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화재 진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3년

9건 · '화재 진압'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0.18 · 환경·안전 · 김창연

    지인 죽음으로 상심한 남성 자살시도

    …7일 가스불에 옷가지를 태워 자살을 시도했으나 출동한 당진소방서에 의해 화재가 조기 진압됐다. 또한 중흥파출소 경찰관이 주택에 진입해 A씨 구조해 냈다. 경찰 조사결과 소중한 지인의 죽음으로 상심한 A씨는 술을 마시고 자살을 결심한 것으로 드러났다. …

    당진시대
  2. 2013.10.11 · 환경·안전 · 김창연

    [사회단체 탐방] 합덕읍의용소방대합덕지역 화재예방 및 진압에 앞장

    합덕읍의용소방대(대장 박충식·이신화, 이하 합덕의소대)는 합덕읍 화재 발생 시 소방공무원의 부족한 인력을 대체하고 합덕 시내권에 가까운 접근성으로 발 빠른 화재 진압을 실시하고 있다. 평소 화재 취약지구 순찰을 위해 대원들이 교대로 근무를 서며 화재로…

  3. 2013.05.24 · 환경·안전 · 김창연

    화재발생 소방서 출동 늦었다

    면천면 성상1리 A씨의 창고에서 화재가 일어나는 사건이 발생했으나 소방서의 늦은 출동으로 진화가 늦어졌다는 민원이 일고 있다. 지난 17일 화재가 일어난 A씨의 창고에는 올해 농사를 위해 보관해 놓은 농자재를 비롯해 각종 물품을 보관하는 창고로 사용되…

  4. 2013.04.26 · 환경·안전 · 김창연

    전기적 요인으로 화재

    지난 24일과 25일 이틀에 걸쳐 전기적 요인으로 인한 화재가 연이어 발생됐다. 지난 24일 순성면 옥호리 돈사에서는 전기적 요인으로 화재가 발생해 1600만 원의 재산피해를 입히고 진압됐다. 지난 25일에는 우강면 원치리에서는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

    당진시대
  5. 2013.03.29 · 환경·안전 · 이선정

    “다시 그 상황이 와도 불길로 뛰어들겁니다”

    …을 방문한 진순석(송악읍 반촌리·37) 씨는 부안군 계화리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을 목격하고 집 안에 있던 80대 할아버지와 지체장애인을 구했다. 불길이 거세어져 가는 상황이었지만 사람을 구해야 한다는 생각에 몸이 먼저 움직였다. 진순석 씨는 …

  6. 2013.03.22 · 환경·안전 · 이선정

    류봉희 당진소방서장이 추천하는 “나를 믿어야 흔들리지 않는다”

    …긴장하는 이들이 있다. 소방공무원들이 그렇다. 당진소방서 류봉희 서장은 화재 진압, 구급구조활동 등 주민 생명과 재산과 직결된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소방서를 이끌고 있다. “올해 당진에서 화재가 69건 발생했습니다. 화재는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합니다.…

  7. 2013.03.15 · 인물·동정 · 김창연

    안본환 신임 지대장 취임

    …안에 노고에 고마움을 표했다. 이날 이임한 최영호 대장은 “지역주민들의 화재예방의식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재난사고 발생시 앞장서서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며 “이임 이후에도 송악읍지대를 도와 지역의 화재…

  8. 2013.02.28 · 인물·동정 · 김창연

    우강의소대장에 유을준 씨 취임

    …역 내 의용소방대장 등이 참석했다. 1979년 입대해 33년동안 우강면 화재예방 및 진압을 위해 헌신한 전영환 이임대장에게 공로패가 전달됐다. 한편 취임하는 유을준 대장은 1999년 우강의용소방대에 입대해 14년동안 지역봉사를 실천해 왔다. 이날 전영…

  9. 2013.01.18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부족한 공무원 인력을 대체”

    뛰어난 접근성, 빠른 화재 진압 가능 화재예방 및 진압 뿐 아니라 사회봉사까지 송악전담의용소방대(대장 최영호, 이하 송악의소대)는 송악읍 화재 발생 시 소방공무원의 부족한 인력을 대체하고 당진소방서 보다 뛰어난 접근성으로 발 빠른 화재 진압을 실시하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