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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혼자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00년

10건 · '혼자 사는'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0.12.04 · 지역사회 · 유종준

    아찬리 주민들 독거노인 집 고쳐줘

    아찬리 주민들 독거노인 집 고쳐줘 마을주민들이 어렵게 사는 이웃의 집을 함께 고쳐 줘 쌀쌀한 날씨에 따뜻한 미담이 되고 있다. 순성면 아찬리 주민들은 이 마을 독거노인인 이언년(70세)씨가 자녀없이 혼자 어렵게 살아가고 있는 것을 안타깝게 여기던 중 …

  2. 2000.12.04 · 지역사회 · 이명자

    6·25때 헤어진 가족 55년만에 극적인 상봉

    …70대 노파의 사연이 잔잔한 감동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당진읍 용연리에 사는 임소순(72세) 할머니는 지난 11월 중순경, 6.25 때 헤어진 후 반세기 동안 생사조차 모르던 친언니와 조카 등 가족 8명을 찾아냈다는 소식을 당진경찰서 관계자로부터 전해…

  3. 2000.11.27 · 지역사회 · 이명자

    불우이웃 집 고쳐주기 공무원이 직접 나서

    …업을 벌여오고 있다. 보일러 시공을 비롯, 지붕이나 담장을 수리하는 등 혼자 사는 노인이나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이 꼭 필요로 하는 사업을 찾아서 해결해주고 있는 신평면은 특히 특정분야에 기술이 있는 직원들이 직접 노력지원을 함으로써 비용절감은 물론, …

  4. 2000.08.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50

    …터 실하게 꾸린 다음 내가 자신있는 분야 한가지만 평생 매달리자. 사회봉사는 한가지면 충분하다. 봉사자의 허울로 감투에나 연연하고 남들이 흘린 땀을 모아 자기공명의 주가나 높이려는 작태는 이 사회를 힘없게 만든다. 그러므로 몇몇 단체에 관여하는지 그런…

    당진시대
  5. 2000.07.10 · 지역사회 · 김태숙

    기지시 장경운씨 부친 장삼구 옹

    …로부터 몇차례 효자상을 받을 정도였으며 아들과 함께 읍내로 나온 뒤에도 혼자 계신 어머니를 위해 매월 보름과 그믐 때면 고기 근을 사들고 꼬박 인사를 다녀 날짜 가는 줄 모르던 동네이웃들도 고인을 보고 날짜를 가늠하곤 했다고 한다. “이웃과 나눠먹기를…

    당진시대
  6. 2000.06.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보건진료소 농촌주민 '건강지킴이'로

    …건진료소를 찾는 환자는 대부분 노인들이며 이중 거동불편 노인 426명과 혼자 사는 노인 431명은 정기적으로 방문진료와 상담을 실시하고 있으며 치매노인관리, 재가 암환자 관리, 정신질환자 관리 등도 이들 진료소의 몫이다. 보건진료소를 자주 찾는다는 이…

  7. 2000.05.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장애인에 대한 편견해소로...

    장애인에 대한 편견해소로 더불어 사는 사회 만들기 우리는 정신장애를 가진 사람들에 대한 여러가지 편견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이 편견은 정신장애 자체 문제가 아니고 오히려 정신장애를 제대로 알지 못해서이다. 이러한 사회의 편견이 그들에겐 병으로 인한 …

    당진시대
  8. 2000.05.08 · 지역사회 · 김태숙

    부음소식

    …노환으로 별세했다. 상주는 신영호(54세) 북창초 교장으로 20년전부터 혼자되신 어머니를 모시며 최근 5개월 동안은 고인의 병수발을 직접 들었다고 주위에서 전했다. 고인은 상주 외에도 유족으로 1남1녀를 더 두었다. 평소에도 조용하게 살아왔다는 고인은…

    당진시대
  9. 2000.03.20 · 지역사회 · 이명자

    아이구 이렇게 고마울데가...

    …결연 불우노인 생일상 차려줘 생일이 돌아와도 밥 한끼 챙겨주는 이 없는 혼자 사는 노인들을 위해 우강면이 지역내 식당과 자매결연을 맺고 푸짐한 생일상을 차려줘 화제다. 지난 14일 금오가든에서는 우강면내 무의탁·독거노인 15명이 고기와 떡, 과일 등이…

    당진시대
  10. 2000.01.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월요칼럼/신현영 합덕청년연합회 초대회장

    …소망과 계획을 이루기 위해 작지만 창조적인 생각으로 하루하루를 의미있게 사는 능력도 거기에 속한다고 본다. 새시대의 가장 큰 사회적인 가치는 행복과 공존일 것이다. 이 두가지는 물질적인 부와 혼자 차지하는 성공과 남들의 인정으로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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