대해 필…

  15. 2025.06.13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가스공사 240억 원 초도순방 때 반 준다더니”

    도시계획시설로 최종 고시된 ‘당진호수공원’의 재원과 관련해, 한국가스공사로부터 확보한 특별지원금 240억 원의 사용처를 둘러싸고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10일 오성환 시장이 공식 기자회견에서 해당 예산을 호수공원 재원으로 활용한다고 언급하면서, 석문…

  16. 2025.05.26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호수공원, 근린공원으로 시설 결정

    호수공원이 지난 21일 충남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결과 공원 시설로 결정됐다. 또한 그동안 어려움을 겪었던 농업진흥구역이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전 조건부 동의를 얻으며 한고비를 넘긴 덕에 6월 초 고시 이후 호수공원 전체 부지가 자연녹지구역으로 용도 변…

  17. 2025.05.09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호수공원 땅은 해결됐지만, 재원은 아직

    당진시가 수청지구 인근 대덕동 일원에 추진 중인 호수공원 조성사업이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업진흥구역 ‘조건부 동의’를 얻 으며 사업 추진에 물꼬가 트였지만, 정작 재원 마련을 둘러싼 현실과 전망은 여전히 논란의 대상이다. 당진시는 2028년 개장을 목표로…

  18. 2025.03.02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오성환 시장 민선8기 4년차 읍면동 순방 종료

    …의 자연휴양림 조성 △대호지면의 골프장 조성 △면천의 문화관광 활성화 △호수공원조성 및 도시개발 등 향후 계획을 설명하며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한 주민들의 협조를 부탁했다. 현안 건의로는 △도로 확포장 △인도 확장 △행복버스 노선 증설 △농수로 배관 정…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