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5.11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 칭찬합니다 - 버스에서 주운 지갑 주인 찾아준 당진고등학교 김민지 학생] “착한 일 후의 뿌듯함은 말할 수 없어요”
…어땠을까 생각도 들었고요.” 민지 학생은 꿈도 남을 돕는 일과 닮았다. 환자들을 도와주면 뿌듯할 것 같아 어렸을 때부터 간호사를 꿈꾸고 있다고 했다. “가족들도 저랑 간호사가 어울린다고 하고요. 간호사 유니폼도 예쁘고 환자들을 도와주면 이번에 한 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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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건 · '환자 가족'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5.11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어땠을까 생각도 들었고요.” 민지 학생은 꿈도 남을 돕는 일과 닮았다. 환자들을 도와주면 뿌듯할 것 같아 어렸을 때부터 간호사를 꿈꾸고 있다고 했다. “가족들도 저랑 간호사가 어울린다고 하고요. 간호사 유니폼도 예쁘고 환자들을 도와주면 이번에 한 일보…
2011.04.12 · 지역사회 · 김창연
…사실에 보람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프라이덴치과는 2007년 개원해 환자는 스승이라는 원칙하에 운영하고 있다. 환자의 이야기를 경청해 사소한 이야기 하나라도 놓치지 말아야한다는 박 원장은 섬세한 치료와 장기적 안목을 갖고 환자를 치료하는데 심혈을 …
2011.03.09 · 지역사회 · 우현선
… 달랐다. 건강한 줄 알았던 남편은 이틀에 한번 신장 투석을 해야 하는 환자였고 시댁의 가정 형편이 넉넉지 못해 소연씨가 생계를 짊어져야 할 상황이었던 것이다. 남편이 신장투석을 한다는 사실은 소연씨에 ‘너무나 슬픈 사형선고’ 같았다. 하지만 소연씨는…
2011.02.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석면에 노출돼도 발생 가능성이 있으며 지금까지 노동자뿐만 아니라 노동자 가족이나 석면광산 또는 석면 공장 주변 지역 주민들에게서도 악성종피종 발생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나라에서도 1993년 첫 악성중피종 환자가 공식 인정됐으며 최근 그 수가 …
2011.02.22 · 지역사회 · 김창연
…는 남에게 내세우는 활동보다 조그만 주민의 어려움에서부터 청소년 선도와 환자후송 및 절도범 단속에 이르기까지 마을의 다양한 일들을 돌보고 있다. 좀도둑들이 많았던 예전에는 마을 도둑 잡는 일도 자율방범기동순찰대 역할이었다. 이렇듯 마을의 재산을 보호해…
2011.02.22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국가적인 재난이기 때문에 본인의 잘못이 아니라는 것과 주변 사람들이나 가족 간의 긍정적인 대화 등을 통해 상황을 극복해야 한다”고 말했다. 미소진 보건센터에 따르면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이웃과 가족 간에는 정서적인 지지 등이 필…
2011.02.15 · 지역사회 · 우현선
…활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당진군정신보건센터 남궁영미 간호사는 “정신분열증 환자가 새로운 것을 시작한다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것인데 얼마 전부터 김씨가 피아노학원을 다니기 시작했고 아이들을 가르치고 싶다는 꿈도 갖게 됐다”며 “병원 입원치료만큼 중요한 것…
2011.01.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혼란시키는 것은 큰 오류이다. 치매, 뇌졸중, 파킨슨 등의 노인성질환은 가족구성원 혼자서 감당할 수 있는 일이 아니고 가족전체가 역할을 분담해야 할 큰 사고이다. 이 사고로 노인병원이나 일반병원을 이용할 경우 경제적 부담으로 가정파탄지경에 이르거나 환…
2011.01.31 · 지역사회 · 우현선
…유하게 하는 ‘이 순간’은 호스피스 활동가인 비구니 능행 스님이 말기암 환자를 돌본 경험을 담은 책”이라고 소개했다. “이 세상에는 살 수 있는 이유만큼 죽을 수 있는 이유도 상당히 많은 것 같아요. 사람이 죽고 사는 일은 한치 앞도 예측할 수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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