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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화재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7건
기간
1993—2026

27건 · '화재 없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6.03.28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정미면 주민 100여 명, 산불 예방 나섰다

    … 시기로, 영농 준비를 위한 논·밭두렁 소각이나 행락객의 부주의가 대형 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이에 따라 정미면 이장협의회 회원, 행정복지센터 직원, 중·고등학교 학생과 주민 100여 명이 참여해 면민들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

  2. 2024.02.08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당진시노인복지관 응급안전안심사업 ‘게이트웨이’

    독거노인 활동·화재 감지기 설치 및 관리 담당 응급관리요원 4명…한 명당 270명씩 맡아 관리 감지기 반응 없어 찾아갔다가 사망 목격하기도 2년 계약직에 최저시급…트라우마 치료 등 필요 노인인구 100만 시대를 맞이하면서 새로운 직업이 생겨나고 있다.…

  3. 2023.10.20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신평면 금천2리 마을회관 가스 폭발 사고 그 후 사경 헤매던 2명 잇따라 사망…슬픔에 잠긴 마을

    …씨 할머니는 전신 73%에 화상을 입었다. 사고 당시 가스 폭발로 인한 화재로 입고 있던 옷가지가 남아 있지 않을 정도였고, 피부가 벗겨져 눕지도 못해 그 고통을 안고 두 발로 응급차에 올려야 했다. 젊은 사람도 버티기 힘든 화상치료를 83세의 손 씨…

  4. 2023.10.13 · 지역사회 · 유수아 취재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8] 면천면 송학1리울창한 소나무 숲에 학이 날아든 아늑한 마을

    …수지를 만들었고 그 덕분에 마을은 풍족하게 물을 쓸 수 있게 됐단다. “화재 없고 축사 없어 쾌적해요” 이곳에서는 소 울음소리가 들리지 않는다. 바로 주민들이 소나 돼지 같은 가축을 기르지 않는다는 뜻이다. 오연섭 이장은 “누가 먼저 제안한 것은 아니…

  5. 2021.07.26 · 지역사회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카테린 마르고스 씨 (합덕 운산리) 잿더미에서 피어난 희망…“사람들에게 감사해요”

    …영했던 식당이 화마에 잿더미로 변했다. 인생의 꿈이자 행복이었던 식당을 화재로 잃고 망연자실한 카테린 씨는 죽음까지 생각할 정도로 절망했다. 하지만 잿더미 속에서 희망이 피어났다. 카테린 씨의 사정을 접한 주변 사람들이 도움의 손길을 건넸다. “나쁜 …

  6. 2021.03.12 · 지역사회 · 김예나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주옥순 새마을 합덕읍 부녀회장앞머리에 넥타이까지…유행에 민감했던 소녀

    … 것을 좋아해 더 어렸을 때의 사진도 많은데, 회사 기숙사 생활할 적에 화재가 난 적이 있어 그때 모두 없어졌다. 여수 고향집에서 찍은 사진도 있는데 아쉽다. 오랜만에 옛 사진을 보면서 이야기하니 즐겁다. 첫 번째 사진은 첫 직장에서 만난 친구 명숙이…

    당진시대
  7. 2020.01.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20년 해맞이] 왜목마을·아미산·한진포구·구절산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했습니다. 지난해에는 사회,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많았는데 올해에는 별탈 없는 해가 되길 바랍니다. 또한 올해에는 취업에 꼭 성공했으면 좋겠고, 취업을 준비하는 모든 사람들도 힘내서 원하는 목표를 이루길 바랍니다.” 경기도 용인시 윤동희(42)‧김은지(…

  8. 2019.06.14 · 지역사회 · 박경미

    83세 봉사하는 노인 김응배 씨 (정미면 천의리) “봉사는 내 행복…건강 허락하는 한 봉사할 것”

    … 건강을 살핀다. 노인들의 손바닥을 잡고는 어디가 불편한지, 아픈 곳은 없는지 묻는다. 김 씨는 “노인들이 체했다, 머리가 아프다고 할때면 증상에 맞는 혈자리를 찾아 손을 꾹꾹 눌러준다”고 말했다. 손을 어루만지며 노인들의 건강을 살피는 봉사단에서 그…

  9. 2018.07.06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14 팔사회친목도모에 지역사회 봉사까지

    …서 고등학교를 나온 유학파(?) 친구들이 각각 5명씩 함께 하고 있다. 화재감지기 설치 봉사도 2013년 첫 모임을 시작한 팔사회는 모임 초창기엔 친목도모를 위해 만났다. 그렇게 1년쯤 만나다 보니 단순한 친목모임 이외에 보다 지역사회를 위한 의미 있…

  10. 2015.12.18 · 지역사회 · 임아연

    [사랑을나눠주세요] 석문면 삼봉3리 김영철 새마을지도자 가족병마와 싸우고 화마에 집 잃어 ‘한숨 뿐’

    …지고 있는 불길을 잡기란 쉽지 않았다. 지어진지 50년 이상 된 옛집은 화재에 취약했고, 순식간에 타들어 갔다. 집에 마실 온 지인, 그리고 자녀들과 함께 있던 아내 최숙(46) 씨는 화목보일러에 나무를 뗀 뒤에도 방이 따뜻해지지 않아 이상하다고 생각…

  11. 2015.06.26 · 지역사회 · 한수미

    원도심, 청소년 탈선 ‘온상지’되나

    … 건물 뒤편에 LPG 가스통과 의류 등 창고가 있음에도 담배꽁초를 버려 화재에 노출된 상태다. 이밖에도 노상방뇨를 비롯해 쓰레기 투기 등으로 원도심 내 일부 건물들이 몸살을 앓고 있다. 또 다른 주민 B씨는 “흡연을 하면서 자기네들끼리 욕을 하는 경우…

  12. 2013.11.09 · 지역사회 · 김창연

    합덕읍 창정리 김기석 씨 “힘내요 기석 씨”

    …다. 고생 끝에 행복이 온다는 말과 달리 내게 찾아온 건 뇌졸중이었다. 없는 살림에 몸이라도 고장 나면 어떡하나 싶어 찾았던 병원이었는데 3~4개월은 족히 입원해 치료를 받아야 했다. 불행인지 다행인지 초기증상을 보일 때 치료할 수 있었다. 이후 어딘…

  13. 2012.04.27 · 지역사회 · 우현선

    [화제-지역사회 구성원들 함께 장애아동 치료 나서]“지역 구성원 손잡고 만든 선물”

    …고 자신의 생각을 정확히 말할 수 없기 때문이다. 마음을 말로 전할 수 없는 답답함에 늘 행동으로 먼저 표현하는 한길이는 폭력적이고 발달이 늦어 늘 혼자 노는 아이가 되었다. 그런 한길이는 지난해 여름 장애 전담 어린이집인 하람어린이집에 입학하게 됐다…

  14. 2012.02.10 · 지역사회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4 - 당진장례식장 장례지도사 황상연 씨]

    …진장례식장 지하 입관실 문 밖으로 가족들의 통곡소리가 새어나왔다. 연고 없는 이의 눈시울까지 적실만큼, 유가족들은 고인의 죽음을 쉽게 받아들이지 못했다. 얼굴을 감싸고 눈물을 흘리는 유가족들 사이에 흰 가운을 입은 황상연(36) 씨가 서 있었다. “상…

  15. 2012.01.13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22년간 불 끄러 다닌 사나이”

    …연기가 뿌연 산에서 한참 잔불을 끄며 산불이 번지는 것을 막느라 정신이 없는데, 무전이 울리기 시작했다. 당진읍 사기소리 이배산에서도 산불이 났다는 연락이었다. 옥현리에서 산불이 발생한 지 1시간반 만이었다. 김 씨를 비롯한 산불감시원들은 조를 나눠 …

  16. 2011.01.24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구제역, 날씨풀리면 잦아들까

    …했는데...... 크기만 커져버렸네요.”(용연리 농가) “지난번 돈사에 화재가 나서 다 멀리 보내버렸는데 이러다 또 잃을까봐 잠도 안 와요.”(전대리 농가) “살처분시키고 나니 조용해서 살 수가 없어요. 매몰지 근처는 보지도 못해요. 누가 이 속을 알…

    당진시대
  17. 2011.01.18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② - 대한적십자봉사회 당진지구협의회] “재난시 안전하고 신속한 구호활동”

    … 눈에 띄게 드러난다. 특히 급식차는 빠르고 정확한 구호활동에 빠질 수 없는 장비다. 1억5천여만원의 예산이 투입된 급식차는 충남에서 3대뿐이며 적십자봉사회 활동 시 단연 돋보이는 장비다. “서해안 기름유출 사건 당시 60일 가량을 자원봉사자들의 식사…

  18. 2010.10.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창희 북부행복나눔복지센터장]행복의 비법

    …렵다고 말하는 사람들에게 행복을 전달하는 징검다리 역할을 하는 곳이다. 화재와 장애로 삶의 터전을 잃은 사람들에게 내울타리인 새집을 마련해주고, 화장실이 없어 공중화장실로 떠돌아 다니는 할머니에게 내화장실을 마련해 드리고, 장애아이를 키워도 어떻게 장…

    당진시대
  19. 2009.09.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작은 소식 ◆

    …난 14일 오전 정미면 의용소방대(대장 박영일)가 추석을 앞두고 연고가 없는 분묘의 벌초작업을 실시했다. 박영일 대장을 포함한 30여명의 대원들은 정미면 사관리에 위치한 공동묘지에서 무연고 분묘 1500기를 벌초했다. 자손의 손길이 닿는 묘와 달리 무…

  20. 2009.09.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웃이야기 - 송진아씨]“받은 만큼 도움주며 살아야죠”

    지난 4월 화재로 봉사활동과 인연 맺어 장애, 어려운 가정형편에도 봉사활동 펼쳐 4월 중순 경 아내가 집밖에서 휴지를 태우다 컨테이너에 불이 옮겨 붙어 집에까지 불이 번지는 사고가 있었다. 집안에 있는 가전제품과 씽크대 등이 불에 탈 정도의 화재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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