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17 · 정책·행정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면천면 송학리 이재준 씨“나의 본적은 독도입니다”
… 씨는 “과거엔 거들떠도 보지 않던 독도를 일본이 여러 이권을 차지하기 위해 자기들 땅이라고 주장하며 말도 안 되는 일을 하고 있다”면서 “일제강점기에 지독한 수탈을 한 것도 모자라 작은 섬까지 빼앗아 가려고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수많은 사람들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6건 · '후배 위해'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7.12.17 · 정책·행정 · 임아연
… 씨는 “과거엔 거들떠도 보지 않던 독도를 일본이 여러 이권을 차지하기 위해 자기들 땅이라고 주장하며 말도 안 되는 일을 하고 있다”면서 “일제강점기에 지독한 수탈을 한 것도 모자라 작은 섬까지 빼앗아 가려고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수많은 사람들이…
2017.12.02 · 문화·교육 · 한수미
…용해 이뤄졌다. 각 반마다 다른 주제의 교실이 열렸으며 6학년 학생들이 후배 학생들을 가르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한 반에서는 선을 따라 움직이는 오조봇을 이해하고 직접 실험해 보는 것이 진행됐으며 또 다른 반에서는 직접 입력한 코딩에 따라서 로봇을 …
2017.11.29 · 지역사회 · 김예나
… 매력 있는 스포츠’라고 입 모아 말한다. 가장 큰 매력은 산을 오르기 위해 오롯이 손끝부터 발끝까지 집중하는 것이다. 산을 오르는 동안 온 힘과 정신을 암벽등반에 쏟다 보면 일상에서 쌓인 스트레스는 어느 순간 사라진다고. 김은호 회장은 “암벽등반을 …
2017.11.04 · 환경·안전 · 임아연
…전소에 대한 움직임이 일었다. 그 역시 당진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을 만들기 위해 조합원을 모집하다,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직을 그만 두면서 계획이 흐지부지 됐다. “햇빛발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기엔 당진엔 시급한 환경현안이 너무나 많았어요. 그…
2017.10.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리아 말펜사 공항에 도착한 후, 또 4시간30분을 차로 달려 고소적응을 위해 4200m의 브라이트호른을 전 대원이 오르는 것으로 이번 알프스&돌로미테 등반대의 공식 일정이 시작되었다. 첫날부터 내가 속한 산악회의 선배이자 알프스 산악가이드 겸 아웃도어…
2017.08.21 · 문화·교육 · 임아연
…보냈다. 본 행사에 앞서 진행된 식전행사에서는 기수별 소개에 이어 모교 후배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공로패와 감사패, 자랑스런 송산인상을 수여했다. 김용찬 회장은 “총동문회 활성화를 위해 협조해주신 모든 동문들에게 감사하다”며 “동문들이 모교 사랑으로…
2017.08.20 · 지역사회 · 김예나
…지면 장정리에서 태어났다. 초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상경했고, 먹고 살기 위해 일을 했다. 서울과 인천에서 젊은 시절을 보냈는데 안해 본 일이 없었다. 어려운 가정형편 속에서 9남매 중 다섯째로 나서 자랐고, 부모님을 모시고자 29세 때 고향으로 내려왔…
2017.08.11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시 내에서 서예활동을 하는 사람들이 모두 회원이라는 의미를 강조하기 위해서다. 올해 회원전이 26회를 맞이한 만큼 당진시서예인회의 역사는 짧지 않다. 당진시서예인회의 시작은 이만순, 호병하, 이재진 원로작가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그들이 초창기 멤버…
2017.07.28 · 인물·동정 · 한수미
…진행됐으며 2만2000명의 아동에게 서비스가 제공됐다. 한편 권리교육을 위해 활동 회원 10여 명이 활동 전 교구를 직접 만드는 재능기부부터 아동시설까지 교구와 장비 등을 옮기는 노력봉사까지 한다. 한편 신성대 사회복지학과는 지난 2010년부터 매년 …
2017.07.16 · 문화·교육 · 이영민
…을 놓치지는 않았다. 그에게 또 다른 기회가 찾아왔다. 같이 훈련 하던 후배가 군입대를 지원하면서 국가대표 선발전에 공석이 생겼다. 장 선수는 감독의 제안에 따라 한 체급을 올려 국가대표 선발전 출전권이 걸린 대회에 출전했다. 페더급(-64kg)이었던…
2017.06.02 · 문화·교육 · 한수미
…도 키우며 수련하고 싶단 생각이 들었다”며 “또한 전통무예를 이어 나갈 후배와 제자 양성이 필요하단 생각에 당진승마장을 문 열게 됐다”고 말했다. 돈사가 마구간으로 변신 최 대표는 송산면 금암리 한적한 곳에 당진승마장 터를 잡았다. 1987년 지어진 …
2017.05.27 · 산업·경제 · 김예나
…했다. 어머니는 오 대표에게 삼성에서 일하는 것이 좋은 기회이지만 어린 후배들에게 자리를 양보하고, 기술이 있으니 사업을 해보라고 권유했다. 이에 오 대표는 복사기, 프린터 서비스 및 조립 PC전문 신평컴퓨터를 2015년에 개업하게 됐다. 오 대표는 …
2017.05.20 · 환경·안전 · 이영민
… 해결하는데도 역할을 했다. “신성대 설립자인 이병하 이사장이 당진상고 후배였죠. 후배가 고향에 대학교를 세우고 싶다는 말을 듣고 돕고 싶었어요.” 그는 64세의 나이에 아내를 떠나 보냈다. 당뇨를 앓던 아내를 3년간 간호한 그에게 아내와의 이별은 큰…
2017.04.28 · 인물·동정 · 임아연
…초등학교 총동창회장으로 취임한 최원철 회장은 “동창 간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남다른 열정으로 애써온 역대 회장들의 노력으로 지금까지 총동창회가 이어올 수 있었다”며 “선배들을 본받아 중책을 잘 감당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학창시절 맺은 관…
2017.04.28 · 문화·교육 · 김예나
…고문과 김석기 사무총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했으며 총동문회 회원들이 신평고 후배를 위해 1000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이두희 회장은 “서로 아끼고 도와가며 사회에 봉사해 전국에서 제일가는 동문회가 되자”며 “오랜만에 만난 선·후배 및 친구들이 하나돼…
2017.04.14 · 문화·교육 · 한수미
선후회(회장 조수용)가 지역의 후배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해 훈훈함을 더했다. 합덕지역 출신으로 당진에 거주하며 사업 및 직장생활을 하는 선후배 모임인 선후회가 서야고등학교 학생 4명에게 각 50만 원 씩 장학금 총 200만 원을 전달했다. 장학금을 받은…
2017.04.14 · 인물·동정 · 김예나
…합회를 2년 간 이끌어갈 정원기 회장은 “새로운 OB축구회의 출발에 선·후배들과 친구들이 있어 든든하다”며 “선배들의 축구 사랑을 이 자리를 통해 이어나갈 수 있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이어 “승패 보다는 화합이 돋보이는 OB축구회가 되길 바란다”면…
2017.04.01 · 인물·동정 · 한수미
…모임은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회원 간 친목 도모와 화목한 분위기 조성을 위해 활동해 왔다”며 “회원들의 사랑과 관심에 힘 입어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다”고 말했다. <임원명단> △회장 : 이홍근 △부회장 : 이재완, 이형구 △감사 : 김규환, 정용 …

2017.04.01 · 인물·동정 · 임아연
…인의 자긍심을 높여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산업현장의 주역이 될 서야고 후배 양성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이 필요합니다.” 제8대 서야고 총동문회장으로 취힘한 서희석 회장은 “기존의 총동문회 사업과 더불어 새로운 사업들을 모색해 실천해 나가겠다”며 “서야…

2017.03.24 · 지역사회 · 한수미
…개최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늘·예·솔 청소년자원봉사단 선배들이 직접 후배들을 양성하기 위해 사전 모집 홍보부터 진행까지 스스로 계획하고 추진했다. 이날 늘·예·솔 주요활동 및 팀원소개, 2017년 향후 활동계획, 2기생 현장 면접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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