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환경을 생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1997년

12건 · '환경을 생각'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7.08.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별기고 - 대산석유화학공단

    …이 있다. 결과는 있는데 원인이 없는 게 있다.” ‘우리 기업은 인간과 환경을 생각하는 기업으로 공해배출은 생각할 수도 없다’고 발뺌하는 곳이 어디 대산공단뿐이랴만, 2천억원 이상을 환경시설에 투자한 곳이 이 정도니 다른 곳은 생각해 무엇 하겠는가? …

    당진시대
  2. 1997.08.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집기사/고통받는 땅 대산, 그리고 서산

    …이 있다. 결과는 있는데 원인이 없는 게 있다.” ‘우리 기업은 인간과 환경을 생각하는 기업으로 공해배출은 생각할 수도 없다’고 발뺌하는 곳이 어디 대산공단뿐이랴만, 2천억원 이상을 환경시설에 투자한 곳이 이 정도니 다른 곳은 생각해 무엇 하겠는가? …

    당진시대
  3. 1997.07.07 · 정책·행정 · 김태숙

    기자수첩

    …게 주민의 생존ㆍ생활권을 보호하는 것은 중요한 문제이다. 그러나 좀 더 생각해보면 늘어나는 전력수요도 생활의 질을 높이는 일과 관련되므로 어떤 사람들의 생활편의를 위해 어떤 사람들의 생활을 희생해야 한다는 이 논리는 분명히 틀린 것이다. 비록 다수를 …

    당진시대
  4. 1997.06.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교통사고 후유증 잊고 봉사하는 삶 살고 싶다" - 구성모 당진군 재향군인회 사무국장

    …많아진 것 같습니다.” 늦은 밤에도, 주말에도 문득문득 좋은 아이디어가 생각나면 사무실로 나와 메모를 하고 계획을 짠다는 구성모 사무국장. 아직까지도 당시 사고의 후유증으로 오래 걷거나 뛰지 못하는 구성모씨가 최근 관심을 갖고 있는 분야는 바로 환경문…

    당진시대
  5. 1997.06.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특별기고

    …의 환상에 젖어있는 당진의 미래를 여기와서 미리 보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한때 석유화학공장의 높은 굴뚝에서 뿜어나오는 검은 연기는 이 나라 경제개발의 신호탄이었고 중화학공업의 상징이었다. 그러나 도약과 성장을 선도해온 울산의 어제…

    당진시대
  6. 1997.06.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리지역 맑고 푸르게 만들자’

    …어가는 당진을 살리고 쓰레기를 줄이는데 앞장서자’는 기본이념으로 지역의 환경을 걱정하는 선후배들이 모인 조그마한 환경단체가 있다. 바로 합덕의 ‘선후회’(회장 임길배). 선후회는 합덕지역의 유일한 휴식처인 면천저수지를 즐겨찾던 몇몇 회원들이 낚시터에 …

    당진시대
  7. 1997.05.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별기고

    …고 하는 대안이 표면화 됐었다. 이와 같은 현실문제를 허심탄회하게 함께 생각해보자. 과연 우리지역의 발전을 위한 길이 무엇인가를 다시한번 확인하고 우리모두를 위한 길을 찾기위해서 군의회를 중심으로 방문단을 구성, 현지를 다녀오게 된것이다. ■여천ㆍ울산…

    당진시대
  8. 1997.05.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내형제가 굶고 있다는데 이유가 필요합니까” - 김순동 여성단체협의회 회장

    …내형제가 굶고 있다는데 이유가 필요합니까” “그냥 막연히 도와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 핏줄 내형제가 굶고 있다는데 이유가 있어야 하나요?” 지난 4월 (가칭)우리민족서로돕기 당진지역운동본부 준비모임에 참석해 북한동포돕기에 함께 하겠다는 의지를…

    당진시대
  9. 1997.04.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업이 솔직할 때 당진의 환경이 유지됩니다” - 김홍수씨

    … 때 당진의 환경이 유지됩니다” “기업들이 환경에 대한 투자는 아깝다고 생각하고 소홀히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이 환경 아닙니까. 환경보호를 위한 투자는 적극적으로 해야지 기업과 주민 모두 살 수 있는거죠.” 당진군청 환경보호과에 근무하는 김홍수(35세…

    당진시대
  10. 1997.04.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종교칼럼

    …교회 담임목사 버리는 것이 없게 하라 저는 목욕탕에 갈 때마다 이 시를 생각하며 내 모습을 살핍니다. 정영상 시인은 목욕탕에서 마구 버려지는 꼴사나운 광경에서 현대인들의 부끄러운 모습을 보고 인간의 장래를 훤히 바라보았던 것 같습니다. 우리는 ‘풍요롭…

    당진시대
  11. 1997.04.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호서고 생활관 신축 난관

    …다 해도 실습지로 지정된 재단소유 땅이기 때문에 별 문제가 없을 것으로 생각했는데 도시개발법상 학교용지가 아니라는 이유로 생활관신축이 어렵게 됐다”며 난감해 했다. 한편, 군에서는 “개발확정이 되기전에 이의를 제기했더라면 방법이 있을지 모르지만 현재 …

    당진시대
  12. 1997.02.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여성단체협의회 김순동 회장

    물자절약ㆍ환경문제에 가장 큰 관심둘 터 “어떻게 해야겠다는 생각보다는 무조건 열심히 하는 한해로 만들어야겠다는 마음가짐 뿐 입니다.” 지난번 여협총회에서 단독후보로 회장에 선출된 김순동(45세) 회장. 여성단체협의회가 늘하던 사업을 토대로 회원간 단합…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